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단양의 이범윤 위원입니다. 12페이지에 보면 의정활동모니터제운영이 있는데 남녀 2명으로 지역구당 2명씩 한다는데 여기에 대한 자세한 걸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이건 질의가 아니고 지난해에 우리가 예산결산을 끝마치고 방송자료에 의정활동 생방송녹화를 보니까 의회사무처에서 잘못했는지 6대 예산결산위원회 방송자료가 나갑디다. 그래서 KBS에 어떻게 했는지, 앞으로는 그런 게 없어야 되고 그 다음에 1월달에 의정보고지인가 의정신문 있잖아요. 그것도 의회소식지가 또 오고 의정발간지가 또 오고 한 앞에 10부씩 온단 말이에요.
혼자 다 볼 수 없고 의원배지를 달고 집집마다 돌릴 수도 없고 이건 낭비 같으니까 여기서 아주 사무처에서 예를 들어서 이런 말씀드려서 괜찮은지 몰라도 단양하면 단양 2선거구에 새마을지도자나 이장이나 청년회장 이런데 주소를 달라 그래 가지고 직접 여기서 부쳐주세요. 나한테 10부를 가져오니까 다 들고 돌아다니면서 돌릴 수도 없는 거고 집에 갖다 놨다 쓰레기통으로 보내고 말고 그러니까 앞으로 시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에 대한 답변 좀 해주세요.
그러니까 지역구의 이장이나 새마을지도자들한테 이런 양반들한테 직접 보내주면… 그런데 나한테 10부씩 보내니까… 그 다음에 방송관계 그것도 다듬어 가지고 철저하게 해야 되지 엉뚱하게 예산해 가지고 밤새도록 하고 가있는데 6대때 김소정 위원장이 떡 나오는 방송 나올 때 도의원들 뭐 하는 거냐고요. 그런 데는 아주 기자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되요. 그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