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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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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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관 위원입니다. 민선시대가 되고 나서 지역에 어른이 없다고 하는 얘기가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보고에는 지역원로회 구성 운영(도정자문) 2회 그랬는데 예전에 관선시대 때에는 청주에도 지역에 어른이 계셔 갖고서 지역의 어른이 한말씀 하시면은 그때야 시민단체가 그렇게 기승을 부리고 할 때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한 말씀하시면은 지당하신 말씀이다 이런 분위기가 있었거든요.

또 지역에도, 시·군에도 있었고 또 청주에 계시는 분이 우리 도의 어른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민선시대가 되고 나서 전부 지사 중심으로 시장, 군수 중심으로 가고 나니까 지역에 어른이 없어졌다는 얘기가 있어요. 지역에서 존경받고 명망있는 어른들이 꼭 필요한데. 그래서 지역원로회 구성은 어떻게 하실려고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그래서 말이죠, 국장님 제 생각은 도지사님이나 시장, 군수가 지역의 어른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데 예전에 참 좋은 시기가 있었다, 새해가 되면은 시장, 도지사 이러한 분들이 전화도 하고 가서 세배도 하고 그런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게 벌써 민선시대가 되면서 시·군은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그리고 나서 아마 말살이 된 것 같아요. 너무.

그래서 모든 게 시장 중심으로 도지사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는데 행정이 이제는 바로 설 때가 되지 않았느냐, 새해가 되면 우리 국장님이 지사님한테 청주에 어디 어느 분 몇분한테는 우리가 세배를 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모시고 갈 사람 아주 사람이 만들어져 가는거고 시민단체가 얘기했을 때 그건 그게 아니다 하는 얘기가 나올 법 한데 지금은 어디에도 그런 소리가 나오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행정에서 뭐를 할려고 할 경우에 일방적인 소리만 들리지 견제기능은 우선 우리 의회가 갖고 있고 시민단체도 갖고 있고 그렇습니다마는 그래도 잘 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또 어떤 브레이크를 걸 경우에 브레이크가 안 듣게끔 하는 것은 또 지역의 어른이 한말씀하시는 게 언론을 통해서든지 칼럼을 써갖고서 하는데 이런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거든요. 그런데 행정을 하는데 우리 행정 스스로가 이걸 자초한 게 아니냐 저는 이런 생각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왕에 좋은 시책을 개발을 해 갖고 할려고 하시면은 정말 올 구정이라도…, 이게 조금 도하고 같이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저도 이전에 충주에서 단체장이 세배를 안하고 다녔거든요. 그런데 세배를 할려고 하더라구요. 지역의 어른을 우리가 찾아내야 되고 우리가 존경받게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어디 다 숨어있는데 워낙 이렇게 민선시대가 되다 보니까 지역의 의원들, 시장, 도지사, 도의원 이런 분들이 있고 나서 어른들 목소리가 줄어든 것 같다. 그래서 그걸 좀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발해 주셔서 전래에 내려오는 좋은 미풍약속이 이렇게 되고 또 우리 국장님이 이걸 맡고 계시니까 우리 구정때라도 정말 지사님부터 보여주셔야 되거든요. 지사님 지금 세배 다니는 데 있나요?

청주에서. 그 정도가 아니라 연초에 가서 인사도 드리고 덕담도 좋은 말씀을 해 주십시오, 듣고 그래서 이번에 노무현 당선자도 자문위원을 만들어갖고 정치원로를 한분 모시고서 하니까 그러니까 그 분이 또 어른이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실명한다면 김원기 의원을 어른으로 모시고서 이렇게 하니까 모든 분들이 그 분을 집중하게 되게끔, 지사님 행보가 그렇게 해 줬으면 되겠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한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그건 꼭 좀 그렇게 해 주세요. 그래야 청주에도 우리 도정에도 상당히 보탬이 될 것 같아요. 권과장님께 묻겠는데요, 권기수 과장님, 주민자치센터 여기 보고가 안 되어 있던데 지금 주민자치센터는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그런데 현재는 기능전환이 됐고 완료가 됐어도 그 기능이 제대로 행사가 되고 있나요? 그 기능전환이 완료가 되고 인력이 이제 본청으로 가고 이렇게 하고 나서 그래야 기능이 살아나겠죠, 아직도 방향설정이 제대로 안 된 거죠? 그런데 주민자치센터는 민간인들도 기대하지 않고 있고 우리 주민들도 기대하지 않고 공무원들도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더라고요.

이것은 탁상행정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누가 크게 뭐가 좀 어떤 시책이 바뀌어지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기대치에 못미처 가지고 그냥 밀려가는 것 같아요. 지금. 그런데 좌우간 어떻든 밀려가든지 간에 지금은 중단할 수 없는 게 사실 아니에요?

