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증평출장소 내에서 장애인 생산품 구매실적을 이 근래 3년 동안의 실적 또 증평출장소에 장애인이 몇 명이 어떤 직에 근무하고 있는가 그것 좀 해 주시고 장애인주차구역내 주차위반을 해서 과태료를 부과한 현황이 있으면 한 5년 동안의 실적을 해 주시고, 장애인 편의시설 현황을 해 주시고, 장애인 기초생활 보호대상자 현황에 대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민방위장비현황을 연도별 구입현황을 5년 정도 해 주시고, 그 전에 구입한 것은 그냥 숫자로 넣어주시고 민방위장비의 점검현황 또 폐기됐으면 폐기한 현황 그것 좀 해 주시고, 다음은 각종 민원신고센터에 신고된 민원건수 및 처리현황 5년간, 임도 현황과 보수실적, 불법건축물 적발현황 및 처리 '98년부터 5년간, 하천복개현황 이것도 현재 있는 대로 다 자료가 있으면 해 주시고, 고용촉진훈련현황과 취업실적 '98년도부터 현재까지, 이상입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소장님께 정책적인 문제를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증평에 있는 주민들이 모두다 아마 자치단체의 승격을 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990년도 초반에는 그때 당시의 목표가 인구 5만의 시 승격이 목표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현재는 오히려 그때당시보다도 인구가 주는 역현상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시 승격을 위해서 여러 가지로 나름대로 노력하는 보고사항이 돼 있습니다만 이러한 현재의 노력만 가지고는 도저히 자치단체의 승격은 이루어질 수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지금 조금 전에 보고말씀 들어보면 지금생산직 공장에 근무하는 사람이 약 2,000명밖에 안 되는 걸로 지금 보고가 되는데 지금 공장을 유치해서 인구를 유치를 시킨 다든지 그런 대책은 전혀 없습니다.
지금 과학대학 이전이라든지 초중리 택지분양 빨리 시킨다든지 인삼타운조성, 스포츠센터건립, 이런 미온적인 대책밖에 없다고 본 위원은 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증평출장소 주민들은 나름대로 선거권은 행사하지만 아주 기형적이고 정말로 어디에다 내놔도 이런 기형화도시는 없습니다. 앞으로 우리 소장님이 시 승격을 위해서 자치단체 승격을 위한 대책이 현재 유인물에 나와있는 거 이외에 뭐 다른 사항이 있으신지, 또 없다면 어떻게 해서 그렇게 현재까지 인구가 안 늘고 계속 이렇게 줄고 있는지 여기에 대한 소신을 좀 듣고자 합니다.
그간에 아마 증평 주민들이나 우리 역대 소장님들이 나름대로 노력은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행정구역 개편에도 오히려 광역으로 가는 그런 시점에 와 있고 또한 전국적으로 지금 증평출장소와 비슷한 계룡출장소 문제도 있고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증평군으로 설치되는 것에 대해서 저도 환영을 합니다. 그러나 현재 법에 계류가 돼 있지만 현재여러 가지 정황으로 봐서 우리 주민들과 도민들이 합심만 한다고 이 문제가 저는 해결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정말 이 문제는 너무나 어렵고 복잡다단하고 그런 문제가 됩니다마는 우리 소장님 이하 전 직원들께서는 앞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좀더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고 또한 인구가 계속 증가할 수 있는 그러한 대책이 저는 미흡하다고 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에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겠지만 문제는 인구가 많이 늘어야 되기 때문에 인구유입책에 대해서 좀더 가능성이 있고 현실적인 그러한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증평출장소에 대한 저희들의 행정사무감사는 도의 정책감사하고는 달라서 실질적으로 저희들 도 기획행정위원회가 군의회하고 똑같은 역할을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세한 분야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더라도 여러분들께서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도 나왔지만 초중리에 택지분양이 굉장히 미흡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보면 면적대비로는 25%밖에 분양이 안 되어 있는 그런 실정인데 지난 7월달에 업무보고를 받을 때도 촉구를 했습니다마는 빨리 이것이 분양이 돼서 도의 재정적인 수입도 되고 또한 인구유입책도 되고 양면적인 그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빨리 분양이 돼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소장님이 오셔서 아마 광고도 하고 여러 가지로 노력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한 방법보다는 소장님이 세일즈맨이 돼서 빨리 택지가 개발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주문드리는 것은 소장님 답변도 됐습니다마는 홍보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 계시는 간부공무원들께서 정말로 내 땅이다 하는 그런 개념으로 좀더 적극적으로 접근을 해서 빨리 이 문제는 해결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정회를 하기 전에 자료제출에 대해서… 장준호 위원입니다. 자료요구 한 사항은 최소한도 점심시간 전에 다 줘야 합니다. 그래야 감사를 하는데… 장준호 위원입니다.
