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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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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707페이지에 보시면 도청운동선수가 있네요. 1년 예산이 6억 정도 드는데 무슨 팀이 있습니까?

자세하게 설명좀 해 주세요. 그런데 후년에 우리 도에서 전국체전을 하는데 지금 우리는 실업팀이 없잖아요, 열악한 도내의 재정으로 가지고. 도청에서는 이렇게 운동선수들한테 월급도 주고 수당도 주고 여러 가지로 운영을 해 가지고 6억씩 들어가는데 시·군이야 열악하잖아요.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느냐, 도에서 보태주면 안 되느냐 이 얘기예요 그런데 너무 오래 된 선수들은 대폭 교체해 가지고 좋은 선수를 유치해서 그렇게 할 방향은 아니에요? 계속 이 사람들 봉급만 줘 가지고 꼴찌만 하는 것을 돈만 자꾸 도에서 물어주고 이러는 것은 아니냐 이거예요. 우리 동료 이기동 위원님이 질의했는데 제야의 종 있잖아요, 그 종이 우리 충청북도에서 종이 울리는 데가 충주도 있잖아요, 충주는 안 합니까?

몇 개나 되요? 도에서 하나? 그렇게 들여 가지고 그거 한번 종 치는 거 이제껏 난 작년에 치는 것도 중앙방송에 서울보신각 종 들었지 충청북도 종 울리기 위해서 돈 7,000만원 뭐 하러 씁니까 그걸?

아니 그걸 해 가지고 도민한테 덕이 되는 게 뭐 있어요? 효과가 뭐 있느냐고. 그거에 대한 얘기 좀 해 봐요.

아니, 국장님 답변에 어려운 사람, 고통을 받고 이런 사람들 한 해를 보내기 위해서 종을 친다고 그러는데 그 돈 가지고 없는 사람 떡이라도 하나를 사다 주는 게 낫지 그걸 쳐 가지고 무슨, 아니 도지사하고 몇 사람이 나와서 괜히 본때 보이려고 그거 종 한번 치는데 7,000만원 들어요? 타 시도에 이런 비슷한 사업이 있습니까? 본 위원은 종 만들 때부터도 쓸데없는 짓을 하는가 했는데 그것 때문에 종도 충주에다가 해야 된다느니 중심에 갖다해야 된다느니 얼마나 싸웠어요?

그러다가 여기다가 해 놓고 지금 7,000만원씩 든단 말이야, 그런데 거기에 종치는 사람도 지사하고 우리 의장하고 몇이 나가서 생활대상자 있으면 뽑아 가지고 그거 종치는 사람은 그래도 괜찮아요, 나와서 종치는 사람은 그렇게 어려운 사람이 와서 종치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리 대표라고 해도 그 사람들은 괜찮은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7,000만원 이런 것은 너무 많아요, 그냥 가서 치면 되는 거지… 이범윤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798페이지에 건설종합본부충주지소 관사신축사업비로 6,000만원이 계상됐는데 이거에 대한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