그러니까 올해는 그 기능은 하여튼 완료를 한다, 그 다음에 어떤 역할을 하고 뭐하고 하는 것은 이제 내년도쯤 가야 이제 정상화 되겠네요? 정상화까지는 안가겠지만 좌우간 어떻든 자꾸 개발이 되고 발전되고 그럴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지침으로는 올 말까지는 모든 읍·면·동을 기능전환을 한다, 이것은 지침으로 결정됐단 말이죠.

그것도 하여튼 잘 추진을 해가지고 기왕에 시작한 일이니까 권과장님이 읍·면·동을 잘 다루어서 좌우간 올해 충북에서 하나도 낙오가 없이 잘 되게끔 이렇게 독려를 해 주시기 바래요. 국장님, 최재옥 위원님에 보충질의인데요. 최재옥 위원이 지역의 의원이고 자기가 당사자니까 아마 강하게 얘기를 못하는 것 같아서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것을 얘기를 할게요.

기왕에 증평문제 얘기가 됐기 때문에, 사실 증평문제는 태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 태어나가지고 지금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된 거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도의 차원에서도 증평 도의원을 아주 곤혹스럽게 만드는 첫 번째가 그 증평 폐지조례안을 내서 증평을 없애야 된다 하는 것이 또 일반적으로 우리 사석에서 하던 얘기였었어요. 그런데 저는 새 정부도 만들어지고 노무현정부가 탄생이 되고 우리 도도 민선시대가 또 다시 이원종호로 다시 돛을 달고 그러면 우리 국장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우리는 다 해야겠다고 그러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바이오엑스포라든지 우리 충북의 IT·BT산업을 시키자, 정말 전국 최고로 업그레이드 시키자 이런 여러 가지 얘기가 시책으로 많이 나오는데 증평이 사실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거든요.

다시 군으로 제대로 만들어주든지 아니면 원래대로 귀속을 시키든지 해야 할 문제가 지금 때가 왔어요. 때가 왔는데 사실은 의회는 거론을 안 했는데 의회도 사실은 방치하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의회와 이원종호와 해서 지금 이렇게 뜨거운 감자로 된 것을 어떤 형태로든지 만들어주던지 되돌려주던지 해야지 이렇게 방치해서는 안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방치가 되돌려주기에는 사실 상당히 골이 깊어서 지금 어려운 것 같고 어떻게든지 증평을 다시 정말 출장소라는 것을 이름을 떼어가지고 어떤 자치단체로 만들어줘야 될 그런 입장까지 왔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저는 의회에 온지 꽤 오래됐습니다. 한 10여년 가까이 다 돼 가는데 그동안에도 계속 증평문제는 나왔었지만 이지사님 전서부터도 그렇고 증평은 그런 걸로밖에 이용이 안 됐어요.

그래서 이제는 국장님이 어떤 소신을 가지고서 어떤 형태로든지 내가 욕을 먹든지 내가 정말 잘 했다고 생각이 들던지 시기가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가지고 이렇게 하고 아마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간담회, 농담 이런 걸 떠나서 정확한 간담회를 통해서 증평 문제를 정말 심도있게 논의를 해야 될 때가 됐다고 생각이 되니까 이게 아마 타이밍이 소위 얘기하는 적기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인수위원회 보고도 있고 그러니까 이거하고 때를 맞추어서 더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는 이런 생각입니다.

권영관 위원입니다. 증평의 인구가 3만940명이라고 그랬는데 작년 자료가 제가 없어서 그런데 작년에 우리 업무보고 때 몇 명이라고 해 주셨나요? 지금 충북뿐이 아니고 중소도시는 인구가 전부 줄고 있는 추세죠.

그런데 요즘 얼핏 제가 보니까 1부부당 신혼부부당 1.3명이던가 출산율이 그렇다고 제가 들은 것 같은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마는 말이죠. 그래서 요새 자치단체에서 출산장려책으로 애기를 낳으면 자치단체장이 가서 출산격려금이라고 할까요. 하여튼 찾아가서 애기 낳은 것을 축하한다 할 정도로 이렇게 세상이 바뀌고 있잖아요.

