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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문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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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천 위원입니다. 도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 전개에 우리 위원들을 보좌하시느라고 고생하시는 연영석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관께 그 노고에 대해서 치하를 드리면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 업무추진상황 13페이지부터 세 가지 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13페이지에 의장단, 상임위원장단 연석회의개최 건에 대해서 그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의 연석회의가 늦어지는 관계로 이어지는 그 상임위원회 회의가 지연될 소지가 있다.

또 지연돼 왔다라고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의장단에 안건이 많이 발생될 시에는 시간을 넉넉히 잡아서 운영에 효율을 찾아 주시기를 바라고요. 두 번째로는 14페이지에 의정자문위원 위촉 활용에 대한 것을 말씀드립니다.

사실상 이 자문위원을 저희들이 위촉해 놓고 과연 이걸 효율적으로 우리가 활용을 하고 있느냐 여기에 대해서 한번 우리가 깊이 생각해 보고 필요가 없으면 없는 대로 없애던가 기왕에 위촉을 했으면 십분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의회사무처에서 보좌해 줘야 되지 않느냐 저희 상임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이 자문위원을 위촉 해 놓고 실질적으로 활용 가치가 없더라 활용을 해 본적도 없고 활용을 현재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그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고요. 세 번째로 17페이지에 그 마지막 부분에 인터넷 및 영상물 등을 이용한 홍보입니다.

도의회 홈페이지에 의정활동 소식을 게재한다고 했는데 이게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79회라고 했는데 이것도 더 미흡하고 더욱더 확대해서 지금 우리가 무슨 시대에 살고 있습니까? 이게 79회 가지고는 너무 적은 것 같고 하나 더 곁들인다면 우리 도의회에 아직도 우리 도의원 개인에 대한 홈페이지 개설이 안 됐다라는 게 참 진짜 우리가 후진성을 면치 못하지 않나 그런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반드시 우리 도회의에 의원 개인의 홈페이지를 하나씩 다 만들어 줘 가지고 거기에서 지역민의 여론도 수렴하고 또 그로 인해서 우리가 선진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이라도 확보해서 꼭 필요한 사항이다라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개인 홈페이지에 대해서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개인 홈페이지 개설을 안해 놓고 있다 이거 참 부끄러운 일일 수도 있어요. 사실 우리가 유권자들한테도 그렇고 도민들한테도 그렇고 반드시 이건 필요한 사항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우리가 개인 위원들이 불필요하다라는 위원님이 계신다면 그분들은 열외를 시키더라도 반드시 이것은 개설해야 된다라는 게 저의 주장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우리 의원들이 혹시 본인 자신이 시간적으로 바쁘다 보니까 관리를 할 시간이 부족하다라고 했을 때는 우리 의회사무처 상임위원회별로 전문위원회실에서 가끔 열어봐 주고 위원님들 한테 이러한 게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답변을 할까요, 내지 아니면 보좌 좀 해 줬으면 그것도 좋은 방안중의 하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을 우리 도의원들이 보좌관이 없는 관계로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무언가 바쁘더라도 의원들을 더욱 더 보좌의 폭을 넓혀가야 되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천 위원입니다. 사무처에서 주신 자료 월별 업무추진집행상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페이지에 부의장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1월달부터 10월달까지 이렇게 쭉 나열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6대 부의장님이 재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칫하면은 이게 현재, 이름을 차라리 1월부터 6월까지 누구누구, 7월부터 박재국 부의장, 장준호 부의장 이렇게 나열해 주셔야 오해의 소지가 없지 이렇게 해 놓으면은 이 분들이 다 쓴 것으로 이 유인물을 봐서는 이 분들이 다 쓴 것으로, 착각을 하게 돼 있단 말이에요. 이러한 부분이라도 세심한 부분이라도 잘 배려를 해 주셔야지 꼼꼼히 챙기지 못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으십니까? 사무처장이십니까?

그리고 여기 맨 밑에 현금지출에 대한 이것은 무엇입니까 구체적으로 답변 해 주세요. 그리고 이쪽에 장준호 부위원님 그 선을 내려와 보니 6월달에 집행내역이 나옵니다. 그런데 6월달에 장준호 부의장님이 쓴 돈은 아닐테고 그런데 본 위원 생각에는 6월달이 한참 선거기간인데 6월달에도 이렇게 업무추진비가 나갈 수 있는 것인지 의회에 출근을 해서 상근해서 이 업무추진비로 사용한 것인지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분이 쓰셨는지요. 보충질의 합니다. 이것이 과연 이런 것들이 납득할 수 있는 사항인지 잘들 마음속에 새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김문천 위원입니다. 그 의원들이 의정활동 설명회개최의 건에 대해서 우리 사무처에서 무슨 보좌내지 지원대책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사항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의정모니터링을 활용하면 좋겠다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인데 혹시 사무처에서 그러한 대안과 대책은 갖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마지막, 제가 의회 운영개선 내지 촉구에 대한 사항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전자정보화 장치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현 시대에 대응해서 의회내에 행정과 사무처리에 대한 컴퓨터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 거기에 따른 의정자료실은 전자정보화 장치로 보강을 해서 우리가 수시로 활용할 수 있어야 되고 또한 이러한 전자정보화 시스템을 통하여 우리가 국내·외적으로 각종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고 처리하고 활용도 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이다라는 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로는 행정전문화는 가속되어 가고 있는데 의회사무처의 의정 지원기능은 사무처리에 머무르고 있지 않나라고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의회사무처에서도 우리 의원들을 보좌하는 의미에서 정책개발에 노력을 할 때다 본 위원은 이렇게 보고 있어요. 왜냐 하면은 우리 도의원들한테는 보좌관이 없으므로 사무처에서 무언가 보좌관의 역할을 해야지 또 우리 의원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역량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지방정부의 각종 정책개발 특수정책이라든가 개발은 사실은 우리 의회에서 많이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거의가 대부분 보면은 집행기관에서 집행기관의 중심으로 정책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 의회 스스로가 어떻게 보면은 이러한 역할을 다 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는 절감을 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든다라면은 우리 대구광역시의 담장허물기 시책사업이라든가 상주시의 범시민 자전거타기 운동이라든가 이러한 정책개발은 그래도 의회에서 정책적인 개발을 통해서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되었는데 우리도 충청북도의회사무처에서도 무언가 의원들한테 보좌할 수 있는 그러한 시책, 정책개발이라도 노력해 줬으면 하는 마지막 저의 의회운영에 대한 개선 내지 촉구방안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