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도에서 2,000만원 이상 전에 게재한 것이 연간 몇 건이나 돼요? 그럼 4건이라고 해도 되는 겁니까? 4회라는 게 뭘 뜻하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묻는 것은 횟수가 아니고 2,000만원 이상 가격짜리가 전체가 연간 몇 건이나 됐었냐고요? 이게 그렇게 많습니까? 그래서 우리 동료위원께서 얘기를 했지만 지금 연간 네 번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거나 인터넷에 올리는 것이나 비용은 내가 봐서는 인터넷이 오히려 더 들것 같고 소액금액이라도, 소액금액도 다 했습니까? 그때는 2,000만원 이상만 했습니까? 잠깐만 제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1,000만원으로 할 경우와 2,000만원으로 할 경우에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예를 들어서 3,000만원으로 할 때하고 그 경우에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한번 거기에 대한 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말이에요.
이 가격의 기준은 원래 구입할 때 가격이 아니고 감가상각을 한 연후의 가격일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거죠?
위원장님 말이에요. 오늘 우리 조례심사가 세부적으로 세 건이니까 일단 질의응답은 하고 처리하는 것은 이따가 일괄적으로 처리하면 안 됩니까? 위원장님 지금 우리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이 두 가지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봐서는 한 건씩 집중적으로 묻고 또 그것 끝나고 그 다음 또 한건 묻고 그렇게 하는 게 능률적이지 않겠는가, 다목적체육관에 대해서 묻고 끝나고 나서 헬기구입에 대해서 묻고 이렇게 진행하는 게 어떤가 싶어서 의사진행발언합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조금전에 565평의 증가내용이 계단하고 기계실 면적이 증가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죠?
그러면 과장님, 우리가 이것 설계를 공모할 때 설계비 얼마 줬습니까? 얼마를 줘서 설계 공모한 거예요? 그래도 하여튼 전국공고를 내고 여러 가지 행정소요경비하고 해서 그것도 제법 났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이것이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전반기 6대에서 결정해준 것이 3월 22일날 결정을 해 가지고 현재에 이르렀는데 지금 6개월 남짓이 됐는데 이런 계획을 변경하는 자체는 이 계획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과장님, 확실하게 답변해 주셔야지 지금 설계비가 들어가고 여러 가지 행정경비가 무수히 많이 들어가가지고 설계를 해서 공모를 해서 지금 지을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을려고 하는데 그것이 불과 한 6개월밖에 안됐는데 실지 이것 공모한 것은 6개월도 안 될 거예요.
지금 우리 의회에서 승인한 것이 3월 22일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그 절차를 밟아가지고 한 것은 불과 이것 얼마 안 돼요. 안 되죠?
설계 언제 결정났어요? 그러면 그때 우리 의회나 여러 군데에서 아주 집을 잘 지으라고 격려도 하고 여러 가지 충고를 했을 것입니다. 그랬을텐데도 불구하고 지금 얼마 안 돼서 다시 건물의 설계를 변경해서 다시 짓는다는 자체는 여러분들께서 뭔가 이것은 잘못한 거 아니겠는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설계가 나왔는데 그 설계가 나왔을 때에는 완전한 건물을 짓기 위해 설계가 나왔던 거 아니냐 그런 얘기예요. 그런데 지금 이 시점에 와서 다시 설계를 변경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거 아닙니까?
아니죠. 그것은 확실하게 답변하셔야죠. 여하간에 565평이라는 것이 증가가 될 때는 설계변경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설계변경을 해야 된다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복도도 넓히고 또 기계실도 늘리고 또 지금 환기 잘 되게 앞 전면에 뭐를 한다고 하는 건데 그러면 애초에 설계가 잘못된 거 아니겠느냐, 지금와서 변경한다는 것은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지요.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거지요. 얼마전에 했다가 지금 이 시점에 와가지고 또 변경을 한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 집을 짓는데 정말로 무계획하게 한 거라고밖에 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왜그러냐 다시 말씀드려서 이게 지금 얼마 안 됐어요. 얼마 안 돼가지고 이제 지을려고 하는 건데 다시 변경을 한다는 것은 이것은 안 되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뭐 다리를 놓아가지고 바위가 나왔다든지 뭐가 잘못됐다든지 어떠한 이유가 있다면 몰라도 이것은 집을 짓는 거예요.
집을 짓는 거고 또 이 계획이 하루이틀전에 된 게 아닙니다. 다목적체육관을 우리 상임위원회나 여러 군데에서도 여러 가지를 조언도 하고 질타도 하고 잘 되도록 여러 가지로 얘기했던 것은 사실이에요. 그렇다면 지금 와가지고 변경을 한다는 것은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거죠.