지금 우리 충북에서는 청원군이 시행을 하고 있다고 그래가지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한 적이 있고 내 직접 본적 있는데 우리 증평도 이렇게 인구가 줄고 있는데 우리가 군으로 자치단체로 승격을 하려고 지금 국회에 상정해 놓고 있는데 소장님은 지금 증평지역에서 애기를 낳으면 특별히 하시는 것 없나요? 하셔야 돼요. 이거 하셔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은 다른 데는 이미 자치단체가 돼 있는 데도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이렇게 살기좋은 증평 이렇게 내세워갖고 해야 될 입장인데 이 부분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인데 하실 용의는 있나요? 그것은 으레 따라 다니는 얘기이고 우선 내 의지가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 많이 하는 데는 많이 하고 이렇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적정기준을 해 갖고서 증평은 어떻게 됐든지 늘려야 되잖아요. 인구를 늘려야 되는 게 가장 기본적인 게 자치단체를 성취를 할려면은 인구를 늘려야 되는데 늘리는 방안으로 증평을 정말 살맛 나는 도시다 또 젊은 커플들이 부부들이 가서 여기 더군다나 청주하고 인접해 있고 하니까 증평은 아마 그런 시책을 많이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꼭 좀 검토를 해 갖고 그런 의지가 있다고 그러시면은 의원들이 그거 하겠어요. 인구증감책으로 하고 지금 그렇게 국회에 중요한 게 가 있고 그런데 그것을 꼭 검토를 해 봐주시고 또 하나는 우리 도의원들의 의전관계 이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그게 잘 이루어지는 데는 잘 이루어지고 있고 전혀 잘 안 이루어지고 있는 데는 안 이루어지고 있고 해서 이전에 업무보고에서도 우리 동료의원님께서 그런 얘기를 하고 부지사한테도 얘기를 하고 그런 적이 있는데 지금 증평출장소장님은 딱히 자치단체장이 아니시기 때문에 우리 소장님이 우리 도에서 나가셨기 때문에 그런 관계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모르겠는데 가장 긴밀히 유대가 이루어져야 할 데가 지역의 도의원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저희 지역같은 경우는 아주 잘되고 있습니다. 그런 게.

그래서 모든 각종 행사에서도 전혀 타 지역에서도 이루어지지 않는 모든 행사에 의전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데 증평출장소내에는 도의원실이 있나요? 증평이 그걸 가장 먼저 해야 될 데인데 그게 자기 매널리즘에 빠지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구경 오실려면은요 충주에 오십시오.

얼마나 잘 돼 있나. 우리가 비회기중에는 도의원실에 꼭 한번씩 미안해서라도 들려서 서로 업무협의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내일 충주에 기획행정 위원님들이 가실텐데 저는 자랑 삼아서가 아니라 보실 기회가 있으면은 그걸 샘플로 보고서 하라고 하는 건데 모든 행사의 의전적인 거지마는 축사가 으레 들어가 있어요.

충주시 전체 행사를 하는 데도. 아마 청주같은 데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일 거예요. 그게 할 나름이지 자치단체장이 인식을 해서 그런지 모르지마는 증평같은 데에서도 안 하는데 일은 여기 와서 열심히 하고 동료 지역의원님이 증평을 위해서 할얘기 못 할 얘기 뒤에서 이런 것도 다하고 이러는데 증평 공무원들이 조금 그걸 생각을 해 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소장님 어떠세요?

유대를 계속해야 되는데 매일 과에 찾아다니면서가 아니라 과장님, 부시장 전화 하면은 부시장이 잠깐만 올라오겠습니다 해 갖고, 충주시청 청사 10층에 있어요. 그게. 모든 행정전화, 책상, 소파 다 준비돼 있거든요.

그런데 증평이 군으로 이렇게 승격을 할려고 하고 정말로 노심초사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2003년도 새해 벽두에 추진되어야 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이렇게 바뀌고 있거든요. 생각이 바뀌어야 되는데 생각은 매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고 말로만 증평군 증평군 할 게 아니라 생각이 바뀌고 또 행동이 바뀌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떠세요?

잘 모르시면요. 충주시청에 구경오세요. 우리 선진국도 가고 선진지도 가고 이렇게 해서 받아드리고 있는데 그런 게 확산이 됐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는 충주에서 그게 돼서 예산협의니 뭐니 전부 같이 하고 그러는데 그게 확산이 될 줄 알았는데 안 됐는데 2003년도 벽두에 증평을 통해서 이렇게 해서 이게 어중간한 도의원의 자리가 정말 그쪽 자치단체하고의 역할 기능강화도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 주시고 또 아까 장준호 위원님이 씨름 말씀하셨잖아요? 씨름을 아직도 안 하셨다고 하는데 나는 소장님이 조금 불성실하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왜 그런가 하면 올해 저희가 충청북도생활문화축제를 하는데 지역 결정을 거의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중국에서 어느 시인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한 100여명이 옵니다. 한국에를 오는데. 그것을 우리가 지금 요구를 했거든요.

