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기동 의원 발언
이기동 위원입니다. 여성정책관께서 지금 우리 동료 심흥섭 위원님이 질의하셨을 때 그 삭감 사유가 뭐냐고 이렇게 질의를 했는데 답변을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논의가 안됐다 이런 표현을 하셨죠? 여성정책관 우리 교육사회상임위원회 최종 예비심사 끝나고 계수조정할 때 각 소관 실·국 심의할 때 계셨어요?
그러면 여성정책관이 없으셔서 여성정책관실의 담당자들이 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그 설명의 자리가 그냥 일회성으로 여기 와서 한 게 아니고 그런 보고를 했다라는 얘기를 직원들로부터 보고 못 받으셨습니까? 그러면 그것은 사후에 그런 계수조정과정에서는 이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보고했다라는 얘기는 사후에 받으셨어요?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계수조정 과정에 담당자가 우리 상임위원들한테 상당한 시간 이렇게… 보육시설종사자연수와 또 보육시설종사자 보수교육에 관해서도 그 담당자께서 상당한 시간 당초에 삭감대상으로 해 가지고 그 추가 보충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정식 상임위원회를 이렇게 여는 것도 있지만 계수조정에 집행부관계자를 불러가지고 최종적으로 의견을 들어보고 더 심도 있는 심사를 하기 위해서는 그런 자리를 갖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상임위에서 전혀 그런 절차없이 우리 동료위원 심흥섭 위원님이 생각하실 때는 전혀 여기에 대해서 우리 상임위 소관에서 질의도 안하고 다루지도 안하고 그냥 일방적으로 깎았다라는 것으로 이해될 수도 있습니다.
답변내용으로 보면 거기에 대해서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여성정책관님 그 당시에 여성정책관 뿐이 아니고 복지환경국의 사회복지과장님, 보건위생과장님, 물관리과장님 소관 과장님들은 개인적으로 퇴근 후에 가는 분들을 저희들이 전화로 다 불렀습니다. 그래서 보은에 가시다 모과장님께서는 돌아오시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여성정책관께서는 그런데 공식행사가 있기 때문에 불가분 참석을 못 했더라도 밑에 여성정책관실 소관 담당자들이 와서 그런 시간을 가졌던 겁니다. 그 점을 분명히 인지를 하시고서 여기서 답변을 해 주셔야 됩니다. 이기동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동료 김정복 위원님과 김홍운 위원님께서 자산 및 물품취득에 관련해서 사전에 정수물품승인 여부를 받았느냐고 해서 지금 냉난방기와 또 데이터로커 2대중 1대는 현재 답변내용으로 보면 1대씩은 안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자산 및 물품에 대해서 정수 승인받은 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동료 김홍운 위원님께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 질의하는데 대부분 다 내구연한이 경과돼서 교체구입하고 가스크로마토그라피만 6대인데 지금 5대만 보유해서 1대가 신규라고 했는데 원장님 그게 나머지는 다 교체입니까?
아니면 제가 지난번에 저희 소관의 상임위에서 할 때는 토양분쇄기 또 초자세척기는 신규로 구입한다 그랬는데 어떤 것이 맞는 건지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질의드립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신규로 구입하는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지난번에 저희 상임위에서 할 때 속기록에 신규로 구입하는 것을 그렇게 구분해 놨었는데 지금 원장님 답변하는 내용으로 보면 가스크로마토그라피만 신규로 구입한다는 답변을 했기 때문에 확인하고자 보충질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각종 검사수수료에서 연간 수수료 받아들이는 금액이 총액으로 얼마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우리 원장님 방금 전에 이 장비구입을 5개년도에 한 25억을 투자해서 연차별로 장비를 교체 내지는 구입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지금 도 산하기관 중에 물론 여러 가지 기능의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수입원을 창출하는 기관이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이해가 됩니다.
우리 동료위원들이 지금 연차별로 다량의 고가 장비를 많이 구입한다 그랬는데 앞으로 구입이 되면 운영을 잘해서 지금도 내구연한보다 훨씬 더 쓰고 있는데 앞으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각별한 장비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