과장님, 아무 설계가 나왔든지간에 지금 설계가 나온 거 아니에요? 날짜는 고사하고 설계가 집 지을려고 나온 거 아닙니까? 103억짜리 집 지을려고 나왔지요?
그것은 부인 못하잖아요? 103억짜리 집을 지을려고 나왔는데 120억짜리 집을 짓는다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하세요. 103억짜리 설계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기본설계가 아니라 2억5,000을 들여서 설계했는데 어떻게 기본설계입니까? 아니 글쎄 7월이 됐든지 10월이 됐든지 2억5,000 내지 행정경비를 들여가지고 나온 것이 지금 103억짜리 건물의 설계가 나왔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걸 부인하면 안 되죠.
그러면 그것 누구 마음대로 120억짜리 설계를 했습니까? 과장님, 과장님 지금 답변으로 7월달 설계해 가지고 120억짜리 설계 나왔던 자체에서부터 잘못된 거예요. 이것은 아주 절대적으로 잘못된거니까 다른 것을 제가 여러 가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 자체 하나만 가지고도 이 공유재산변경관리계획은 부결해야 될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다른 것 제가 여러 가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것 한 가지만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의회 승인도 없는 120억짜리 설계를 냅니까? 만약에 103억 안 해 줄 때는 103억짜리 집을 어떻게 지을 거예요.
그것은 절대 잘못된 거라고 지적을 합니다. 다른 것을 질의 또 하려고 했는데 뭐 그것 하나만가지고 저는 이 계획은 잘못된 계획이기 때문에 승인할 수가 없다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답변 고맙습니다. 그러나 이 건물이 앞으로 지을려면 설계를 몇 차례 더 변경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하셨는데 설계변경은 여러분들이 하는 건지 몰라도 우리 의회에도 거기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아마 저희들 동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니 무슨 건물이 설계가 앞으로 몇 번씩 합니까? 그것은 저희들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또 제 개인의 의원의 입장으로 봐서 그런 설계변경은 앞으로 해서 건물은 지을 수가 없다고 제 소신을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헬기 한번 임차하는데 대략 시간당으로 줍니까? 아니 예를 들어서 충북 어디 괴산에 불이 났는데 아까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임대비가 약 9억이 들어간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 9억이 어떤 기준에 의해서 나오느냐고 간단히 얘기해 주세요. 시간이 너무 가니까. 됐어요, 담당님이 답변하세요.
지금 연료비가 4,500만원 계획이 잡혀 있다고 운영비에, 1년에 몇 시간이라든지 몇 회 출동하는 거예요. 몇 시간 쓰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중에 43회는 군부대나 산림청에서 빌려다가 했단 말이에요.
빌려다가 산불진화를 했고 순수하게 산악구조는 10번 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맞죠? 그러면 대략 3년동안인데 1년에 3번 내지 4번 썼단 말이에요.
사람 구조하는데는, 그렇죠? 설명 안 해도 돼요. 그런데 지금 우리 도비가 35억이 들어 가고 또 연간운영비가 소방본부에서 낸 것이 6억6,100만원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순수한 도비가 들어간다 말입니다. 여기에다가 계류장 설치해야 되고 여러 가지 부수된 것은 도비로 다 되겠죠, 이것은요. 국비로 안 해줄게 아닙니까?
굉장히 많은 돈이 들어가는 데 과연 지금보니까 전국적으로 4개 시·도만 구입을 안 한 거예요. 충북이 현재 활용도로 봐서는 과연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이걸 사야되는가 사야되는 필요성을 간단히 말씀하세요. 우리 담당께서는 하여튼 현재 실적으로 봐서는 별로 많은 활용을 못 했죠?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거는 지금 2년 9개월 동안에 열 번 밖에 활용을 못했단 말이에요. 산악구조 인명구조에는… 아니 어쨌든지 실적이 저조하단 말이야, 이런 실적가지고 이렇게 많은 돈을 들인다는 것은 비경제적이다 이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고. 아니 현재까지 한 것이 현재까지 한 출동실적이 그렇다는 거지 인명을 경시한다거나 또 이 사업자체가 내가 헬기구입을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현재까지 실적은 그런 것 아니냐 그런 얘기야. 사실 그런 것을 자꾸 다른 방법으로 부인하려고 하면 안 되지, 본부장님이 답변하실 거예요? 본부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그 답변을 물을려고 하는 게 아니고 2000년서부터 금년 9월달까지 이 산악구조 인명구조에 열 번 출동했다는 것은 적은 거냐 많은 거냐 그걸 묻는 거예요. 그 경위야 이거 사 가지고 1년에 사람 한 사람을 구해도 헬기가격이 되는 거예요, 인명중시로 봐서는. 제가 그것 몰라서 하는 게 아니에요.