이미 내가 이전에 서울 올라가서 요구를 했습니다. 충북으로 유치를 하기 위해서 충북으로 유치를 했고 우리 문화축제 때 이것을 거기서는 따로 할려고 하는데 나는 이것을 따로 하면은 예산이나 경비가 더 들어가니까 우리 문화축제때 같이 묶어서 하자고 해 갖고서 이전에 장준호 부의장님이 얘기할 것에 나도 보충질의를 한 기억이 있어요. 그것도 같이 한다.

그러니까 그 분들을 하는데 만약에 우리 받은 날짜에 그쪽에서 못 오면은 너희들이 빨리 날짜를 해 주면은 우리가 그 날짜에 맞추겠다 이런 것은 가능하거든요. 소장님, 얼마든지 우리 장위원님 얘기한 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대한씨름협회에서만 그럴 것이 아니라 우리 날짜에다가 대한씨름협회를 맞추든지 아니면은 대한씨름협회에서 일정을 비슷하게 어떻게든지 받아갖고서 맞추든지 하면은 그것은 소장님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돼요.

저도 이전에 회기중에 서울에 가서 엄삼탁 회장 그 분도 바쁜 분인데 그 분을 만나갖고서 협의를 해서 충북팀을, 이리로 오기로 했고 우리 문화축제때 같이 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거든요. 더군다나 그것은 국제간의 관계이고 이것은 국내간의 관계인데 그거 어렵지 않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니까 보다 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세요. 권영관 위원입니다.

민선시대가 되고 나서 지역에 어른이 없다고 하는 얘기가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보고에는 지역원로회 구성 운영(도정자문) 2회 그랬는데 예전에 관선시대 때에는 청주에도 지역에 어른이 계셔 갖고서 지역의 어른이 한말씀 하시면은 그때야 시민단체가 그렇게 기승을 부리고 할 때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한 말씀하시면은 지당하신 말씀이다 이런 분위기가 있었거든요. 또 지역에도, 시·군에도 있었고 또 청주에 계시는 분이 우리 도의 어른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민선시대가 되고 나서 전부 지사 중심으로 시장, 군수 중심으로 가고 나니까 지역에 어른이 없어졌다는 얘기가 있어요.

지역에서 존경받고 명망있는 어른들이 꼭 필요한데. 그래서 지역원로회 구성은 어떻게 하실려고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그래서 말이죠, 국장님 제 생각은 도지사님이나 시장, 군수가 지역의 어른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런데 예전에 참 좋은 시기가 있었다, 새해가 되면은 시장, 도지사 이러한 분들이 전화도 하고 가서 세배도 하고 그런 아름다운 미풍양속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게 벌써 민선시대가 되면서 시·군은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그리고 나서 아마 말살이 된 것 같아요. 너무. 그래서 모든 게 시장 중심으로 도지사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는데 행정이 이제는 바로 설 때가 되지 않았느냐, 새해가 되면 우리 국장님이 지사님한테 청주에 어디 어느 분 몇분한테는 우리가 세배를 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모시고 갈 사람 아주 사람이 만들어져 가는거고 시민단체가 얘기했을 때 그건 그게 아니다 하는 얘기가 나올 법 한데 지금은 어디에도 그런 소리가 나오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행정에서 뭐를 할려고 할 경우에 일방적인 소리만 들리지 견제기능은 우선 우리 의회가 갖고 있고 시민단체도 갖고 있고 그렇습니다마는 그래도 잘 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또 어떤 브레이크를 걸 경우에 브레이크가 안 듣게끔 하는 것은 또 지역의 어른이 한말씀하시는 게 언론을 통해서든지 칼럼을 써갖고서 하는데 이런 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거든요. 그런데 행정을 하는데 우리 행정 스스로가 이걸 자초한 게 아니냐 저는 이런 생각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왕에 좋은 시책을 개발을 해 갖고 할려고 하시면은 정말 올 구정이라도…, 이게 조금 도하고 같이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저도 이전에 충주에서 단체장이 세배를 안하고 다녔거든요.

그런데 세배를 할려고 하더라구요. 지역의 어른을 우리가 찾아내야 되고 우리가 존경받게 만들어야 된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어디 다 숨어있는데 워낙 이렇게 민선시대가 되다 보니까 지역의 의원들, 시장, 도지사, 도의원 이런 분들이 있고 나서 어른들 목소리가 줄어든 것 같다.

그래서 그걸 좀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발해 주셔서 전래에 내려오는 좋은 미풍약속이 이렇게 되고 또 우리 국장님이 이걸 맡고 계시니까 우리 구정때라도 정말 지사님부터 보여주셔야 되거든요. 지사님 지금 세배 다니는 데 있나요? 청주에서.

