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장주식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주식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44쪽에 지방교부세중 임도시설 증액교부금으로 20억1,260만원이 계상되었고, 국고보조금으로 페이지 63쪽 임도시설 보조금이 25억1,582만5,000원이 계상되었는데 각각의 예산 사용처와 사업계획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내년도에 사업계획은 자세히 사업이 서 있습니까?

산출기초에 자세하게 안 나와 있어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72쪽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72쪽에 보면 공무원교양지 지방행정 외 5종 구입비로다가 3,754만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교양지별 정기구독내용을 보면 매월 지방행정 450부, 또 도시문제 208부, 자치행정 150부, 지방자치 100부, 자치발전 80부, 자치의정 50부씩 이렇게 해서 총 1,038부를 구입 배부한 것으로 제가 보고 있습니다. 첫째, 교양지 배부대상은 누구이며 배부기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또 배부된 교양지의 구독, 또 활동 이런 조사를 한 적이 있는지 말씀하여 주시고, 제가 보기에 이것을 이렇게 엄청난 3,754만4,000원을 들여서 구독하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 이것을 각 실·과별, 또 사업소별로다 이렇게 배부할 용의는 안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행정 같은 경우는 450부가 되는데 자치발전은 과당 1부, 그래서 제 생각에도 과당 1부씩하고 또 1부정도만 실과에 비치를 해서 꼭 전 직원이 이거를 다 볼 게 아니라 제가 봐도 자치발전이나 자치행정 같은 거 이렇게 보면 내용이 비슷한 면도 있고 그래서 이거를 좀 축소해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서마다 이렇게 해서 배부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예산을 효율적으로다가 이용하는데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페이지 121쪽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보면 도정시책광고에 1억2,500, 도정주요현안사업 TV광고 1억, 대도시전광판광고 4개소에 1억2,500, 이렇게 지금 예산이 서 있는데 관광과에도 보면 서울 등 대도시에 광고판이라고 그래서 홍보를 하는 걸로 지난번에도 예산심의에 이게 들어와 있는데 이거를 공보관실하고 관광과하고 이게 예산이라든가 업무가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은 어느 한 쪽에서 홍보는 관광, 어느 쪽에서 한쪽으로 통합해서 예산 같은 게 일률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대도시전광판 광고 4개소는 어느 곳에 설치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서울역에도 관광과에서 전광판으로 계속 광고를 하고 있는데 이런 거 같은 경우는 관광과하고 사전에 협의를 해 가지고 좀 효율적으로 광고를 할 수 있는 방안, 그런 대책이나 무슨 계획은 없습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