출동이 미비했느냐 어떻게 됐느냐 미비한 거 아니냐 그런 얘기예요. 그걸 답변해 주셔야지 그 경위, 경위 누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비하죠?
그렇다면 타기관에 군이나 산림청의 헬기를 동원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인명피해 구조하는데 사실은 어려움이 많다 그래서 숫자가 적다 이렇게 답변해야지 자꾸 여러 가지 그렇게 답변하면은요. 그만 두세요. 지금 우리 산림청에서도 헬기장을 하려고 계류장을 하려고 하면 격납고하고 해서 37억원이 든다고 나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도 37억이 들 것 아닙니까? 협조공문 띄워서 거기서 그렇게 해도 좋다는 게 있어요. 거기서 그렇게 해도 너희들 충청북도에서 헬기구입하면은 우리가 거기다가 격납고에다 넣어줄 테니까 여기 확인 받은 것 있느냐고 부대장한테.
구두로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우리한테 제출하는 거는 그런 게 있으면은 딱 저희들한테 제출하면 더욱더 좋은 거고 이거 내년도 예산에 35억원을 지원해 준다는 예산당국에 공문이 와 있습니까? 그리고 기왕에 우리 국장님 앉아 계시니까 이런 헬기구입 하려면 우리 중장기 계획에 없는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중장기계획이 지난달인가 우리 의회에서는 설명을 했습니다. 오래 된 것도 아니고. 그럼 이런 것도 미리 예측을 해서 우리 의회에 보고할 때 중장기계획에 넣어서 이런 걸 해야지 도비가 무려 내가 봐서는 지금 현재 나온 이것이 35억하고 6억6,000이지마는 앞으로 제가 봐서는 몇 십억이 더 들어갈 걸로 예측이 되는데 이것 한 번 해 주면 여러분들께서 이것 안 해 주면 안 된다고 계속하실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점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도에서 2,000만원 이상 전에 게재한 것이 연간 몇 건이나 돼요?
그럼 4건이라고 해도 되는 겁니까? 4회라는 게 뭘 뜻하는 거예요? 그러면 제가 묻는 것은 횟수가 아니고 2,000만원 이상 가격짜리가 전체가 연간 몇 건이나 됐었냐고요?
이게 그렇게 많습니까? 그래서 우리 동료위원께서 얘기를 했지만 지금 연간 네 번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죠? 그거나 인터넷에 올리는 것이나 비용은 내가 봐서는 인터넷이 오히려 더 들것 같고 소액금액이라도, 소액금액도 다 했습니까?
그때는 2,000만원 이상만 했습니까? 잠깐만 제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1,000만원으로 할 경우와 2,000만원으로 할 경우에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예를 들어서 3,000만원으로 할 때하고 그 경우에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한번 거기에 대한 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말이에요. 이 가격의 기준은 원래 구입할 때 가격이 아니고 감가상각을 한 연후의 가격일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거죠? 위원장님 말이에요. 오늘 우리 조례심사가 세부적으로 세 건이니까 일단 질의응답은 하고 처리하는 것은 이따가 일괄적으로 처리하면 안 됩니까?
위원장님 지금 우리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이 두 가지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봐서는 한 건씩 집중적으로 묻고 또 그것 끝나고 그 다음 또 한건 묻고 그렇게 하는 게 능률적이지 않겠는가, 다목적체육관에 대해서 묻고 끝나고 나서 헬기구입에 대해서 묻고 이렇게 진행하는 게 어떤가 싶어서 의사진행발언합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조금전에 565평의 증가내용이 계단하고 기계실 면적이 증가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죠? 그러면 과장님, 우리가 이것 설계를 공모할 때 설계비 얼마 줬습니까? 얼마를 줘서 설계 공모한 거예요?
그래도 하여튼 전국공고를 내고 여러 가지 행정소요경비하고 해서 그것도 제법 났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이것이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전반기 6대에서 결정해준 것이 3월 22일날 결정을 해 가지고 현재에 이르렀는데 지금 6개월 남짓이 됐는데 이런 계획을 변경하는 자체는 이 계획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과장님, 확실하게 답변해 주셔야지 지금 설계비가 들어가고 여러 가지 행정경비가 무수히 많이 들어가가지고 설계를 해서 공모를 해서 지금 지을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을려고 하는데 그것이 불과 한 6개월밖에 안됐는데 실지 이것 공모한 것은 6개월도 안 될 거예요. 지금 우리 의회에서 승인한 것이 3월 22일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께서 그 절차를 밟아가지고 한 것은 불과 이것 얼마 안 돼요.
