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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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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숙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23쪽에 자치행정과 소속입니다. 매년 읍·면·동 기능전환사업에 주민자치센터 설치건에 대해서 여쭤 보겠는데요.

이게 매년 예산 승인할 때마다 얘기가 되는 문제인데 최초 이 사업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 각 읍·면·동에서 이용한 이용률을 대충 알 수 있습니까? 사업량과 이용률요? 솔직하고 심도있는 답변에 감사드리고요.

동사무소에서도 사실 이거 인원을 구하는 게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에어로빅교실을 열면 거기에 참가하는 인원이 너무 적기 때문에 애로사항이 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번에 16억원이 들어가잖아요.

거기에 국비가 7억2,000만원이고 그리고 도비하고 시·군비가 사실 국비보다 더 많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지방자치시대인데 이것을 우리 충청북도에서는 과감히 안 하는 것으로 지방자치시대를 우리가 먼저 걸어가면 어떨까 싶은데요.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이 1366상담전화 말이에요. 이게 기정예산액이 1억3,800만원인데 여기 상담원이 9명이면 24시간 상담운영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따지면 운영비 그러니까 인건비 주고 하고 나면 운영비가 한 50만원정도밖에 안 남는데 이 50만원 가지고 전기세, 수도세 나가고 기타 많이 들어갈텐데 너무 돈이 적지 않습니까?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여기에 상담실 집기구입비 반영이라고 2,000만원 올라온 게 2,000만원 가지고 상담실 집기운영 반영하고 하는 것은 좋은데 사실 아까 김홍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성1366이라는 것조차 모르는 분이 굉장히 많거든요.

여성들도 여성1366이 뭐하는 곳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성1366을 홍보하는데 더 중점을 둬서 홍보비를 다소 투입을 하더라도 많은 여성들이 여성1366의 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데 더 치중을 하는 게 집기도 좋고 컴퓨터 구입도 좋고 다 좋습니다. 그러나 전화가 있는 것을 알아야 이용을 하기 때문에 홍보비를 더 들여서라도 홍보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예산성립전 지출을 했다고 하셨는데 지출을 할 때 그러면 각 상임위에 미리 보고를 하셨나요? 그러니까 계상을 하기전에 원칙적으로 각 상임위에 미리 보고하게 되어 있지 않나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