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예, 장주식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175쪽하고 176쪽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현재 도내에 급식을 하고 있는 학교가 몇 개교입니까?
급식을 하고 있는 학교가 총 몇 개나 되는지 말씀해 주세요. (…) 자료가 금방 안 나오시죠? 그러면 지금 전체 445개 도내 초·중·고 가운데 전체 다 급식이 되고 있습니까?
과거에는 전쟁으로 인해 가지고 고아도 생겨나고 이랬지마는 앞으로는 보면은 이혼율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혼에 따른 학생들, 자녀들이 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앞으로 급식하는 부분이 대상 학생수라든가 이게 늘어날텐데 여기에 대한 대책같은 것도 갖고 계십니까?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배식을 하는데 있어서 시단위는 괜찮은데 군 단위로 가면은 읍에 있는 학교에서 먼 분교라든가 또 인근에 있는 학교에 공동배식이라고 해 가지고서 음식을 조리를 해 가지고 그것을 공동배식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공동배식으로 하다보니까 학생들의 건강에도 문제가 되고 운반시 차량의 사고라든지 위험성도 있는데 앞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거기에 따른 영양사 또 보건교사가 있지 않습니까?
그 분들이 한 학교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학교를 관리를 하다 보니까 또 책임도 소홀해 질 수가 있고 또 하루 이틀은 여기서 근무를 하고 하루 이틀은 타 학교에 가서 하다 보니까 어떤 학교에 대한 애들에 대한 건강관리 문제 또 보건차원에서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보건교사도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영양사라든가 보건교사도 좀 충원을 해서 충분하게 어린이들을 위해서 모든 건강이나 급식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충분한 어떤 보완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설명서 110쪽 민간경상보조가 있습니다. 지역별 교외생활지도위원회 지원이 있는데 교외생활지도가 무엇을 하시는 건지 그것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제가 순찰하다 보면은 음주하는 학생이 많아요. 단속을 하다보면은. 그래서 왜 음주를 하느냐 보면은 음주하는 시간, 계절이 있어요.
언제 음주를 하느냐 하면은 중간고사 끝나고 그날, 1학기면 1학기말 고사 끝나고 그날, 너희들 왜 이렇게 술을 먹느냐 음주를 하느냐 물어보면은 시험으로 인한 압박감이다 학생들이 이런 얘기를 해서 저희가 적발도 하고 집으로 돌려 보내기도 하는데 사실 저희가 밤 10시부터 11시, 12시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매주 토요일날 우리 지도위원회 위원장으로 토요일날 돌려가면서 하고 있는데 선생님들하고 하면은 시간이 안 맞습니다. 제가 경험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선생님들은 여섯시나 다섯시에 퇴근하시니까 그 시간에 맞추어 할려고 하고 여섯시에 맞추어서 순찰을 하다 보면은 여섯시에는 학생들이 없습니다. 시내에. 그래서 저희가 회원들한테 우리는 선생님을 배치 시켜놓고서 10시부터 12까지 하자 오히려 그 시간에 학생들이 수업 끝나고 학원이 끝나고서 그때 학생들이 나타나기 시작할 때 그때 각 공원이나 우범지역에서 활동을 하는데 단속도 많이 했고 실적도 많은데 저희가 하다 보면 오히려 저희가 선생님들한테 불편해요.
형식적인 순찰보다는 애들을 제재를 해 가지고서 단속을 해 가지고서 훈방을 하든지 적발을 하든지 해야 되는데 시간이 안 맞습니다. 우리하고. 그래서 저희같은 경우는 1년에, 말씀을 하셨지만 사실 한달에 합동순찰을 한 적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그래서 이런 형식적인 순찰보다는 우리 학교 다닐 때 교외생활지도 선생님만 나타나면은 겁이 나 가지고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이게 돼야 되는데 지금 형식에 치우치다 보니까 이런 애로사항이 많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순찰을 형식보다는 철두철미하게 해서 우리 지역에 청소년 범죄가 전혀 일어나지 않을 수 있도록 좀 예방적인 차원에서 노력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도 고등학생들 한 20명한테 저희가 단속을 하다가 제가 맞아 죽을 뻔한 적이 있습니다. 피해 나와 가지고서 경찰에 신고를 해서 제가 가까스로 살아났는데 신문에도 동양일보에도 기사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를 할려고 해도 좀 열성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주문을 올렸습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313쪽에 시설과 소관 서해수련원 그걸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까?
지난 9월 10일날 제가 질의했을 때는 22%인데 큰 성과는 없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본 위원이 보기에는 3개 업체가 지난번에 에스비하고 대원실업하고 건화토건이 3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3개 업체가 공사가 되어 있는 게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12월, 1월, 2월이 동절기입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동절기 공사진행이 어려울 텐데 지난 9월 11일날 정례회 때 보면은 2003년 3월 16일이면은 준공이 가능하다 공사기간이 완료된다 이렇게 답변해 주셨는데 지금 이런 44%의 공정가지고 3월 16일까지 공사가 가능한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공사 준공기간 시점을 국장님은 며칠까지 보고 계십니까? 지금 2003년 예산에 35억하고 내부시설비가 10억4,800 그래서 총 46억이 계상되어 있는데 46억이 투자되면은 6월말까지 개관하는데 지장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