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제가 그 사업에는 직접 그때 상임위에서 관여를 했었는데요 그게 아니고 우리 토종개가 삽살개, 진돗개, 풍산개 이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 세 가지를 삼원교잡을 해 갖고서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충북견이 아직 나온 게 아니고요 이것을 우량종을 계속 번식을 해 갖고 도태할 것은 일반인들한테 분양을 하고 제가 올해도 갔다왔는데 아직 충북견이 완성이 안 됐어요. 거기에 관심이 있어서 갔는데 삼원교잡을 해 갖고서 우성이 열성을 지배해서 우성으로 나오는 품종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충북견을 만들려면 아직도 5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모르는 사업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말하면 일본의 아끼다견처럼 아끼다견이 그렇게 해서 만들어 낸 개입니다. 그래서 진돗개, 삽살개, 풍산개를 삼원교잡을 시켜 가지고서 거기 가면 희한한 개가 많이 있어요.
전혀 우리가 상상도 못하는 개가. 그래서 거기서 우성이 열성을 지배한 사냥성이 있다든지 수렵성이 있다든지 충직성이 있다든지 이런 부분의 개를 만들어내는데 아직은 완성품이 안 나온 상황이에요. 권영관 위원입니다.
동료위원의 사회단체보조금 질의내용 중에서 여러 가지 액수가 있는데 6.25전쟁 53주년기념행사에 들어가는 비용을 설명해 주세요.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어떤 일을 해서 기념행사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지. 이게 지금 충청북도지회로 결성되어 있는 건데 동락에서 전승기념행사를 하는 겁니까?
그리고 민간경상보조에서 같은 페이지인데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운영하고 있나 설명해 주세요. 그런데 밑에 신규사업 말고 거기서 주로 하는 일을 얘기해 보세요. 여태껏 해 온 일을.
그런데 자원봉사센터가 우리 충청북도자원봉사센터하고 시·군에도 자원봉사센터가 있지요? 나는 이런 얘기를 하려고 그래요. 자원봉사가 그 분들한테 긍지를 심어주고 자긍심도 고취시키고 이런 것은 좋은데 이게 잘못하면 구호에 그칠 수 있거든요.
자원봉사라는 게 우리 도에서 하는 것은 우리 시·군에 연계체계를 잘 해 갖고서 시·군이 잘 돌아가야 우리 충청북도가 튼튼히 되는 것인데 이게 머리만 있고 밑에 하부가 소위 얘기하는 시·군에서 실지로 봉사를 하는 사람, 조직이 제대로 관리체계가 안 됐을 경우에는 우리 도에서 하는 것이 유명무실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 내가 지금 물은 건데 그 부분은 지금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래서 내가 지금 노파심에서 묻는 것은 충청북도의 자원봉사센터가 필요없는 간섭하는 조직이다 이런 얘기에서 절대적으로 벗어나야 되고요 또 하나는 이게 꼭 필요한 조직으로 거듭나서 시·군에 지금 얘기한 대로 영동에 수해가 났을 적에 충청북도자원봉사센터가 큰 기능을 했고 앞으로도 꼭 필요한 조직이다, 이게 거듭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시·군하고 유대를 더 강화해서 주민자치가 지방화시대가 되면서 이게 지금 군은 군대로 시는 시대로 이런 역할이 증폭되고 증대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런데 이 부분이 정말 자원봉사센터만은 시·군에서 볼 적에 우리 도자원봉사센터가 꼭 필요한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그것은 저는 예산부분을 지금 질의하면서 그렇지만 이 예산이 더 들어가더라도 그런 부분이 있으면 이것은 더 강화할 조직이다 이런 부분에서 우리 과장님이 신경을 더 써달라 하는 촉구를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