암 검진을 어디서 하나요? 누가 답변하시겠어요? 소장님이 하시겠습니까?
제 질의는 어디서 하느냐 이런 얘기예요, 어떤 병원에서. 당연히 병원에서 하지 어디서 합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지금 검진사업 중에 여러 가지 간기능 검진사업이나 가정주부골다공증 검진사업이라든가 또 의료급여자 암검진사업, 또 저소득층건강보험 암검진 이렇게 돼 있는데 일부는 했단 말이에요. 일부는 했는데 지금 안 한 것이 암검진사업을 안 했다고요, 알고 계십니까? 연말까지 할게 아니고 벌써 했어야죠.
진작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다른 거 다 하고 왜 안 해요? 증평에 병원이 없어서 못 한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사안입니다.
그렇게 간단히 넘길 사안이 아니고 요새 암으로 인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 고통을 받고 있습니까? 이런 사업은 조기에 실시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실적이 사십 몇 %요? 지금 저희들한테 낸 자료가 41%란 말이에요.
몇 % 가지고 제가 따지는 건 아니에요. 그건 상관없어요. 좋은데 그거는 이게 100% 다 끝냈어야 되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지금 자료에 보면 7월달에 거의 다 했단 말이에요. 이거 왜 7월달에 하는 거예요? 왜 7월달에 집중적으로 했어요?
농번기 아닙니까? 7월달에 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니냐 그런 얘기예요, 무엇 때문에 타당한 이유가. 농번기 아닌 1월달이나 3월달 농촌이 한가할 때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 아니에요?
과장님이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니까 어려운 분들이 더 어려운 거예요. 과장님의 그런 생각을 그것은 정말 고쳐야 합니다. 왜냐 하면 그분들 중에는 그래도 농번기에 돈버는 분들도 나름대로 활동을 해야 되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조사는 안 해 봤지만 다는 아니겠지만 농번기 아닌 때 해야 만이 그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예요.
담당께서는 앞으로 이런 사업을 지금 과장님 답변으로 봐서는 좀 잘못된 거예요. 시기나 여러 가지 여건이 어렵다고 하더라도 이런 것은 속히 해서 미리 예방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1, 2월달 3월달에 하는 것보다 금년 12월에 하는 것보다는 사람을 한 사람만 살린다고 하더라도 미리 암검진을 해서 여러분들이 하는 일은 아주 큰 일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실 일이 아니에요. 더군다나 이분들이 얼마나 어려운 분들입니까?
나라에서 이 분들의 어려움을 알고서 이런 사업을 하는 건데, 우리 세금으로. 앞으로 좀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노인봉사대 수당이라고 할까 그것을 어디에 준다고 했어요? 증평노인회 지회에 주는 겁니까? 그러면 아까 말씀이 노인회로 돈이 간다고 했단 말이에요.
답변을 그렇게 하셨다고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근간에 민방위 개념이 굉장히 해이해 지고 있습니다.
남북관계도 여러 가지로 화해무드가 돼 있고 국민들의 각자의 마음도 좀 해이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민방위가 더 필요한 것이 아니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증평출장소에 각종 민방위장비가 1,248대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점검도 수시로 하는 것으로 돼 있어요. 월 아마 일반장비 지난해에 12번 금년에 29번 이렇게 했는데 지금 우리 도에서 파악하고 있는 증평의 장비숫자가 안 맞아요. 숫자가 안 맞는 것이 있는데 이거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죠?
도에서 우리한테 준 자료하고 증평에서 지금 우리한테 준 자료하고 맞지 않아요. 많이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고 100개 정도되면 5개씩 차이가 나는 데가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왜 그렇죠?
어떤 것이 맞는다고 해야 됩니까? 그것만 답변해 주세요. 증평 것이 맞으면 증평 것이 맞다… 소장님!
