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홍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김홍운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홍운 위원입니다. 종합유선방송의 가입자가 12만3,000세대라고 했는데 시·군별 내역이 있으면 본 위원한테 1부만 주십시오. 또 둘째는 2002년도에 신문구독료 예산에 계상된 부수하고 금액을 지방지, 중앙지, 기타 해서 자료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유선방송이 우리 공보관실이나 도정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뉴스비전 충북시대」가 케이블TV 3개 방송사에다 월 70만원씩 홍보비를 지급하고 종합유선방송으로 보도하고 있는 거지요? 그렇다면 잘 몰라서 그러는데 종합유선방송사 3개소에 가입한 것이 35만 세대고 중개유선방송사 58개소에 가입한 것은 11만3,000세대인데 이게 각각 어떻게 다른 겁니까?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래서 군 실정을 보면 소재지에서 변두리 부락중심으로만 설치가 돼있고 나머지 부락에는 해 달라고 해도 안 해 줍니다. 안 해 주는 이유가 한두 집 보고 한 열집 이렇게 보고는 못하겠다.

왜 그러냐니까 시설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적자가 돼서 못한다 이래 가지고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고 볼 때 중요한 도정을 여기서 홍보를 주로 한다면 소재지 주민만 우리 도민이 아니고 농촌 변두리 지역도 다 그런 건 볼권리가 있고 알권리가 있는데 너무 형평에 맞지 않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엑스포 홍보에 여기 나오지만 12억씩 홍보비로 엑스포 할 때 활용하고 했었는데 여기에도 어떠한 시설이나 설치비를 투자해 가지고 홍보적인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강구해서 연구하고 해서 여기 지원을 해서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건의 드립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역시 도정홍보에 대해서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가 도정홍보를 위한 전광판을 설치한 개소수가 몇 개소이고 어디어디에 돼 있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전광판을 더 증설해서 도정을 홍보할 계획은 아직 없는 거지요? 그래서 왜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도정홍보에 많은 금액이 들어간다면 재고할 바가 있을 테지만 가급적이면 우리 관내에 있는 고속도로휴게소 큰 데라도 한 군데 더 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마는 하여간 기회가 되면 검토해 보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우리가 신문사나 각종 언론매체에 12억뿐만 아니라 꼭 금액을 따지는 게 아니고 신문사나 언론사에 홍보를 위한 돈을 지급할 때 계약을 해서 합니까 아니면 어떠한 방법으로 하는가 그것 좀 말씀해 주세요.

그런데 물론 회계과에서 할 일이지만 라디오방송이라든지 그런 것은 어떤 근거에 의해서 정산이 되는 겁니까? 알겠습니다. 여하간 공보관실에서 직접 지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안 묻겠습니다.

회계과에서 지급하고 있는 거지요?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의약분업으로 인해 가지고 약국을 설치할 수가 없는 가요? 그런데 2002년도 약 구입하는 실적이 상당히 많은데 이것 그러면 약국에서 쓰는 건가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