그 정도가 아니라 연초에 가서 인사도 드리고 덕담도 좋은 말씀을 해 주십시오, 듣고 그래서 이번에 노무현 당선자도 자문위원을 만들어갖고 정치원로를 한분 모시고서 하니까 그러니까 그 분이 또 어른이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실명한다면 김원기 의원을 어른으로 모시고서 이렇게 하니까 모든 분들이 그 분을 집중하게 되게끔, 지사님 행보가 그렇게 해 줬으면 되겠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한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그건 꼭 좀 그렇게 해 주세요.

그래야 청주에도 우리 도정에도 상당히 보탬이 될 것 같아요. 권과장님께 묻겠는데요, 권기수 과장님, 주민자치센터 여기 보고가 안 되어 있던데 지금 주민자치센터는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그런데 현재는 기능전환이 됐고 완료가 됐어도 그 기능이 제대로 행사가 되고 있나요?

그 기능전환이 완료가 되고 인력이 이제 본청으로 가고 이렇게 하고 나서 그래야 기능이 살아나겠죠, 아직도 방향설정이 제대로 안 된 거죠? 그런데 주민자치센터는 민간인들도 기대하지 않고 있고 우리 주민들도 기대하지 않고 공무원들도 그렇게 기대를 하지 않더라고요. 이것은 탁상행정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누가 크게 뭐가 좀 어떤 시책이 바뀌어지면 하는 기대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기대치에 못미처 가지고 그냥 밀려가는 것 같아요.

지금. 그런데 좌우간 어떻든 밀려가든지 간에 지금은 중단할 수 없는 게 사실 아니에요? 그러니까 올해는 그 기능은 하여튼 완료를 한다, 그 다음에 어떤 역할을 하고 뭐하고 하는 것은 이제 내년도쯤 가야 이제 정상화 되겠네요?

정상화까지는 안가겠지만 좌우간 어떻든 자꾸 개발이 되고 발전되고 그럴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지침으로는 올 말까지는 모든 읍·면·동을 기능전환을 한다, 이것은 지침으로 결정됐단 말이죠. 그것도 하여튼 잘 추진을 해가지고 기왕에 시작한 일이니까 권과장님이 읍·면·동을 잘 다루어서 좌우간 올해 충북에서 하나도 낙오가 없이 잘 되게끔 이렇게 독려를 해 주시기 바래요.

국장님, 최재옥 위원님에 보충질의인데요. 최재옥 위원이 지역의 의원이고 자기가 당사자니까 아마 강하게 얘기를 못하는 것 같아서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것을 얘기를 할게요. 기왕에 증평문제 얘기가 됐기 때문에, 사실 증평문제는 태어나지 않아야 할 것이 태어나가지고 지금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된 거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도의 차원에서도 증평 도의원을 아주 곤혹스럽게 만드는 첫 번째가 그 증평 폐지조례안을 내서 증평을 없애야 된다 하는 것이 또 일반적으로 우리 사석에서 하던 얘기였었어요. 그런데 저는 새 정부도 만들어지고 노무현정부가 탄생이 되고 우리 도도 민선시대가 또 다시 이원종호로 다시 돛을 달고 그러면 우리 국장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우리는 다 해야겠다고 그러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바이오엑스포라든지 우리 충북의 IT·BT산업을 시키자, 정말 전국 최고로 업그레이드 시키자 이런 여러 가지 얘기가 시책으로 많이 나오는데 증평이 사실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거든요. 다시 군으로 제대로 만들어주든지 아니면 원래대로 귀속을 시키든지 해야 할 문제가 지금 때가 왔어요.

때가 왔는데 사실은 의회는 거론을 안 했는데 의회도 사실은 방치하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의회와 이원종호와 해서 지금 이렇게 뜨거운 감자로 된 것을 어떤 형태로든지 만들어주던지 되돌려주던지 해야지 이렇게 방치해서는 안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방치가 되돌려주기에는 사실 상당히 골이 깊어서 지금 어려운 것 같고 어떻게든지 증평을 다시 정말 출장소라는 것을 이름을 떼어가지고 어떤 자치단체로 만들어줘야 될 그런 입장까지 왔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저는 의회에 온지 꽤 오래됐습니다. 한 10여년 가까이 다 돼 가는데 그동안에도 계속 증평문제는 나왔었지만 이지사님 전서부터도 그렇고 증평은 그런 걸로밖에 이용이 안 됐어요. 그래서 이제는 국장님이 어떤 소신을 가지고서 어떤 형태로든지 내가 욕을 먹든지 내가 정말 잘 했다고 생각이 들던지 시기가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가지고 이렇게 하고 아마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간담회, 농담 이런 걸 떠나서 정확한 간담회를 통해서 증평 문제를 정말 심도있게 논의를 해야 될 때가 됐다고 생각이 되니까 이게 아마 타이밍이 소위 얘기하는 적기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인수위원회 보고도 있고 그러니까 이거하고 때를 맞추어서 더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저는 이런 생각입니다. 권영관 위원입니다.