안 되죠? 설계 언제 결정났어요? 그러면 그때 우리 의회나 여러 군데에서 아주 집을 잘 지으라고 격려도 하고 여러 가지 충고를 했을 것입니다.
그랬을텐데도 불구하고 지금 얼마 안 돼서 다시 건물의 설계를 변경해서 다시 짓는다는 자체는 여러분들께서 뭔가 이것은 잘못한 거 아니겠는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설계가 나왔는데 그 설계가 나왔을 때에는 완전한 건물을 짓기 위해 설계가 나왔던 거 아니냐 그런 얘기예요. 그런데 지금 이 시점에 와서 다시 설계를 변경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거 아닙니까? 아니죠. 그것은 확실하게 답변하셔야죠.
여하간에 565평이라는 것이 증가가 될 때는 설계변경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설계변경을 해야 된다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복도도 넓히고 또 기계실도 늘리고 또 지금 환기 잘 되게 앞 전면에 뭐를 한다고 하는 건데 그러면 애초에 설계가 잘못된 거 아니겠느냐, 지금와서 변경한다는 것은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얘기지요.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거지요.
얼마전에 했다가 지금 이 시점에 와가지고 또 변경을 한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이 집을 짓는데 정말로 무계획하게 한 거라고밖에 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왜그러냐 다시 말씀드려서 이게 지금 얼마 안 됐어요. 얼마 안 돼가지고 이제 지을려고 하는 건데 다시 변경을 한다는 것은 이것은 안 되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뭐 다리를 놓아가지고 바위가 나왔다든지 뭐가 잘못됐다든지 어떠한 이유가 있다면 몰라도 이것은 집을 짓는 거예요. 집을 짓는 거고 또 이 계획이 하루이틀전에 된 게 아닙니다. 다목적체육관을 우리 상임위원회나 여러 군데에서도 여러 가지를 조언도 하고 질타도 하고 잘 되도록 여러 가지로 얘기했던 것은 사실이에요.
그렇다면 지금 와가지고 변경을 한다는 것은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거죠. 과장님, 아무 설계가 나왔든지간에 지금 설계가 나온 거 아니에요? 날짜는 고사하고 설계가 집 지을려고 나온 거 아닙니까? 103억짜리 집 지을려고 나왔지요?
그것은 부인 못하잖아요? 103억짜리 집을 지을려고 나왔는데 120억짜리 집을 짓는다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하세요. 103억짜리 설계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기본설계가 아니라 2억5,000을 들여서 설계했는데 어떻게 기본설계입니까? 아니 글쎄 7월이 됐든지 10월이 됐든지 2억5,000 내지 행정경비를 들여가지고 나온 것이 지금 103억짜리 건물의 설계가 나왔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걸 부인하면 안 되죠.
그러면 그것 누구 마음대로 120억짜리 설계를 했습니까? 과장님, 과장님 지금 답변으로 7월달 설계해 가지고 120억짜리 설계 나왔던 자체에서부터 잘못된 거예요. 이것은 아주 절대적으로 잘못된거니까 다른 것을 제가 여러 가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 자체 하나만 가지고도 이 공유재산변경관리계획은 부결해야 될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다른 것 제가 여러 가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것 한 가지만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의회 승인도 없는 120억짜리 설계를 냅니까? 만약에 103억 안 해 줄 때는 103억짜리 집을 어떻게 지을 거예요.
그것은 절대 잘못된 거라고 지적을 합니다. 다른 것을 질의 또 하려고 했는데 뭐 그것 하나만가지고 저는 이 계획은 잘못된 계획이기 때문에 승인할 수가 없다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답변 고맙습니다. 그러나 이 건물이 앞으로 지을려면 설계를 몇 차례 더 변경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하셨는데 설계변경은 여러분들이 하는 건지 몰라도 우리 의회에도 거기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아마 저희들 동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아니 무슨 건물이 설계가 앞으로 몇 번씩 합니까? 그것은 저희들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또 제 개인의 의원의 입장으로 봐서 그런 설계변경은 앞으로 해서 건물은 지을 수가 없다고 제 소신을 확실하게 말씀드립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헬기 한번 임차하는데 대략 시간당으로 줍니까? 아니 예를 들어서 충북 어디 괴산에 불이 났는데 아까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임대비가 약 9억이 들어간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 9억이 어떤 기준에 의해서 나오느냐고 간단히 얘기해 주세요. 시간이 너무 가니까. 됐어요, 담당님이 답변하세요.
