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박종갑 위원님의 보충질의가 될 수도 없는데 수감자료 59페이지에 외부기관과의 공동연구사업중에서 농촌진흥원과 국비사업 공동연구는 지속하더라도 우리 도의 토양이라든지 기후라든지 지역여건에 가장 적합한 작목을 연구하는 것은 농업기술원하고 시군농업기술센터잖아요? 그런데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유기적으로 정보교환을 해서 업무협조를 서로 해서 윈윈으로 공동연구개발을 해야만 하는데 현 실태를 말씀을 해 주세요.
서로 정보교환이 잘 안 되고 하기 때문에 지금 우리 박종갑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그런 것도 연계가 안 되기 때문에 숫자가 틀리고 또 마리수도 틀리고 값도 틀리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는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업무협조를 해서 공동 연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건데 현 실태가 어떤지 말씀 좀 해주십시오. 123건 중에서 95건은 현장애로기술이고 28건은 기술… 그러면 이렇게 123건이나 되는 것을 공동연구개발 하시니까 내년에나 후년에는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연구를 많이 하시니까 농촌에 많은 혜택을 주실 수 있겠네요?
정윤숙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314페이지 농산물 지원하는 수출물류비 건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은 3억8,000만원을 했거든요.
그런데 지원금액은 2억3,500만원으로 62% 지원을 했어요. 그런데 집행이 이렇게 부진한 사유와 연말까지 전액 집행이 가능한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업무추진상황 12페이지하고 감사자료 280페이지를 보면 이런 농산물 지원하는 수출물류비 사용과 거의 관계되는 건이라 보충질의를 하는데요. 농산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금년에도 식품박람회라든지 해외판촉전을 개최한다든지 여러 번 실시하셨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실시했는데 도내에 농업관련해서 수출농가 및 업체수는 얼마나 되는지 질의하고요.
또 이런 박람회라든지 해외판촉전을 벌였으면 우리 농특산물을 해외시장 개척하는 것하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서 추진한 사업실적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향후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아니 제가 질의드린 것은 향후 계획에 대해서 국장님의 구체적인 설명을 듣고 싶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설명해 주시는 과정에서 농민이 직접 상담을 한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럴 때는 농민이 어휘구사력도 떨어지고 재배하고 생산은 할지언정 어휘구사력과 여러 가지 면에서 떨어지는 게 우리나라의 현실이 아닌가 싶은데 그것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을 써버해줄 수 있는 정책같은 것은 없으신지 질의드립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77페이지에 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경제정책심의위원회 금년도 운영횟수가 4회로 명시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97쪽에는 3회 개최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어떤 게 맞습니까? 그 심의위원회가 금년도에 회의를 한 번 개최해서 23건의 신청서를 심의했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1년에 한 번 개최하는 것입니까?
그 고충은 충분히 알겠는데 서면심사하고 간소화하다보면 선심성 특혜가 주어지는 경우는 혹시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