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이기동 위원입니다. 모두에 원장님께서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시 금년도 예산집행현황에 대해서 보고 말씀 있으셨습니다. 예산총액 36억4,390만6,000원의 10월31일 현재 74% 집행한 26억9,417만5,000원인데 보고과정에 금년도 불용예상액이 1억8,000만원정도 예상을 하고 있다고 했는데 그 1억8,000만원 예산불용되는 것이 어떤 분야에 해당하는 건지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원장님 답변 중에 인건비 7급 1명 결원에 따른 인건비가 줄어든 부분하고 또 4급 재판진행 중에 있는 그런 인건비가 집행이 안돼서 불용처리 되는 거는 충분한 사정이 있어 가지고 상당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방금 답변 중에 대통령선거라는 거는 올 12월 19일날 있는 거 익히 다 알고 있었을 텐데 그런 점은 사전에 예산편성 할 때 교육과정을 그런데서 세밀한 사전분석이 있었어야 되는데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앞으로 교육과정이 또 대통령선거 뿐만이 아니고 우리 지방선거, 특히 총선 이런 것도 아마 유사한 그런 게 있을 겁니다.
교육과정에 그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교육프로그램 개발하고 반영하는데 상당한 노력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답변 중에 4급 직원에 대한 재판 진행중이라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형사관련… 글쎄, 재판계류 중이기 때문에 그 행위에 대해서 아직 속단해서 말씀드리는 거는 저희나 또 집행부도 위치에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그러나 일반 제3자에 의해서 공직자가 고발을 당해 가지고 지금 재판에 계류 중에 있다는 거는 불미스러운 일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원장님께서 각별한 직원들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곁들여서 질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지금 방금 제가 직원의 불미스러운 일 문제로 질의하고 답변해 주셨는데 우리 공직자윤리관확립 의식교육강화라는 업무보고에도 나와 있는데 특히 이제 과거보다 우리 공직자들의 복무자세가 상당히 청렴해 지고 깨끗해졌다 라고 일반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그래도 아직도 일부에서는 공무원들의 이권 내지는 청탁문제로 인해서 혹간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직 잔재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내부 우리 공무원교육원의 내부 직원이 아니라 우리 충북 도 산하 모든 공직자가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과정에서도 철저히 프로그램에 반영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이점에 대해서 원장님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답변 잘 들었는데요.
하여튼 앞으로 우리 공직사회가 좀더 투명하고 깨끗한 자세로 대민 인식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그런 교육을 요망합니다. 교육관련해서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교육운영에 대해서 교육생으로부터 설문조사를 받아서 설문조사를 비교분석해서 교육환경개선에 관한 사항은 가급적 즉시 시정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교육생들이 설문에 신설과목을 요구하면 반영을 하고 익년도에, 또 교육의 필요성이 없다고 설문조사가 나오면 폐지한다고 이렇게 돼 있는데 금년도 교육생 중에 2003년도에 특별히 이런 교육과정은 신설해 달라는 그런 설문조사결과가 있었습니까? 이기동 위원입니다. 이범윤 위원님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동료 이범윤 위원님이 질의하시는 답변과정에 각 시·군에 노인회 간부들을 주축으로 해서 금년 120명 처음으로 시범적으로 교육을 실시한 거죠? 그런데 참고가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에서 음성군노인회지회가 전국에서 최초로 전통예절시범지회로 지난 7월 22일날 선정이 돼서 대한노인회에서 선정이 돼 가지고 우리 충북노인회를 통해서 우리 음성군노인회지회로 지정서가 전달이 됐습니다.
음성군 같은 경우에는 음성군 노인회지회에서 군 노인회장을 필두로 해서 각 읍·면 노인회지회, 또 각 자연부락단위 경로당에서 우리 2세들한테 잊혀져 가는 우리 전통 미풍양속을 계승·발전시키고 또 예절교육을 강화시켜서 우리 사회에 상당한, 학교·가정교육에서 잘못되는 그런 것이 많은 사회적인 문제로 야기돼서 그런 걸 어른들이 우리 2세들, 아이들한테 가르쳐야 된다 해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시거든요. 노인교육과정에 그런 게 있다면 음성군 노인회장이나 이런 어떤 시범사례 같은 걸 오셔서 발표해서 다른 시·군에도 전파되면 좋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번 검토해서 제가 지금 건의사항인데 제 생각으로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여러모로 실행하는데, 프로그램에 반영하는데 검토해서 필요하다면 이렇게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기동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기 전에 원장님실에서 티타임하면서 우리 교육원의 일반현황표를 보니까 생활관이 122실에 410명을 수용하는 것으로 현황판에 돼 있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금년도에 교육환경개선을 위해서 도민생활관시설을 3억5,200여만원을 들여서 온돌식 생활관을 침대식으로 25실을 지난 5월에서 8월 사이에 이렇게 개선했는데 아무래도 온돌방이면 한 방에 여러 명을 수용하고 침대에는 수용이 제한적일텐데 침대 같은 경우 한 방에 침대가 몇 개 들어갑니까? 지금 자료에 의하면 종전에 온돌식으로 돼 있는 것을 침대로 바꾸어 달라고 이렇게 교육생들이 여러 차례 건의 설문조사에 의해서 한거다 이런 말씀이세요? 그럼 그 외에 온돌에서 침대로 바꾸었을 때 교육생들의 반응은요?
