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44쪽에 지방교부세중 임도시설 증액교부금으로 20억1,260만원이 계상되었고, 국고보조금으로 페이지 63쪽 임도시설 보조금이 25억1,582만5,000원이 계상되었는데 각각의 예산 사용처와 사업계획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내년도에 사업계획은 자세히 사업이 서 있습니까?
산출기초에 자세하게 안 나와 있어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72쪽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72쪽에 보면 공무원교양지 지방행정 외 5종 구입비로다가 3,754만4,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교양지별 정기구독내용을 보면 매월 지방행정 450부, 또 도시문제 208부, 자치행정 150부, 지방자치 100부, 자치발전 80부, 자치의정 50부씩 이렇게 해서 총 1,038부를 구입 배부한 것으로 제가 보고 있습니다. 첫째, 교양지 배부대상은 누구이며 배부기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또 배부된 교양지의 구독, 또 활동 이런 조사를 한 적이 있는지 말씀하여 주시고, 제가 보기에 이것을 이렇게 엄청난 3,754만4,000원을 들여서 구독하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 이것을 각 실·과별, 또 사업소별로다 이렇게 배부할 용의는 안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행정 같은 경우는 450부가 되는데 자치발전은 과당 1부, 그래서 제 생각에도 과당 1부씩하고 또 1부정도만 실과에 비치를 해서 꼭 전 직원이 이거를 다 볼 게 아니라 제가 봐도 자치발전이나 자치행정 같은 거 이렇게 보면 내용이 비슷한 면도 있고 그래서 이거를 좀 축소해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서마다 이렇게 해서 배부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예산을 효율적으로다가 이용하는데 좋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페이지 121쪽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보면 도정시책광고에 1억2,500, 도정주요현안사업 TV광고 1억, 대도시전광판광고 4개소에 1억2,500, 이렇게 지금 예산이 서 있는데 관광과에도 보면 서울 등 대도시에 광고판이라고 그래서 홍보를 하는 걸로 지난번에도 예산심의에 이게 들어와 있는데 이거를 공보관실하고 관광과하고 이게 예산이라든가 업무가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은 어느 한 쪽에서 홍보는 관광, 어느 쪽에서 한쪽으로 통합해서 예산 같은 게 일률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대도시전광판 광고 4개소는 어느 곳에 설치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서울역에도 관광과에서 전광판으로 계속 광고를 하고 있는데 이런 거 같은 경우는 관광과하고 사전에 협의를 해 가지고 좀 효율적으로 광고를 할 수 있는 방안, 그런 대책이나 무슨 계획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