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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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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동 위원입니다. 늘 우려했던 거마냥 지금 에너지가 국제원유가가 30불선을 넘었습니다. 지금 국제전망은 이라크전이 발발됐을 때 70불까지 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거의 다 99%가 외국에 의존을 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 상황에서 어제도 민원접수를 하나 했지만요, 이 대체에너지가 얼마든지 개발하면 되는데 이걸 정부에서 자꾸 막고 있습니다.

어제 우리가 대체에너지 세녹스라는 것을 우리가 연구를 좀 해 봤는데요. 분명히 휘발유보다 30%이상 쌉니다. 그리고 연비도 좋다고 다 평이 나있으면 이런 것을 자꾸만 활성화 시켜줘가지고 대체에너지를 개발할 수 있는 그 사람들한테 힘을 줘야되는데 이걸 왜 정부에서 자꾸 막아가지고 이렇게 이런 사람들 기를 꺾어놓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말씀해 주세요. 제가 본 위원 집에 한해 겨울에 경유가 13드럼이 들어가더라고요. 거기다 태양열온수기를 설치를 했는데 4드럼정도로만 쓰면 1년을 버티더라고요.

그러면 9드럼이나 그러니까 아주 획기적으로 한 70% 이상을 절약을 할 수 있는데 이런 시설을 많이 우리가 권장을 해 줌으로 해서 그런 시설을 만드는 업체들이 활성화가 돼 가지고 자꾸만 더 연구를 해서 개발할 거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 적극적으로 그런 것을 권장을 해서 그런 업체들을 사기를 돋우어줬으면 합니다. 김환동입니다.

아까 세녹스가 대체에너지인지 유사휘발유인지 그것은 우리는 지금 몰라도 일단 그게 제가 보기에는 어마어마한 외화절약은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가격이 상당히 싸니까. 그런 것은 우리 국에서도 잘 좀 파악을 해 가지고 그분이 개발하느라고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그분 기술이 사장이 되지 않도록 한번 힘을 써 주시고요. 15쪽에요, 21세기 충북산업발전 비전의 전략 수립과 또 21세기 지식산업발전전략 실행계획 수립이 있는데 그게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그리고 또 왜 용역기관이 다른 건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걱정하는 것은 지금 우리가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수입을 하는데 이런 것을 어떻게 해서라도 에너지 수입을 절약하자는, 이런 걸 조금 불편하든지 조금 함량이 모자란다고 해서 이걸 사장을 시키지 말고 그 사람들이 더 열심히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게끔 힘을 넣어줘야 되는데 이렇게 함으로 해서 그 사람들의 기를 꺾어놓기 때문에 더 발전이 안 된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태양열에너지같은 것은 얼마든지 무궁무진한 건데 자꾸만 우리가 활용해 주므로 해서 그 사람들이 더 열심히 연구를 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그러한 것을 걱정해서 하는 얘기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