이기동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감사자료에 예산 및 집행현황통계자료는 10월 31일자로 한 통계자료입니까? 지금 그 자료에 의하면 대학운영특별회계의 경우 연간 총 79억6,500여만원에 집행액이 36억2,510여만원입니다.
지금 올해 10월 31일 기준으로 하면 11월, 12월 두 달 밖에 남지 않았는데 총 예산액 대비 집행잔액이 50%를 훨씬 웃돌고 있습니다. 그 중에 특히 사업예산이 57억2,100만원 중에 3분의1 정도 되는 18억6,100만원 집행하고 38억6,000여만원이 집행잔액으로 지금 남아있습니다. 지금 사업예산이 왜 이렇게 많이, 지금 현재로 보면 내년도로 많이 이월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점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특별회계의 경우는 지금 답변에서 이해가 됐고요, 기정예산 중에 인건비가 당초예산 5억2,300중에 3억200여만원 집행되고 현재 2억2,000여만원이 집행잔액, 경상이전비의 경우도 2억4,000중에 50%도 안 되는 1억여원 쓰고 1억4,000정도 집행잔액이 남아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도 추가보충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지금 도립 충북과학대학이 앞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이진영 학장님 이하 관계관 여러분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우리 도의회 뿐만이 아니고 도집행부에서도 향후 어떻게 하면 우리 충북도립대학이 발전적으로 이렇게 대학이 육성될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우려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을 학장님이하 집행간부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주요업무추진 내용에도 있지만 지역사회와 연계해서 산학협동체제를 구축하고 지역경제에 활성화도 기여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다는 그런 말도 있는데 지금 교직원, 교수님들, 교원 합해서 한 60여명 되는데 지금 옥천 관내에 거주하는 교수님과 교원들 현황이 65명중에 몇 분이나 실제 옥천 관내에서 거주하고 사시는지 그 점에 대해서 좀… 그러면 지금 교원, 그러니까 교수님들 경우는 지금 35명인가요 현재? 30명중에 지금 현재 주소지를 옥천에 두고 학교에 출퇴근하시는 교수님들이 몇 분이나 계략적으로, 얼마나 되십니까? 본 위원이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 하면 비단 대학문제 뿐만이 아니고 우리 충청북도 도청소재지 청주를 둘러싸고 있는 인근 보은, 옥천, 진천, 음성, 괴산 등지의 공무원들이 근무지는 각 시·군에서 하는데 실제 여러 가지 요인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가 아이들의 교육문제로 인해서 청주권에 거주하면서 출퇴근 할 때 선거 때만 되면 쟁점이 됩니다. 살림은 청주에서 하고, 자기 주거는 청주에서 하고 일상 경제활동은 각 시·군에서 하기 때문에 지역에 기여를 못한다는 겁니다. 아까 방금 전에 티타임하면서 학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옥천 관내에서 학교하고 지역하고 가장 유기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평소에 지역 유력인사나 지역주민들하고 일과 이외 방과후에 많은 접촉도 하고 많은 애로사항도 지역에 전달하고, 또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등 해서 학교에 반영이 돼야 되는데 지금 3분의1정도 된다고 하시는데 제가 볼 때는 3분의1도 안 될 것 같아요, 정확한 통계자료는 거주지 확보하면 금방 나오겠지만.
