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상혁 의원 발언
정상혁 위원입니다. 사무처장님 설명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선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사무처에 계시는 처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정말로 성의있는 의원 보좌에 대해서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건의사항입니다. 자료 17페이지에 생동감있는 의정활동 홍보 이랬는데 현재 도정질문할 때에 중계방송도 했고 또 많은 도의회의 활동이 홍보가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마는 일부의 방송이라든지 신문에서는 우리 의회활동에 대해서 퍽 비판적이고 냉소적인 그런 신문도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방송이 여기에 중계방송을 한다든지 이런 많은 시간을 장비를 동원해서 할애해서 해 준다고 하는 것은 이게 상당한 일입니다.
방송국으로서는. 그러면은 방송국에 대해서 어떤 인센티브를 지불한다든지 비용을 지불한다든지 어떤 그런 안을 우리가 대안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그걸 의회사무처에서 검토해 주십사 하는 것을 건의를 드리고 또 신문이 부정적으로 쓴다고 해서 계속 그걸 어떤 좋지 않은 시각으로 본다든지 또 아니면은 더 설득을 우리가 인위적인 설득을 한다든지 하는 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면은 도의회가 일을 잘못해서 비판을 받아야 될 사항은 당연히 비판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비판받지 않아야 될 사항도 비판을 한다든지 예를 들면은 그런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아주 홍보를 사실 그대로 잘해 준 그런 지역신문이라든지 이런 데에 대해서는 연말에 의원들이 투표를 한다든지 해서 의장이 표창을 한다든지 또는 더 나아간다면은 의원 지역구에 몇부의 신문을, 그 신문에 한해서 구독을 해 준다든지 적극적인 면에서의 어떤 언론을 우리가 특별한 유착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정당하게 150만 도민에게 의정활동을 사실 그대로 아주 홍보를 잘해 주는 데에 대해서도 어떤 인센티브를 우리가 제도를 한번 검토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그것을 건의를 드립니다. 또 한 가지는 지금 매 회기에 들어가기 전에 첫날 의장단, 상임위원장 연석회의를 지금 개최하고 있는데 거기에 특위위원장이 세 사람 있는데 어떤 규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의장의 재량사항인지 어떤 규정에 명시가 돼서 지금 5개 분과 상임위원회 위원장만 의장단하고 참석해서 회의를 하는 것인지 특위위원장이 들어가면 무슨 정보가 새서 누설돼서 안될 게 있어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의회정보를 교환하고 더 많은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특위위원장이 들어가서 거기서 그 회의에 참석한다고 해서 아무 지장 받을 사항이 없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은 특히 지금 당면해 있는 예결위원장이 그 회의에 들어가서 지금 사항이라든지 위원장들의 입장이라든지 의장들에게 어떤 공동 대처하는 안을 협의한다든지 당면한 사항으로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말씀을 답변을 해 주시고 두 번째는 금년에 의원간담회가 불과 몇 번 안 열렸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사실 많이 열릴수록 좋습니다. 매번 회의 첫날 본회의가 끝나면은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그동안에 있었던 또 위원 개인간에 상임위간에 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집행부에 관해서 의회 자체에 관해서 충분히 의견을 개진할 기회를 갖는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의회활동에 바람직한 것이다 이것도 매번 개최하도록 사무처에서 노력을 해 주십사하는 것을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 결국은 방청객의 그 문제로 의정홍보활동의 일환인데 지금 여러 가지 애를 그동안에도 쓰고 계셨지만은 제가 대안을 하나 드릴려고 그럽니다. 중·고등학교에 학생회가 구성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학생회에 통보를 해 가지고 여기 견학을 하라고 하면은 할 겁니다. 그리고 앞서 정례회 때도 몇 개 대학에서 학생들이 견학을 했는데 도내에 대학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학생회의 운영을 위해서라든지 아니면 행정학과나 법학과나 그런 인문대학에서의 견학이 한번쯤은 필요하다고 대학생들이 생각하거든요.
자기들의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도. 그래서 대학에다 공문을 보내 가지고 언제쯤 회의가 열린다 그럼 와서 견학을 하는데 그냥 오라고 하니까 대개 대학의 차량이 한정돼 있어요. 예산이 들어가고 하니까 못 오는 경향이 있거든요.
희망을 한다고 하면은 그 대학에 우리 의회사무처 버스라도 보낸다든지 이렇게 하면은 상당히 효과적이지 않겠는가 방청객이 많이 와서 의회의 운영을 지켜본다고 하는 것은 도의회에 아주 상당한 홍보 효과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겸해서 하나 말씀을 드리는 것은 국내에도 이미 그게 많이 공통화 됐는데 기관이나 단체라든지 이런 데를 방문하실 때에 꼭 방문회사면 회사, 기관이면은 기관의 상징물 기념품을 줍니다. 그런데 외국은 아주 그게 일반화 돼 있고 우리나라에도 벌써 이미 일반화 돼 있는 그런 추세인데 도에 와 보니까 외국을 가든 어디 우리가 예를 들어서 상공회의소를 갔다 어느 대학을 방문했다 하는데 거기 가서 의회를 상징하는 어떤 기념품 하나 줄만 한 게 없어요.
지금. 그래서 우리 충북도의회의 상징물을 제작해서 그것을 외국에서 VIP가 온다든지 또는 우리가 어느 기관단체를 방문한다든지 외국에 나갈 때에 그것을 지참해 가지고 와서 이렇게 선물로 증정하고 그래서 우리 의회를 기억하도록 그것도 홍보 방안의 하나 아니겠는가 하는 것을 건의를 드립니다. 질의는 아닙니다.
지금 제가 이건 의회사무처와 우리 운영위원회가 공동으로 논의해야 될 사항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의장단 구성이 의장이 있고 제1부의장이 있고 제2부의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부의장들의 역할을 우리가 일을 줘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예를 들어서 4개 상임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운영위원회를 뺀다면 그러면 부의장이 2개의 상임위원회를 통솔한다면 어폐가 있고 분담해서 2개 상임위원회씩 맡아 가지고 이것을 운영을 해 나간다면 의회운영에도 효율적이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둘을 상대해서 얘기하는 것 보다는 한 부의장이 산업이면은 산업경제를 맡은 부의장과 의장과 위원장과 또 위원들이 이 공동 관심사에 대해서 의회차원에서 여러 가지 그동안에도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제가 말씀을 안 드리지마는 그런 거를 조기에 해결하고 그런다고 그러면 의회운영에 상당히 활성화될 것이다 그러니까 부의장 둘을 그냥 일반적으로 의장을 보좌한다는 것 그런 차원에서가 아니라 상임위원회를 둘씩 맡아서 여기 자료가 지금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나왔는데 이런 부의장으로서 업무추진비도 내가 산업경제를 내가 2개를 맡고 있다. 그럼 산업경제위원들과 식사를 한다든지 업무협의를 해 가지고 시간이 된다면 저녁도 먹을 수 있고 점심도 먹을 수 있고 그래서 누군가는 그 위원회와 부의장과 이렇게 끈끈하게 해가지고 서로 융합이 되고 도민을 위해서 발전적으로 일을 해야지 우리가 7월달에 개원이 됐는데 그 이후에 지금 공중에 떠있습니다. 그러니 제가 오늘 이거 기관운영업무추진비를 보면서 좀더 효율적인 의회운영을 위해서는 그 대신 두 개씩 상임위원회를 관장하게 해서 그러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는가 그걸 우리가 사무처와 운영위원회에서 한번쯤은 검토해 볼 시기가 됐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 자체가 여기서 그런 방향으로 운영을 해 달라는 요청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