지금 연료비가 4,500만원 계획이 잡혀 있다고 운영비에, 1년에 몇 시간이라든지 몇 회 출동하는 거예요. 몇 시간 쓰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중에 43회는 군부대나 산림청에서 빌려다가 했단 말이에요.
빌려다가 산불진화를 했고 순수하게 산악구조는 10번 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맞죠? 그러면 대략 3년동안인데 1년에 3번 내지 4번 썼단 말이에요.
사람 구조하는데는, 그렇죠? 설명 안 해도 돼요. 그런데 지금 우리 도비가 35억이 들어 가고 또 연간운영비가 소방본부에서 낸 것이 6억6,100만원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순수한 도비가 들어간다 말입니다. 여기에다가 계류장 설치해야 되고 여러 가지 부수된 것은 도비로 다 되겠죠, 이것은요. 국비로 안 해줄게 아닙니까?
굉장히 많은 돈이 들어가는 데 과연 지금보니까 전국적으로 4개 시·도만 구입을 안 한 거예요. 충북이 현재 활용도로 봐서는 과연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이걸 사야되는가 사야되는 필요성을 간단히 말씀하세요. 우리 담당께서는 하여튼 현재 실적으로 봐서는 별로 많은 활용을 못 했죠?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거는 지금 2년 9개월 동안에 열 번 밖에 활용을 못했단 말이에요. 산악구조 인명구조에는… 아니 어쨌든지 실적이 저조하단 말이야, 이런 실적가지고 이렇게 많은 돈을 들인다는 것은 비경제적이다 이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고. 아니 현재까지 한 것이 현재까지 한 출동실적이 그렇다는 거지 인명을 경시한다거나 또 이 사업자체가 내가 헬기구입을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현재까지 실적은 그런 것 아니냐 그런 얘기야. 사실 그런 것을 자꾸 다른 방법으로 부인하려고 하면 안 되지, 본부장님이 답변하실 거예요? 본부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그 답변을 물을려고 하는 게 아니고 2000년서부터 금년 9월달까지 이 산악구조 인명구조에 열 번 출동했다는 것은 적은 거냐 많은 거냐 그걸 묻는 거예요. 그 경위야 이거 사 가지고 1년에 사람 한 사람을 구해도 헬기가격이 되는 거예요, 인명중시로 봐서는. 제가 그것 몰라서 하는 게 아니에요.
출동이 미비했느냐 어떻게 됐느냐 미비한 거 아니냐 그런 얘기예요. 그걸 답변해 주셔야지 그 경위, 경위 누가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비하죠?
그렇다면 타기관에 군이나 산림청의 헬기를 동원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인명피해 구조하는데 사실은 어려움이 많다 그래서 숫자가 적다 이렇게 답변해야지 자꾸 여러 가지 그렇게 답변하면은요. 그만 두세요. 지금 우리 산림청에서도 헬기장을 하려고 계류장을 하려고 하면 격납고하고 해서 37억원이 든다고 나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도 37억이 들 것 아닙니까? 협조공문 띄워서 거기서 그렇게 해도 좋다는 게 있어요. 거기서 그렇게 해도 너희들 충청북도에서 헬기구입하면은 우리가 거기다가 격납고에다 넣어줄 테니까 여기 확인 받은 것 있느냐고 부대장한테.
구두로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우리한테 제출하는 거는 그런 게 있으면은 딱 저희들한테 제출하면 더욱더 좋은 거고 이거 내년도 예산에 35억원을 지원해 준다는 예산당국에 공문이 와 있습니까? 그리고 기왕에 우리 국장님 앉아 계시니까 이런 헬기구입 하려면 우리 중장기 계획에 없는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중장기계획이 지난달인가 우리 의회에서는 설명을 했습니다. 오래 된 것도 아니고. 그럼 이런 것도 미리 예측을 해서 우리 의회에 보고할 때 중장기계획에 넣어서 이런 걸 해야지 도비가 무려 내가 봐서는 지금 현재 나온 이것이 35억하고 6억6,000이지마는 앞으로 제가 봐서는 몇 십억이 더 들어갈 걸로 예측이 되는데 이것 한 번 해 주면 여러분들께서 이것 안 해 주면 안 된다고 계속하실 것 같은데 하여튼 그런 점에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