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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연철웅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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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철웅 위원입니다. 46페이지에 자전거도로 추진상황에 대하여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01년도에 3개시와 1개군에 49억7,000만원을 들여 10개 노선에 47.1㎞, 2002년도에는 3개시, 4개군에 40㎞ 공사에 57억600만원, 2003년도 추진계획을 보면 9개 노선에 57㎞에 64억200만원의 공사를 추진중에 있는데 자전거도로가 대부분 안전도면이나 실효성이 결여되어 자전거도로로서의 제 기능을 갖지 못하여 막대한 예산만 낭비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은데 전면 보완 또는 재검토할 계획은 없는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막대한 예산을 낭비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상당히 큽니다. 한번 나가보셨습니까? 지금 자전거도로를 나가보면 그게 인도선하고 같이 돼 있어요.

같이 돼 있는데 표시를 해 놔야 사람이 다닐 수가 있고 자전거가 가는 데가 있어야 되는데 같이 해놨기 때문에 자전거가 가면 사람들이 표시가 없으니까 그냥 간단 말이에요. 그럼 자전거도 못 가고 사람도 불편하고 지금 그렇단 말이에요. 한번 국장님이 나가보셔 가지고 그 사항을 잘 검토를 하셔 가지고 재검토해 보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넓히는 게 아니고 기존에 있는 거라도 경계를 해 주면 자전거 한 대 빠져나가는 것은 얼마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줄 수가 있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연철웅 위원입니다.

사무감사자료 50페이지 주민체육시설 야간조명등 설치사업에 관하여 질의 드리겠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5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도내 3개시 관내 소재 전 학교와 군단위 읍소재지 3개교 등 126개 도내 초·중·고에 656개의 야간조명등을 설치하여 도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도민들의 건전한 체육활동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면단위 소재지 학교에는 야간조명등을 설치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설치할 계획이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