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국장님이 아닌 관계관께서 답변하셔도 좋습니다. 519페이지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가 3억3,800만원이 예산이 잡혀 있네요.
그리고 529페이지에 보면 산불감시원인건비가 3억3,100만원이 잡혀 있거든요. 그러면 산불전문예방진화대하고 산불감시원인건비하고 어떻게 다른가 답변해 주십시오. 한 가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산불에 관한 장비를 굉장히 많이 사시네요. 이번에 보니까 카메라도 사시고 또 감시탑도 있고 산불진화차도 있고 무선차량국도 설치하고 산불진화장비가 굉장히 많은데 무선국하고 기지국하고 또 차량국하고 이렇게 별개로 있어야 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아니, 무선국에도 돈이 들어가는데 차량국은 무선에서 받아서 차를 타고 가는데도 기지국이 이렇게 있어야 되나 그래서요.
정윤숙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449쪽 축분비료유통센터 지원에 관해서 축분비료유통센터라는 것이 뭔가 간단하게 설명좀 해 주세요. 그러면 지금 지원해 주는 업체가 충북이 처음인가요?
아니면 그전부터 있었나요? 그러면 이것이 제천에서 수거해서 만들어서 진천이나 아니면 청원군이나 이쪽까지 다 물품이 올 수 있는 건가요? 너무 멀지 않나요?
충북에 처음 두는 건데 청원이나 이쪽에 오히려 농가가 많은 쪽에 두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는데 어떠세요? 정윤숙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452쪽 벌꿀채밀기 기계화지원이라고 85대를 기계화 지원하겠다고 하셨네요.
그런데 이것이 대당 단가가 180만원이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그러면 벌꿀채밀기를 꿀 재배하는 집에다가 사주는 거죠? 반만.
그러면 예가 될는지 모르지만 가령 뭐 하는데 벌꿀을 따는 분들한테 180짜리 기계에 90만원을 대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이 장사를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건가요? 그런데 이런 기계 사고 장비 사고 하는 것은 내가 내 사업을 더 잘하기 위해서는 180만원 정도는 내 돈으로 사고 그렇게 하는 거 아닌가요?
알겠습니다. 그런데 85대를 아까 3,300호가 되는데 58대면 굉장히 조금이잖아요. 이거를 배분하는 규정은 분명히 정해 놓고 배분을 하시는 건가요?
정윤숙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524쪽에 자생식물 식재가 1억3,900만원이 올라와 있네요. 그리고 또 546쪽에 보면 자생식물로원 조성이 6,000만원이 또 올라왔거든요.
이것은 어떻게 사업내용이 다른가요? 한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560페이지에 보면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산불진화차, 등짐펌프, 휴대용무전기 이렇게 있거든요.
그런데 이 등짐펌프 30만원하고 휴대용무전기 400만원은 작년에도 이것이 샀던 것 아닙니까? 그런데 올해 이것이 또 올라왔거요. 그런데 작년에 6대 샀으면 다 잃어버리고 또 사는 것은 아니잖아요.
정윤숙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554쪽에 보면 전국사방세미나개최 해 가지고 행사지원비가 700만원이 올라와 있거든요. 그런데 556쪽에 보면 전국사방세미나개최 해 가지고 210만원이 또 올라왔네요.
그러면 이것이 두 번에 나누어서 한번은 700만원이 들고 한번은 210만원이 든다는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건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