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까르푸가 지난 19일 옛고속버스터미널 부지에 그것도 청주시내 교통중심지에 개점을 하였습니다. 고속버스터미널을 이전시켜 놓고 교통체중이 더 심한 까르푸를 들어오게 했다고 지금 난리입니다.
국장님 지금 각계각층에서 교통영향평가를 해 준 도에 원망이 많은데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그 당시에 예전에 고속버스터미널이 있을 경우에는 우리가 가경동으로 이전한 이유가 그 당시에도 교통체증이 심해서 외곽으로 이전하려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가경동으로 이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마트도 주말이나 일요일에 보면 교통체증이 상당히 심각합니다. 충북고등학교 앞에 사거리에서 시장을 보러가기 위해서는 30분에서 한시간 정도까지도 걸리는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데 구태여 까르푸를 도심 한복판 속으로 그것을 영향평가에 이상이 없다고 그래서 내줘 가지고 앞으로 저기가 교통대란이 온다고 신문에서도 어제오늘뿐만 아니라 계속 대서특필 보도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도에서 이것을 어떻게 해야 만이 교통에 특단의 대책을 세울 수 있을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2년 전부터 까르푸와 홈플러스라는 대형할인마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년 전부터라도 우리 도에서 그것을 이런 매장이 들어올 것을 감지를 못하셨는지, 그것을 우리가 너무 행정에 대해서 그런 것에서 우리 도에서 어둡지 않느냐.
그런 것을 직시를 해서 했으면 오늘 제가 이런 교통대책에 대한 질의도 하지 않았을 것이며 앞으로 홈플러스가 어느 곳에 또 이런 일이 발생할지 어려운 문제가 또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평가를 교통대책이 앞으로 심각해질 경우 다시 재검토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강원도 원주라든가 경기도 일산 등 대부분의 단체는 도심 외곽으로 유도를 하고 있는데 저희 도에서도 이러한 정보를 사전에 철저하게 파악을 해서 두번 다시 교통으로 인한 혼란이 오지 않도록 저희 도에서 철저하게 이것을 기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지난번에 한창동 위원장님하고 운영위원회 우리 위원님들이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시내버스를 타고 가면서 유심히 본 게 자전거전용도로입니다. 우리 한창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전용도로 이것도 일본같은 경우에 보니까 턱이 없습니다, 인도에.
인도를 동서남북을 통해서 다 다닐 수 있게끔 자전거를 타고서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은 노인 할머니가 휠체어를 타고 지나가는데 그게 시장도 볼겸 노인층 연령이 높아지다보니까 관절염환자들도 많답니다. 그러니까 시장도 볼겸 운동도 할겸 휠체어를 끌고 어디까지라도 갈 수 있게끔 그렇게 조성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시내를 보니까 자전거가 상당히 많이 있어요. 차량은 어느 주차장에다 놓고 나머지는 자전거를 타고 동서남북을 다니는 그런 풍경을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에서도 중앙의 방침이나 지시에 따라 하는 것보다는 우리 내실위주로다가 올해는 하고 마무리하던 것은 시작하고 내년부터라도 이것을 다시 검토했으면 어떻겠나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상입니다. 공항과 관련해서 한가지 말씀올리겠습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지금 공항에 버스가 하루에 몇 회나 운행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국내선 보면 우리 청주를 아침 8시 15분에 출발을 해 가지고 6편이 있고 제주도에서 출발해서 청주에 도착하는 게 10시 50분에 있고 12시 30분 해서 6편이 또 있어서 왕복 국내선만 12편으로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청주에 계신 분들은 자식들이나 또 집안에서 자가용을 가지고서 공항까지 모셔다 드리는데 공주나 평택, 천안 또 충주 또 대전, 이천까지 여행객들이 있습니다. 도착하는 시간하고 버스시간하고 맞지가 않아 가지고 빈차로 다니는 경우 그러니까 극소수지요. 도착시간하고 버스에 탑승하는 시간이 잘 안 맞아 가지고 여행객들이 이용하는데 굉장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버스를 이용하기도 어렵고 또 택시를 타려다 보니까 지난번 엑스포 기간에 제주도의 어디 박사님이시라고 그러는데 그 분이 엑스포 현장까지 가는데 택시요금을 8,000원을 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의도 하고 관광과에 고발도 했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앞으로 교통대책 관계 또 앞으로 바가지 요금이라고 그럴까 이런 요금을 갖다가 현실에 맞게 조정을 할 수 있는 방안과 앞으로 그래야만이 외국이나 국내에서 많은 여행객들이 우리 청주공항과 충청북도를 찾을 수 있도록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 도민의 바람이 아닌가 해서 두 가지를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대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오전에 제가 질의한 내용중에 대형할인매장 까르푸에 대해서 한가지 질의 더 하겠습니다. 대형매장 까르푸가 있는 교보빌딩에 교보생명이 있는지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페이지 9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관리기금과 재해대책기금의 설치목적 및 용도하고 기금통합을 위한 법을 개정해서 재난관리기금과 재해대책기금을 법을 개정해서라도 통합할 용의는 없으신지 그리고 세 번째로 재해대책기금의 집행내역 또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재난관리기금은 적립을 하셨다고 했는데 사용하지 못한 이유가 그동안에 큰 재난이 없어서 사용을 못하시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