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388쪽하고 389쪽에 충북과학기술발명전시회 개최가 3,500만원이 예산에 올라왔거든요. 그리고 충북로봇경진대회에 1,600만원이 올라 왔는데 과학기술발명전시회의 효과가 있습니까?
이거를 두 개 합치면 5,100만원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양쪽을 다 가보고 항상 가보잖아요. 그랬을 때 그냥 합쳐서 하나로 하면 힘들까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사항설명서 393페이지 도청현관 수출상품진열대정비 해 가지고 1,000만원이 올라 왔거든요. 그런데 제 개인 사견으로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도 이런 전시실이 있고 전시실이 도내에 굉장히 여러 군데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굳이 도청현관에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아예 정비를 하면서 기업관을 없애서 그냥 트인 도청으로 보이게 이렇게 고치고 상품전시 같은 건 아예 중소기업지원센터나 이쪽으로 이관을 시키면 어렵나요? 정윤숙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391페이지 충북사이버트레이드센터 시설유지비가 1억5,300만원이 올라왔죠? 여기 사이버트레이트센터 운영비도 인부비가 690만원 올라오고요. 그렇죠?
그러면 이것을 꼭 충북도 자체에서 사이버트레이드센터를 반드시 운영해야 되나요? 아니면 코트라나 이쪽하고 연계하면 안 되나요? 그런데 무역협회하고 코트라나 이쪽하고 서로 연계만 잘되면 이 돈은 줄일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고 하면 인터넷으로 다 지금 연계가 되고 하는 건데 390페이지 국제통상협력연구지 발간 해 가지고 만원씩 600부가 발간이 되네요. 그러면 인터넷을 이렇게 많이 쓰고 하는데 이거 600부가 다 필요한가요? 연구한 결과를 표준화해서 책을 만들어서 보낸다는 말씀이시죠? 600부면 도내에 수출업체가 240개라고 말씀하셨는데… 정윤숙 위원입니다.
수정예산 49페이지 사업설명자료 보시면 충청북도생명과학상 시상이 2,000만원이 총 사업비가 돼 있거든요. 설명좀 해 주세요. 그렇다고 치면 시상금으로 2,000만원을 지급하는 건가요?
그렇다고 치면 제가 지난번에 도민대상 산업부문 심사위원이었잖아요. 그때 충청북도 도민대상을 타는 분도 산업부문에 제 기억으로는 350만원 정도의 시상금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민대상도 그런데 이것하고 비교하면 너무 많은 것 아닙니까? 2,000만원이면.
그러면 여기에 과학기술발명대회와 병행해서 시상하겠다고 여기 써 있거든요. 그러면 일단은 금상은 학생이 250만원 지도교사가 250만원 그러니까 한꼭지에 500만원이 나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치면 산자부장관상을 타도 포상금은 100만원밖에 안 되고 그런데… 여기에 과학기술발명대회와 병행 시상한다고 해서 과학기술발명대회에 상패 금액이 얼마인가 찾아봤더니 15만원이거든요. 발명대회 하는 학생은 15만원짜리 상패 하나 주고 이것은 충북도민에게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어쨌든 전국대회는 무려 500만원 정도의 돈이 간다는 것이 본 위원으로서는 산업부문 도민대상보다 많으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