증평출장소의 모든 행정이 다는 그렇지는 않습니다마는 제가 오늘 느낌이 여러 가지로 저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 숫자 개념이란 것은 돈과 마찬가지로 숫자는 정확해야 됩니다. 그 중에 쓸 수 있느냐 쓸 수 없느냐 이런 거에 대한 것은 약간의 논쟁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총무과장님 답변이 행정감사로서의 답변이 부적절하다고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거 전체적으로 우리 증평출장소의 행정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어떻게 소신좀 말씀해 주세요.
답변 곤란하시면 안 하셔도 됩니다. 하시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답변보다도 제가 지금 느낌이 오전부터 현재까지 여러 가지로 답변이 영 시원치 않습니다.
그것은 증평출장소의 행정이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는가 이런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수치 하나만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각종 장비점검은 아주 철저하게 했어요.
보니까 경보시설 같은 경우는 43회, 비상급수시설 21회, 일반장비는 29회, 일반장비가 어디에 현재 보관돼 있나요? 지금 제가 민방위장비 폐기현황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해당 없음"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민방위장비를 죽 구입한 것이 현재까지 아무 이상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그렇다면 이렇게 숱하게 검사를 하고 매년 이렇게 정기점검을 하는데 이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이 장비가 몇 년씩 5년, 내가 봐서는 10년이 된 것도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이 장비를 제대로 점검을 했다면 이렇게 폐기한 것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봐서는 폐기한 것이 있어야 정상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제가 이 민방위문제에 대해서 특히 말씀드리는 이유는 유비무환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민방위훈련도 하고 장비도 구입해 놓고 교육도 시키고 이러는 겁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담당 과장님께서는 이쪽에 꼭 신경을 쓰셔서 내년도에는 아주 잘 정리가 돼서 앞으로 지적사항이 안 되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의를 계속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110페이지에 보면 증평종합스포츠센터 신축 정보통신공사에서 죽 있습니다. 있는데, 이거 누가 담당이시죠? 과장님.
누구 담당이세요? 예, 계약관련. 110페이지 찾으셨습니까?
행정사무감사자료요. 거기 보면 6월 10일 증평종합스포츠센터신축 정보통신공사, 계약방법은 지역제한 이렇게 해 가지고 설계금액이 2억8,414만1,000원, 또 예정가격이 7,619만6,000원, 계약금액이 6,702만3,000원 이렇게 돼 있죠? 지금 설계금액하고 예정금액하고 무려 2억8,000에 7,000만원 예정가격이 돼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급자제를 제외한 금액이면 이 금액에 이건 넣지 말아야지 설계금액을. 그 문제는 조금 이따 질의를 다시 계속하기로 하고 고용촉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산업경제과 소관이시죠? 고용촉진훈련이 굉장히 바람직하면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중도탈락이라든지 수료를 하고도 취업이 안 된다든지 문제가 있는 걸 본 위원도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데, 이 문제가 그래도 최소한으로 발생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계속 이렇게 중도탈락이 되고 그렇거든요?
그리고 취업율도 대체적으로 미흡하고. 이 사업을 대체적으로 안 하는 게 낫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되는데 이거 뭐 위에서는 하라고 하니까 안 할 수도 없고 그런 건데 중도탈락이 좀 덜 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대책을 강구해 보셨습니까? 답변하기 곤란하시면 담당이 답변하세요.
이거 중도탈락 덜 되도록 무슨 제도적인 조치를 강구해 본 적이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각서를 받는데 귀하가 교육중 탈락하면 교육비를 반환한다고 하고 또 교육입소자 각서를 받고 또 보증인각서를 받고, 예를 들어서 이런 제도적으로 탈락이 덜 되도록 해야될뿐더러 제일 첫째 중요한 것은 선정을 할 때 숫자에 연연해서 말고 정말로 이 사람이 교육을 열심히 받아서 직업전선에 나가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마음과 자세가 갖춰져 있는 그런 사람을 선임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여러 가지가 선임과정이나 본인의 마음이나 이런 것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제도적으로 입소자들에게 좀더 탈락 덜 되도록 제도적으로 어떤 걸 받을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렇지 않으면 다른 타 시·군에 탈락 덜 되게 하는 그런 제도를 도입을 해서 덜 탈락이 되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고요.