지금 청주에 있는, 제가 이 자리에서 특정대학은 지칭은 안 하겠지만 교수님들이 서울에서 출퇴근을 많이 합니다. 그것이 총학생회장선거 때 혹간 선거쟁점으로 불거져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점이 지역하고 얼마나 더 호흡을 같이 하느냐 이런 차원에도 실제 가장 중요한 문제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점에 대해서 학장님 평소의 소견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장님, 헌법에 거주이전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강제할 수가 없는 것은 알고 저도 질의를 드리는 건데, 일차적으로 지금 답변중에 청주대학교, 또 청주의 국립대학인 충북대학도 교수님들이 토요일 일요일 빼놓고 월, 화, 수, 목, 금 5일중에 멀리서 통근을 하시는 분들은 하루나 이틀쯤 강의를 몰아놓으시고 그러시고 안 내려오시는 거야,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실질적으로 길에 깔아놓는, 우리 대학의 가장 큰 문제는 학문의 깊이, 교수님들의 연구결과에 의해서 공부하신 것을 학생들 한테 전달하고 전수하는 게 가장 기본업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서울에 출퇴근한다 그러면 그 정도 시간이, 평소에 교수님들이 속된 말로 공부를 안 한다는 겁니다. 왜, 물리적으로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런 점이,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저도 옥천하고 똑같이 지역에 지역구를 둔 위원의 한사람으로서 지고에 군수님이 됐든 국회의원이 됐든 지방의원 나올 때면 대학유치가 최대 쟁점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지역주민들이 대학이라는 게 들어오면 교원들, 또 학생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이런 차원인데 지금 여기 옥천에 소재한 충북도립과학대의 경우는 실질적으로 창업보육센터나 부대 학교의 기능 일부가 지역의 산학협동체제를 구축하고 있지만 지역행정관서나 지역주민들한테 피부에 와 닿는 그런 느낌을 못 받는다 라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지금 본 위원의 생각을 말씀드리고 솔직한 집행부의 답변과 문제가 있다면 향후에 어떤 개선의 어떤 의지나 용의는 있는지 이점에 대해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예, 뭐 이 자리에서 아주 학생장님이나 관계관 여러분들의 명료한 답변을 들을 사안은 아니고 그걸 듣고자 질의하는 건 아니지만 분명히 얘기하는 건 본 위원이 질의하는 이런 부분에 대한 각고의 노력이 보여야 만이 지금 모두에 제가 말씀드린 도의 집행부, 의회가 됐든 구성원들이 학교발전을 위해서 본인들이 이렇게 까지 절절하게 노력하는 구나 라는 모습을 보여야 만이 저는 충북과학대학의 미래가 밝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사안을 질의한 겁니다.
이점을 학장님이나 관계관 여러분께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우리 동료 김문천 위원님께서도 실습기자재구입 관련해서 질의를 방금 전에 하셨는데 캐나다 필교육청과 업무협약체결을 해서 IT전문교육을 위한 각종 교육기자재를 당시에 많이 구입한 사실이 있죠? 그 기자재가 그 이후에 본래 기능을 수행할 수가 없어 가지고 많은 기자재가 당초 용도에 쓰여지지 못하고 잉여로 남아있었는데 그 이후에 당초 구입한 교육기자재 활용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점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상거래 관련해서 관련학과에 배부해서 지금까지 그럼 활용하고 있습니까? 지난 우리 도 제2회추경 때도 특성화 IT 연계해서 PC를 10대 추가로 구입하는 것으로 이렇게 추경예산에서 예산확보를 하셨는데 종전에 80대 가지고 새로 신규로 구입하지 않고는 그 당초에 80대 있는 것을 가지고 대체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은 안 됩니까? 지난 1회추경 때도 IT학과 실험실습기자재 서버 등 36종 해서 2억700만원 예산이 확보가 됐고 또 이번 2회 추경에 특성화분 교육프로그램구축 기자재 및 해 가지고 관련해서 자산물품 취득비가 9억3,800만원 이렇게 확보가 됐습니다.
이런 충북과학대학의 연간 예산대비 교육기자재 구입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진경수 과장님께서 답변 중에도 말씀하셨지만 컴퓨터 PC나 관련기기가 급속도로 사양되는 그런 점은 우리가 너무 빠르게 변하니까 도리 없다손 치더라도 앞으로 이런 교육기자재 재정여건이 열악한데 이런 부분에 대한 그런 것은 좀더 10년단위 이런 것은 아니더라도 향후 5년 이런 정도는 내다보고 교육기자재 이런 것을 구입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지금 1회, 2회추경에 경상예산 중에 교육기자재 실습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합니다.
