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박재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수감자료 72페이지에 고품질부가가치상품화 연구실적을 말씀하셨는데 이것도 부가가치상품 생산기술에 대한 연구실적에 관한 것인데 복숭아 품질 및 상품성 향상을 위한 비가림재배법을 개발했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면 이게 최초로 기술개발에 착수한 것입니까? 그리고 또 음성의 감곡복숭아재배단지가 있지 않습니까? 음성 감곡복숭아재배단지에 농민이 아니고 농업기술원에서 실질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지원 실적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그런데 이 농업인들한테 컨설팅하는 문제인데 이것을 단기적인 컨설팅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충북의 어떤 특정한 상품을 가지고 10년 이상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컨설팅이 되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주요업무추진상황 27페이지 기술보급사업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대맥락이 친환경고품질쌀생산지도라고 지금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충청일보 2월 6일 날짜에 보면 「쌀농사 포기 있다」라는 이 대맥락의 이런 기사가 났습니다.
그리고 2월 19일날 뭐라고 났느냐 하면 「고품질벼 선호도 변화」해서 도에서 하는 품종별 재배면적 조사한 결과 대안을 제치고 추정 1위가 됐다는 대맥락이 신문에 난 게 있는데요. 그리고 농사를 다 짓고 나서 10월 8일날입니다. 10월 8일은 「산물벼 등급하락 한 걱정」이라고 났거든요.
이것은 수해로 수확량 내지는 질이 저하됐다 이렇게 또 신문에 났고요. 그리고 또 10월 8일날 또 「충청권 쌀생산량 크게 줄어 농가소득 감소 우려」이렇게 났고 그런데 마지막으로 어떻게 났느냐 하면 「홍수출하 막아야 농촌 산다」 그리고 붉은 글씨로 이렇게 써 있어요. 「식량정책 이제는 변해야 한다」라고 한빛일보에 10월 10일 날짜로 났거든요.
그 맥락과 같이 지금 주요업무추진상황에 기술보급사업중의 하나 친환경고품질쌀생산지도에서 성과 및 반성부분을 보겠습니다. 성과는 물론 우리가 농업기술원이니까 성과는 있어야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데 세 번째 농업인 선호로 일부 품종 편중재배로 재해피해 사전분산대책 미흡이라고 써 있거든요. 그럼 원장님께서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세요.
사전분산대책이 미흡했다고 써 있는데 이것은 이 신문에도 2월달에도 이렇게 예고를 했고 한데 이것을 미리 막을 수는 없었나요? 재해로 인한 것은 빼고요. 그럼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이런 사전분산대책 미흡이라는 이런 문구는 절대 보지 않아도 되겠습니까? 그럼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이렇게 성과도 있고 반성도 있는 부분에 성과가 있는 부분에 대한 직원에게 특혜나 훈·포장을 한 적은 있습니까?
그럼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식량정책 이제는 변해야 한다는 것을 원장님께서 절실히 인지하시고 내년부터는 이런 사전에 분산대책이 미흡했다거나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답변에 일단은 감사드리고요. 또 한가지 기술보급사업에 첫 번째는 친환경고품질쌀생산지도가 있고 두 번째, 소득작목 경쟁력제고기술보급이 있고요.
그리고 세 번째, 축산경쟁력향상 기술지도가 있고 네 번째, 기술정보역량을 갖춘 전문농업인 육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도 생활개선회가 있네요. 그리고 다섯 번째, 농촌생활개선지도라는 큰 맥락이 있고요.
그리고 여섯 번째, 농업기술 신속보급 및 전문지도 역량강화라고 되어 있는데 기술보급사업중에서 우리가 여섯 가지 사업이 있었는데 여기에 작은 꼭지로는 네 번째에 생활개선회가 있고 그리고 큰 꼭지로는 농촌생활개선지도라는 여성과 가장 관계가 깊은 큰 맥락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과 맞물려서 제가 오늘 여기 앉아있는 줄 수를 세어보니까 여섯 가지 사업을 추진을 하셨는데 여섯 번째 줄에 지금 관계자분들이 나와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중에 한 꼭지는 네 번째에 생활개선회는 작은 맥락 하나니까 여성 한 분이 앉아도 맞습니다.
원장님 그렇죠? 그런데 다섯 번째 농촌생활개선지도는 굉장히 한 타이틀이나 마찬가지인데 거기에도 여성이 대표해서 한 분이 앉아 계신 건가요? 그러면 남자분들은 대맥락에 여러 분 나오시고 여자는 대맥락에 한 분 나오시나요?
본 위원 생각으로는 여성들은 아직 이런 전반적인 규율이라든지 이런 것에 부족한 점이 다소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도 오늘 농업기술원을 들어와 보니까 건물도 굉장히 아름답고 감탄할 만큼 아주 잘 지었더라고요. 그런 것에 준해서 여성들도 이런 자리에 함께 배석을 해서 배움의 장으로 만들면 어떨까 싶은데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분야는 특히 경제분야보다도 더 여성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아주 히딩크적인 어떠한 인사정책을 가지고 지연, 학연, 혈연을 떠나서 섬세하고 적재적소에 꼭 있어야 될 여성을 발탁하는 인사정책이 되었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