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지사님 공약사업이 나와서 저도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민선 2기때 174개 분야 12조3,670억이 투입됐고 민선3기는 130개 사업에 16조4,841억이 투입됐다고 공약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중복되는 것은 없습니까?
예, 그런데 174개 중에 162개 세부사업은 완료가 됐고 8개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4개는 여건변동으로다가 못한다는 얘기죠. 그러면 민선2기에 공약하면은 2008년까지는, '98년도 민선 2기가 시작될 때부터 2008년까지 10년간을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이게.
그럼 16조4,800억이 민선3기 시작되면서 투자가 되는데 우리 도가 2003년도 예산이 약한 1조5,000억정도 되지 않습니까? 이 엄청난 공약사업을 이행하기 위해서 우리 실장님이하 간부공무원들이 전부다 중앙부처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2003년도 일반회계에 지사 공약사업 투자비율은 대략 몇%정도 반영이 되고 있습니까?
알았습니다. 하여튼 민선3기에 도민과 약속이행으로 신뢰받는 도정을 위해서 최대한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최재옥 위원입니다.
실장님, 2002년도 보궐사업비 집행현황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은 음성이 4억2,000으로 제일 많고 제천은 하나도 없습니다. 청원군 같은 데는 3억2,000으로 두 번째 많고 괴산은 2,000만원밖에 금년에 나간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경우는 왜 이렇게 되죠? 실장님 시·군간에 특별한 사항이 발생한 게 없고 전부다 보면 마을안길 포장, 경로당 신축 이런 겁니다. 이게 특별한 사항입니까?
최재옥 위원입니다. 총장님 휴가 다녀 오셨습니까? (…) 우선 전시물을 세미나관으로 이전중이라고 했는데 세미나관에 쌓아둔다는 얘기죠?
지금 바이오숲이나 주재동산, 상징탑 이런 것은 그대로 둘 거죠? 수입액이 총 40억이 있는데 이중에 17억이 입장수입이죠? 이걸 우리 당초에 타 엑스포보다 입장 수입을 저렴하게 책정한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