이점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기자재의 구입규모, 예산규모 불문하고 대부분 조달구매 입찰방법으로 하신다 이런 말씀이십니까? 학교가 됐든 일반 도의 집행부가 됐든 공공기관에서 특히 이런 행정사무감사를 받고 하면 교육기자재가 됐든 각종 물품구입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조달구매방법을 했다, 그럼 조달구매를 하면 아주 객관적으로 우리 조달청에서 내시한 그런 방법으로 했기 때문에 아주 클리어 하게 했다 이런 식으로 일반 관행이 돼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행정지원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관께서는 조달입찰 구매방법하고 공개경쟁을 통한 단가입찰 방법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행정지원과장님, 이 소모품 연필이라든가 복사용지라든가 이런 것이 아니고 장비, 예를 들면 PC 삼보컴퓨터다 삼성이다, 또 다른 LG에서 나온 제품 하면 그 제품을 조달구매방법으로도 할 수 있고 학교에서 필요한 것이 펜티엄급 삼보컴퓨터의 무슨 기종 컴퓨터 이것을 조달구매방법도 있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것을 지정을 해서 학교에서 꼭 필요한 기기인데 그것을 해서 공개경쟁을 통해서 다량을 단가입찰을 해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데 지금 까지는 충북과학대학에서 모든 교육용 기자재 실험장비를 본 위원이 지금 답변 듣기로는 조달구매방법에 의존했는데 공개경쟁을 통한 단가입찰로 하면 훨씬 더 그런 관련장비 내지 교육기자재를 싼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데 그 점에 대해서 평소에 관계관께서는 그런 노력을 기울였느냐 아니면 알고 있었는데도 그렇게 하지 않았느냐 이점에 대해서 제가 한번 여쭈어 보는 겁니다. 지금 조달구매를 해도 조달구매의 방법의 형식만 취해주면 납품하는 업자가 중간거래역할을 하는 것이 통상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올해 이렇게 특성화교육관련 프로그램구축 기자재, 또 그 부대기기, 또 1회 추경에 있던 IT학과 실험실습기자재, 이런 정도 예산규모면 하나가 이렇게 고가장비가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 개를 구입을 하는데 이점은 학교당국에서 분명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개경쟁을 통한 단가입찰방법을 향후에 강구를 하셔야 만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훨씬 더 예산을 절감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충청북도교육청 산하에 엄청난 예산의 교육용기자재 장비가 있습니다. 늘 쟁점 되는 게, 물으면 조달구매방법 했습니다 이렇게 하고서 넘어가려고 합니다. PC 팬티엄급 한 대를 조달구매방법으로 하면 예를 들어 100원이라면 공개경쟁단가입찰로 하면 90원, 85원에도 살 수 있다 이런 얘깁니다.
이점을 학교당국에서는 향후에 교육용기자재 구입할 때는 조달구매방법이 아니고 공개경쟁을 통한 단가입찰방법이 똑같은 동일 제품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라 그러면 적극 강구해야 된다는데 이점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조달구매 방법하고 공개경쟁을 통한 단가입찰 방법하고 하면 약방에 감초처럼 나오는 게 사후 A/S문제입니다. 전혀 문제없습니다.
어디 나가면 지금 이런 다량의 수백 억에 해당하는 교육용기자재하면 조달입찰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본 위원이 지금 지적했듯이 공개경쟁를 통한 단가입찰을 하면 훨씬 더 싸게 살 수 있는 동일제품 얘기하면 A/S문제 얘기합니다. 지금 각급 학교에 들어오는 교육용기자재 이런 것이 중소기업에서 만들어 내는 그런 제품이 아닙니다.
전혀 문제될 게 없습니다. 앞으로 학교당국에서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실 것을 건의드리고 촉구합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입니다. 지금 동료 이범윤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고 답변하는 과정에 물론 '96년도에 개교이래 역사가 불과 6년여 됐기 때문에 역사가 일천해서 장학금규모가 절대적으로 열악한 실정인 것만은 틀림이 없습니다. 앞으로 우수한 신입생을 유치하는데 가장 큰 요인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하나도 도립경우면 등록금, 수업료가 싸고 장학급 수혜혜택이 많다 하면 그래도 앞으로 대학신입생 미달대란이 예견된다 라는데 그런 걸 좀 더 극소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우리 교학과장님 답변 중에도 앞으로 출양인사, 지역인사, 유력 관련인사로부터 장학기금 마련하는데 앞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지금 우리 충북도립대학에는 대학발전기금은 조성돼있지 않죠? 지금 대학발전기금하면 220억 해도 그게 큰돈이 아닌데 2,200만원이면 이제 단추를 끼웠다 라는 의미의 정도로 저는 받아들여집니다.