증평의 인구가 3만940명이라고 그랬는데 작년 자료가 제가 없어서 그런데 작년에 우리 업무보고 때 몇 명이라고 해 주셨나요? 지금 충북뿐이 아니고 중소도시는 인구가 전부 줄고 있는 추세죠. 그런데 요즘 얼핏 제가 보니까 1부부당 신혼부부당 1.3명이던가 출산율이 그렇다고 제가 들은 것 같은데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마는 말이죠.

그래서 요새 자치단체에서 출산장려책으로 애기를 낳으면 자치단체장이 가서 출산격려금이라고 할까요. 하여튼 찾아가서 애기 낳은 것을 축하한다 할 정도로 이렇게 세상이 바뀌고 있잖아요. 지금 우리 충북에서는 청원군이 시행을 하고 있다고 그래가지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한 적이 있고 내 직접 본적 있는데 우리 증평도 이렇게 인구가 줄고 있는데 우리가 군으로 자치단체로 승격을 하려고 지금 국회에 상정해 놓고 있는데 소장님은 지금 증평지역에서 애기를 낳으면 특별히 하시는 것 없나요?

하셔야 돼요. 이거 하셔야 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은 다른 데는 이미 자치단체가 돼 있는 데도 인구감소를 막기 위한 이렇게 살기좋은 증평 이렇게 내세워갖고 해야 될 입장인데 이 부분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인데 하실 용의는 있나요?

그것은 으레 따라 다니는 얘기이고 우선 내 의지가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 많이 하는 데는 많이 하고 이렇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적정기준을 해 갖고서 증평은 어떻게 됐든지 늘려야 되잖아요.

인구를 늘려야 되는 게 가장 기본적인 게 자치단체를 성취를 할려면은 인구를 늘려야 되는데 늘리는 방안으로 증평을 정말 살맛 나는 도시다 또 젊은 커플들이 부부들이 가서 여기 더군다나 청주하고 인접해 있고 하니까 증평은 아마 그런 시책을 많이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꼭 좀 검토를 해 갖고 그런 의지가 있다고 그러시면은 의원들이 그거 하겠어요. 인구증감책으로 하고 지금 그렇게 국회에 중요한 게 가 있고 그런데 그것을 꼭 검토를 해 봐주시고 또 하나는 우리 도의원들의 의전관계 이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그게 잘 이루어지는 데는 잘 이루어지고 있고 전혀 잘 안 이루어지고 있는 데는 안 이루어지고 있고 해서 이전에 업무보고에서도 우리 동료의원님께서 그런 얘기를 하고 부지사한테도 얘기를 하고 그런 적이 있는데 지금 증평출장소장님은 딱히 자치단체장이 아니시기 때문에 우리 소장님이 우리 도에서 나가셨기 때문에 그런 관계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모르겠는데 가장 긴밀히 유대가 이루어져야 할 데가 지역의 도의원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저희 지역같은 경우는 아주 잘되고 있습니다. 그런 게. 그래서 모든 각종 행사에서도 전혀 타 지역에서도 이루어지지 않는 모든 행사에 의전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데 증평출장소내에는 도의원실이 있나요?

증평이 그걸 가장 먼저 해야 될 데인데 그게 자기 매널리즘에 빠지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구경 오실려면은요 충주에 오십시오. 얼마나 잘 돼 있나.

우리가 비회기중에는 도의원실에 꼭 한번씩 미안해서라도 들려서 서로 업무협의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내일 충주에 기획행정 위원님들이 가실텐데 저는 자랑 삼아서가 아니라 보실 기회가 있으면은 그걸 샘플로 보고서 하라고 하는 건데 모든 행사의 의전적인 거지마는 축사가 으레 들어가 있어요. 충주시 전체 행사를 하는 데도.

아마 청주같은 데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일 거예요. 그게 할 나름이지 자치단체장이 인식을 해서 그런지 모르지마는 증평같은 데에서도 안 하는데 일은 여기 와서 열심히 하고 동료 지역의원님이 증평을 위해서 할얘기 못 할 얘기 뒤에서 이런 것도 다하고 이러는데 증평 공무원들이 조금 그걸 생각을 해 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소장님 어떠세요? 유대를 계속해야 되는데 매일 과에 찾아다니면서가 아니라 과장님, 부시장 전화 하면은 부시장이 잠깐만 올라오겠습니다 해 갖고, 충주시청 청사 10층에 있어요.

그게. 모든 행정전화, 책상, 소파 다 준비돼 있거든요. 그런데 증평이 군으로 이렇게 승격을 할려고 하고 정말로 노심초사하는데 그런 부분이 좀 2003년도 새해 벽두에 추진되어야 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이렇게 바뀌고 있거든요.