취업도 그렇습니다. 이거 기왕 교육만 시켜서 수료만 시킬게 아니고 가능하면 취업을 시켜서 이것이 바로 우리 국가를 위하는 일이니까 그냥 수료만 받고 포기해 버리면 본인에게도 막대한 손해고 국가적으로도 막대한 손해란 말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두 가지에 대해서 유념해서 앞으로 교육생을 받을 때, 또 수료생에 대한 관리, 이런 것을 좀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이 하시죠? 이번 수해에 임도 망가진 건 없습니까? 지금 '98년도에 임도한 거는 km당 6,000∼7,000만원 밖에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부실공사가 될 수밖에 없게 돼 있어요. 지금 금년이나 작년에 한 거는 km당 1억정도 되니까 대체적으로 공사가 그전보다는 좀 더 완고하게 됐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한 건 아니지만. 그런데 전에 설치한 임도에 대해서는 틀림없이 많은 손실이 있을 걸로 저는 생각이 되는데 이게 전혀 없다는 말씀에 저는 굉장히 증평출장소 관할의 임도는 정말 잘 됐다 생각이 되는데 전혀 없습니까?
지금 임도 전부 다 헤쳐 놔 가지고 환경파괴 돼 가지고 엉망이에요. 그런데 증평만이 전혀 없다 그러는데 비가 한 100mm만 와도 그냥 막 내려와요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 임도가 다 그래요.
그런데 증평만 그렇다는데 퍽 다행스러운데 과장님 현지확인 하셨죠? 예, 알겠습니다. 재무과장님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2억8,000만원 중에 관급이 얼만가요?
이거 지금 앞으로는 말이죠, 과장님! 표기를 이렇게 하시지 말고 꼭 여기에다가 2억8,000만원 중에 관급자재 얼마 괄호 해 놓고 꼭 넣어 주세요. 지금 이 자료로 봐서는 우리 위원들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재무과장님 기왕 답변 중이시니까 각종 세금이 지금 많이 체납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많이 있죠, 그죠? 아마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하실 걸로 생각이 되는데 제가 어제도 자치행정국에 체납과 못 받아들인 여러 가지 세금에 대한 징수대책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납세기간을 정해 놓고 여러 가지 독려를 하고 하지 않습니까? 하는데 요새 휴대폰이 많으니까 사전에 휴대폰에다가 사전예고로 좍 넣어 주세요. 제가 대안을 말씀드린 거기 때문에 여기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좋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대안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질의좀 드리겠습니다. 장애인 문제에 대해서 증평은 보니까 편의시설이나 장애인생산품 구입실적이 나름대로 퍽 양호한 걸 바로 돼있습니다.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장애인생산품구매실적에 구입한 구입처 회사, 그 자료를 저한테 좀 여기다 부기를 더해서 전화번호하고 해 주시면 본인이 확인하는데 퍽 도움이 돼서 좋겠고요, 장애인 주차구역에 과태료도 솔직히 말씀드려서 다른데 보다 실적이 좋습니다. 이게 다른 시·군의 자료를 보면 장애인주차장을 해 놓고 차가 복잡해서 그런 사정이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거기다가 차를 댑니다.
그래서 장애인들이 댈 수 없는 그런 경우가 많은데 여하간에 여기도 그런 실정이겠지만 그래도 과태료를 부과해서 과태료를 받았다는데 대해서는 정말로 아주 굉장히 많은 애를 쓰셨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장애인문제에 대해서 우리 모두 다 장애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소지가 있습니다. 뭐 교통사고 나면 다 장애인 되는 거니까 모두다 이런 쪽에 과장님이 신경을 좀 써서 계속 장애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드리고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송은섭 위원님께서 산림관계 식수, 임도 여러 가지 말씀이 계셨는데 우선 조금 견해가 다른 데에 대해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산림조합에 주로 줘야 된다고 현재까지 거의다 그렇게 얘기가 돼 왔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그렇게 해 왔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그간 여러 가지로 보니까 산림조합에만 주기 때문에 나무 심는 거나 육림 또 임도사업이나 이런 것이 문제가 있어요. 독식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몇 넌 전에 본 위원이 우리 도의 산림과에다 이것은 이래서는 안 된다.
절대 경쟁사회로 나가는데 어째 유독 산림조합만 혼자 이렇게 주느냐 이것은 산림조합 자체의 발전에도 큰 저해요인이다, 경쟁력이 떨어진다, 산림조합을 키우는 것은 좋다, 그러나 경쟁을 시켜서 해야 된다, 그런 주장을 제가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근래에 작년 재작년에 그 업체가 생겼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산립조합하고 똑같은 식수, 육림, 임도사업 여러 가지 산림에 대한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을 할 수 있는 업체가 생겼습니다.
