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계숙 의원 발언
조계숙 위원입니다. 흡연예방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방과후에 커피숍이나 일반 빵가게 이런 데서 보면은 상당히 흡연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금연교실을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개발도 중요하지만 한참 커나가는 사춘기 학생으로서는 어떠한 마음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상담실을 좀더 개방해서 운영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조계숙 위원입니다.
선생님 바로알기 풍토조성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물론 선생님의 위상이 무너지고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또 선생님들께서도 지금 학생 바로알기 풍토조성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학생들이 핵가족으로 인해서 모방교육을 거의 못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학원이나 컴퓨터에 빠져서 아이들이 시간을 그렇게 때움으로 해서 아이들이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 걸 생각할 때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을 좀 바로 알아보고 또 그 아이들의 심적 고통이 뭔가, 고충이 뭔가 이러한 점을 많이 생각해 줄 수 있는 선생님들이 그런 풍토를 조성해 나가면 더욱 좋겠다고 저는 생각해 봅니다. 이런 면에 대해서 학교 선생님 바로알기도 중요하지만 선생님께서 학생들을 바로알기 풍토조성은 어떨까 한번 질의를 해 봤습니다.
훌륭한 선생님들의 충고말씀 한마디가 학생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예가 많잖아요. 그래서 사랑하는 선생님 행사도 중요하지만 사랑하는 학생들, 제자들 행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