생각이 바뀌어야 되는데 생각은 매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고 말로만 증평군 증평군 할 게 아니라 생각이 바뀌고 또 행동이 바뀌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어떠세요? 잘 모르시면요.

충주시청에 구경오세요. 우리 선진국도 가고 선진지도 가고 이렇게 해서 받아드리고 있는데 그런 게 확산이 됐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는 충주에서 그게 돼서 예산협의니 뭐니 전부 같이 하고 그러는데 그게 확산이 될 줄 알았는데 안 됐는데 2003년도 벽두에 증평을 통해서 이렇게 해서 이게 어중간한 도의원의 자리가 정말 그쪽 자치단체하고의 역할 기능강화도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해 주시고 또 아까 장준호 위원님이 씨름 말씀하셨잖아요?

씨름을 아직도 안 하셨다고 하는데 나는 소장님이 조금 불성실하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왜 그런가 하면 올해 저희가 충청북도생활문화축제를 하는데 지역 결정을 거의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중국에서 어느 시인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한 100여명이 옵니다.

한국에를 오는데. 그것을 우리가 지금 요구를 했거든요. 이미 내가 이전에 서울 올라가서 요구를 했습니다.

충북으로 유치를 하기 위해서 충북으로 유치를 했고 우리 문화축제 때 이것을 거기서는 따로 할려고 하는데 나는 이것을 따로 하면은 예산이나 경비가 더 들어가니까 우리 문화축제때 같이 묶어서 하자고 해 갖고서 이전에 장준호 부의장님이 얘기할 것에 나도 보충질의를 한 기억이 있어요. 그것도 같이 한다. 그러니까 그 분들을 하는데 만약에 우리 받은 날짜에 그쪽에서 못 오면은 너희들이 빨리 날짜를 해 주면은 우리가 그 날짜에 맞추겠다 이런 것은 가능하거든요.

소장님, 얼마든지 우리 장위원님 얘기한 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대한씨름협회에서만 그럴 것이 아니라 우리 날짜에다가 대한씨름협회를 맞추든지 아니면은 대한씨름협회에서 일정을 비슷하게 어떻게든지 받아갖고서 맞추든지 하면은 그것은 소장님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돼요. 저도 이전에 회기중에 서울에 가서 엄삼탁 회장 그 분도 바쁜 분인데 그 분을 만나갖고서 협의를 해서 충북팀을, 이리로 오기로 했고 우리 문화축제때 같이 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거든요.

더군다나 그것은 국제간의 관계이고 이것은 국내간의 관계인데 그거 어렵지 않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니까 보다 좀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세요. 권영관 위원입니다. 지금 의료원이 우리지역에서의 필요성은 새삼 얘기할 필요가 없고 또 우리는 공기업이기 때문에 지금 원장님이 보고해 주신 의료기기현대화라든지 이런 부분은 아마 지속적으로 잘 투자가 되고 있고 현재도 타병원에 비해서는 잘 갖추고 있을 거예요.

관리부장님이 대답해 주세요. 맞습니까? 그런데 지금 청주의료원에 의사가 관리부장님이 경영적인 측면에서 보면 공중보건의로 채우고 그냥 자리 메꾸기식 말고 경영적인 측면에서 볼적에 어느 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 과가 없고 또 우리가 지금 우리 서민들한테 보통사람들한테 양질의 좋은 서비스를 해 줘야 된다, 저렴한 가격에 하는데 의사가 없으면 못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지금 그런 측면에서는 몇 분이 부족합니까? 공중보건의 우리 페이닥터가 꼭 있어야 될 자리에 공중보건의를 갖다 놔가지고 여러 가지 그런 측면에서 이해가 안 가는 열심히 잘 안하고 그런 부분은 이미 노출이 많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런 것말고 지금 우리가 꼭 있어야 될 부분이 몇 분이 모자랍니까? 3명 정도가 모자라죠, 그런데 의사수급 계획은 앞으로 좀 나아진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렇습니까?

그래서 저는 지난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다른 서울에 일이 있어 가지고 가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못 가서 내가 우선 먼저 말씀을 드리는데 좌우간 어떻든 아무리 좋은 장비를 가지고 있고 좋은 의사를 다 갖고 있지 못하더라도 우리 도에서 볼 적에 우리 도민들한테 좋은 서비스를 제공을 하고 아픈 사람한테 아프지 않게 해 주는 게 그것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어요. 그런데 우리 청주의료원에서 제가 듣기로는 어떤 면에서는 아주 한 분에 대해서는 다행한 일이고 어떤 면에서는 그런데 우리 진료부장님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진료부장님 입장에서는 너무 혹사하고 우리 의료원에서 그런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거기서 벌어들이는 수입이 전체의 몇%입니까? 영안실 빼놓고요.

