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41쪽 보면은 전문기능인양성과 사회참여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41쪽에 보면 전문인력양성을 위해서 교육을 많이 했는데 479명, 근 500명을 교육을 시켰습니다.
이렇게 교육시킨 사람들이 나가서 여성들의 사회참여가 증가되고 있는 요즘 여성회관 교육생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사회활동에 어떻게 발휘하고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41, 전문요원을 양성해 놨는데 이 양반들이 나와서 사회에 얼마나… 이범윤 위원입니다. 토양측정망 운영실적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오염이 우려되는 11 개 지역 134개 조사지점을 선정하여 중금속 등 15개 항목을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조사지역 및 조사지점 선정기준과 기준초과 2개 지점은 어디이며 기준초과지역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11개 지역이면 우리 11개 시·군을 얘기하는 겁니까?
그러면 간단히 답변해 주세요. 음성에 금광때문에 지역주민들하고 많이 싸우고 있잖아요. 거기서는 토양에 대한 수질오염이다 이런 기준치는 나타난 것이 없습니까?
음성지역에 내가 어디 매스컴을 보니까 그런 것이 났던데요. 그럼 음성이나 이런 데 15개 지역중에 저쪽 북부권에는 없어요? 자료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시·군별로 어디어디라는 것을. 이범윤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를 하던 중 이 도립노인병원이 국비와 도비로 40억원에 대해서 장비를 들여서 이렇게 짓는데 지금 시중이나 여러 가지 언론매체나 들어 보면 너무나 입원비가 비싸고 저소득층이나 생활보호대상자나 이런 사람들이 이용을 못해요.
그래서 도립병원이라는 돈을 막대하게 들여놓고 이렇게 되는 것은 문제가 많고 사회의 지탄을 받는데 여기에 대한 말씀을 간략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지금 현재 입원하고 있는 환자가 몇 명이나 돼요? 여기 자료에 보면 입원환자가 지금 대기중이고 포화상태고… 그리고 서민이나 저소득자가, 그래도 도립병원이라면 다만 10%고 다만 5%라도 지금 그렇게 노인복지 전체에서 돈벌려고 안하고 이사장님이 숭고한 정신이 있다면 서비스정신으로 해서 없는 사람들 배려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지 전부 돈을 이렇게 많이 들여서 이렇게 하니까 우리 도나 국비에서 이렇게 40억이나 들여서 장비 다 사주고 이렇게 했는데, 우리 의회에서도 보면 먼저 번에도 의회에서 자료를 보면 감사도 하고 다 했어요.
그런데 도저히 납득이 안가요. 그거에 대한 답변을 좀 해 주세요. 왜 못하는가, 왜 서민들은 못 들어가는가 거기.
그런 용의는 없는지. 아니 지금 현재도 안 하고 있는데 자기네 지으면 더 안 하지 뭐. 지금 도립병원도 안 하면서 자기병원하면 하겠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