청주에도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렇기 때문에 동료위원하고 그 문제는 조금 견해가 차이가 있지만 그런 마인드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것은 바로 산림조합도 키우고 우리 산림사업도 독점권을 주는 것보다는 경쟁을 줌으로 해서 산림조합도 스스로 자기의 위치를 찾고 경쟁력을 가지지 않을까 싶어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기왕 제 뜻이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 이런 것보다는 그런 것을 제가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보충질의인데요, 누가 준공했어요? 준공자. 건설도시과장님!
하천복개 건설도시과장님 소관입니까? 하나도 없는 것으로 돼 있더라고요. 찾아보세요.
하나도 없는 것으로 돼 있는데 우리 증평 관내에 시골부락이나 이런데 단 10m 20m라도 하천복개한 것이 없어요? 크고 적고간에. 그런 것은 그런 대로 이해를 하는데 본 위원이 왜 이것을 질의를 하느냐 하면 지금 시골부락에서 주차장이나 동네 활용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하천을 자꾸 복개를 해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그런 민원이 있는 것이 아닌가, 전혀 없어요? 시골에 농촌동네에 그런 공간 넓히기 위해서 복개한 것은 없다 그런 말씀입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한 40∼50호, 30∼40호 되는 동네에 주차장 마련이 어려우니까 하천을 복개해 달라고 한다고요. 그러면 돈도 많이 들더라고요, 하천이 4면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우리 도내에는 가능하면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다 왜냐 하면 땅을 사서 항구적인 그 동네에 주차장을 마련했으면 좋겠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돈 주는 것이 땅을 사려면 항목이 달라야죠, 그렇죠?
땅 사는 돈하고 시설하는 돈하고 또 다르더라고요. 그러니까 땅을 사기가 힘이 드니까 그냥 복개만 해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만약에 그런 사항이 있으면 복개사업은 지양을 했으면 좋겠다, 장기적으로 봐서 오히려 부락에 무슨 주차공간을 마련하려고 할 경우에는 땅을 사는 돈을 주는 한이 있더라도 동네에 100평이고 200평을 땅을 사서 투자를 해 줘버리면 아주 영구히 그 동네에 주차장도 마련을 하게 되거든요.
만약에 하천을 복개할 경우에는 언젠가는 뜯어내야 됩니다. 언젠가는 지금 현재의 추세로 봐서는 10년 후에 가면 아마 시골에도 뜯어내는 그런 얘기가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돼요. 물이 많이 흘러 가지고 물이 안 빠진다거나 그렇지 않으면 환경문제 때문에 헐어내야 된다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을 겁니까?
그래서 그런 일이 없도록 제가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해 주지 마세요. 아시다시피 전국적인 사항이지만 청개천 뜯어내는 것 보세요.
그래서 그런 것이 민원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여기에도 혹시 그런 것이 들어오면 그렇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해서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조금 전에 리프트 준공검사를 봤는데요 APC라는 회사가 실적이 있는 회삽니까? 이 회사가 리프트시설을 해 본 경험이 있느냐, 실적이 몇 군데… 그러고 여기 지금 검사하고 입회자들 있는데 지금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까?
연제일씨, 연규봉씨, 이병준씨. 근무하고 있죠? 위원장님 말이에요 리프트설치가 설치한지 고작 2년도 안됐어요 지금. 2000년 8월 19일날 준공이 됐는데 이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거 감사실에 감사를 한번 정확히 받아 보는 게 어떤가 그런 생각을 참고로 말씀드리네요. 그러면 발주할 때 말이에요. 우리 도내업자를 꼭 하라는 것이 없잖아요 그거는.
결국은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볼 때 실적이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소장님도 수의계약이나 이런 거 줄 때 아마 실적 굉장히 따질걸요? 만약에 공사 잘못되면 결국은 소장님한테 돌아오고 과장님한테 돌아오고 그러니까 실적을 중요시하는데 다른 업체나 다른 공공건물에서 설령 그 업체에서 했다고 하더라도 최초로 했을 때 어디 실적이 있어 가지고 그 실적을 일단은 보고서 해야 되는 건데 그런데 대해서는 실적을 안보고 했다는 건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소장님 말씀은 우리 도내에는 그 업체밖에 없기 때문에 했다 그런 말씀이란 말이에요 그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