또 그것이 대학발전기금이 아니라 장학기금이라 그래도 미미한 금액인데 앞으로 학교연륜이 더해 가면 장학기금, 대학발전기금 양대축으로 해서 이렇게 기금이 조성될 걸로 예견이 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학장님 이하 학교 관계관은 물론 우리 도나 우리 의회에서도 각별한 애정을 갖고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충북대학교의 경우 그저께 대학발전기금후원회를 창립해서 지금 청주에 홍재형 국회 예결위원장님께서 회장직을 맡고서 출범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 200억 가까이 대학발전기금을 모으고 또 거기에 병행해서 여기서 지금 질의하고 답변하는 장학금 문제도 상당기금 모금을 하는데 학장님 이점에 대해서 학장님연고에 의해서 내 면을 봐서라도 우리 학교의 실정이 이렇다 우리 장학금 2명, 3명 10명 이런 것보다는 학장님 정도면 통크게 노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잠깐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예를 들자면 충북대학교의 과거에 종합대학 되면서 가장 열악했는데 당시 초대 총장님께서 충북대학교 적벽돌로 학교건물을 현대에서 다 지었습니다.
짓는 대가로 너희들 이윤의 절반은 못해도 3분의1은 우리 학교에 장학기금으로 내라, 그것은 개인이 받는 것이 아니니까 투명하게 받으니까 그때 그것이 과연 받을 수 있는 거냐 마는 거냐 이런 것이 있는데, 앞으로 우리 충북도립과학대학도 창업보육센터가 더 잘돼서 학교를 더 좋은 환경으로 옮겨가서 이렇게 한다라면 그런 여지가 충분히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럴 때 우리 학장님이 학교발전기금이 됐든 장학기금이 됐든 그런데 많은 지혜와 이런 것을 발휘해서 학교의 장학금이나 발전기금을 증액시키는데 노력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이점에 대해서 소견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장님!
잠깐만요. 지금 신방웅 총장, 제가 얘기한 역대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다라는 것을 지금 시작하는데 지금 학장님이 제가 얘기하는 것이 굉장히 언짢고 그런 자존심에 관한… 저는 그런 의도가 아니고 시작은 미미했지만 결과는 창대하리라, 지금 시작하는… 그래서 저는 그것이 하루 이틀 1, 2년에 되는 것이 아니고 지금 한 6년 됐는데 시작하는데 지금 이진영 학장님이 다른 열악한 환경을 하고 지금 현안 당면과제 해결하면서 혹시 그런 계제가 되면 그런 것도 부가적으로 학장님이 저는 거기에 지금 대학발전기금이나 장학기금 하는데 그것을 최우선 과제로 해서 전력투구를 하라 이런 의미로 질의하고 말씀드린 것이 결코 아닙니다. 여러 가지 학장님이 하셔야 될 일이 많지만 그 과정에 이 사안을 가지고 질의하고 답변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을 때는 학장님이 그런 부분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하시라 이런 말씀이지 다른 모든 것에 우선해서 하시라고 제가 질의드린 것이 절대 아닙니다.
학장님이 지금 그런 의미로 받아들여서 주고 약간 흥분하신 것으로 생각되는데 본 위원은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린 것이 아닙니다. 이기동 위원입니다. 지금 옥천 이원에 있는 빌라 16세대, 그리고 옥천읍내에 아파트 5세대, 이렇게 해서 기숙사로 운영이 되는데 그럼 학생기숙사에 입사하는, 선발돼서 하는 조건은 월 얼마씩 일정금액을 내고서 하는 그런 겁니까?
아니면 그냥 선발되면… 그러니까 실비, 일반 공과금, 관리비만 총액부분에서 수용하는 기숙사생 내에서 그렇게 부과를 한다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죠? 이범윤 위원도 질의과정에 언급이 있었습니다만 빌라에 옥천 이원에 있는 것 같은 경우는 학생계에서 정규직원이 1명 파견 나가서 관리감독을 해서 그런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이나 그런 교육을 해서 그런 위험도가 떨어지지만 아파트 5세대가 이렇게 한 군데 있는 것도 아니고 떨어져있다 그러는데 노파심에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16세대 빌라도 물론이고 나머지 5세대도 기숙사로 운영되는데 혹시 만에 하나 학생들간에 어떤 불미스러운 일이라든가 안전사고가 있으면 원인행위가 어떻게 됐든 간에 그게 사회적으로 물의가 되면 충북과학대학에 상당한 명예, 또 실질적인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본인들의 의사결정능력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소홀 책임을 학교당국에 물을 수도 있으니까 이점에 대한 향후 관리를 철저히 해서 안전사고나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