그러니까 한사람한테는 진료부장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혹사를 시키는 거죠. 그죠? 진료부장이 그걸 안 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해요.

못 하겠다고 하면은 세분이 봐야 할 것을 한분이 본단 말이에요. 한분이 보면 의료원으로서는 다행한 일인데 개인 사생활 침해 그런 문제에서는 본인이 그런 문제를 제기를 안 하니까 그렇지 제기할 수도 있다 이 얘기예요. 그런데 워낙 그런 좋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고 의사도 나이팅게일 정신도 얘기하나요?

간호사들한테만 얘기하나요? 그런데 요즘 아주 사회가 각박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지 않아서 나는 이 부분을 꼭 그때 가서 얘기를 하려고 그랬었는데 못해서 그러는데 그래서 우리가 하여튼 의료혜택을 의료수혜를 우리 도립의료원이 청주, 충주에 2개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도민들한테 많이 제공을 하려면 의사가 채워져야 된다. 그리고 좋은 분이 좋은 생각을 가진 분이 채워져야 된다.

그리고 이런 의료기기 현대화니, 정보화니, 전산화니 이런 부분은 지금 우리 사회가 그렇게 밀려가고 있기 때문에 갑니다. 그리고 이게 개인병원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 병원이야 돈이 없으면 우선 투자를 못하지만 여기는 좋은 후원하는 오너가 우리 충청북도 아닙니까? 그러니까 충청북도가 망하지 않는 한은 그 계획에 차질없이 계속하고 있을 거니까 그 부분은 걱정을 안 하는데 실지로 어떤 면에서는 의료원에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 원장님, 우리 관리부장님 같은 분들이 잘못하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다 이 얘기예요.

그래서 그냥 현실에 안주하면은 어떻게 되죠. 뭐 이거 적자가 나도 도에서 보충해 줄 것 아닙니까? 그렇게 돼있고요.

그런데 이 부분이 더 보다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해 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이제는 경영적인 측면이 상당히 필요로 요구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 행정수요처럼 우리 관리부장님은 여기 행정에 계셨으니까 이것하고는 좀 틀린 부분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나는 원장님하고 관리부장님이 적극적으로 더 긴밀하게 머리를 맞대서 대처를 해줘야 될테고요.

또 하나는 지금 너무 역으로 얘기하면 너무 한분한테 크게 해 가지고 있으면 어느 분이 그러더라고, 아주 잘하신다고. 나는 다른 얘기는 못 듣고요. 관리부장님 이렇게 보면 업무보고 하는데 칭찬해 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아까 역기능으로 개인 침해는 무지하게 하지만 만일에 관리부장이 거기를 나왔다 하면 의료원이 흔들릴 정도로 거꾸로 얘기하면 그러니까 그런 비중을 한번은 전자에는 크게 아주 참 좋고 칭찬하고 이럴 얘기지만 끝까지 적극적으로 우리 진료부장님이 끝까지 의료원하고 생각을 같이 하시고 나는 보통사람들 어려운 사람들 치료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하면은 상당한 보배가 되고 보물이 되는데 또 앉혀놓고 여기 안 오셨으면 오늘 좋을텐데 그랬어요.

진료부장이 계시면은 만일에 나가서 개업을 한다고 생각하면 누가 그러더라고요. 아주 돈방석에 앉아도 빌딩은 몇 개 지었을 거라고 또 이런 얘기를 하는 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전체는 다 아니라고 할지라도 제가 추적을 해보고 또 충주에서 얘기를 들어보고 그러니까 그 얘기를 수긍을 다 하더라고요.

충주의료원 쪽에서도. 그래서 그런 부분도 보람을 갖게 하고 또 쉴 때 쉬게 해주고 그래야 저분도 계실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드리면서 우리 원장님이 지금 꼭 있어야 할 의사가 소위 얘기하는 도움이 되는데는 공중보건의가 가 있으면 도움이 잘 안되겠죠. 이게 경영적인 측면에서 볼 때 또 좋은 양질의 서비스도 안 한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좀 이렇게 하셔가지고 그래서 청주의료원을 운영해 나가는데 아주 지금 총력을 기울일게 의사수급 아니겠어요.

지금 그래서 아무리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도 못해 드리고 그리고 저뒤에 간호과장이 계신가본데 우리가 병원에 가면 나도 병원에 입원해 봤습니다마는 간호사님들이 얼굴이거든요. 병원의 얼굴. 딱 들어가면 친절하고 병을 반은 낫게 해 주고 말로 반을 낫게 해 주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전에 충주의료원 행정사무감사를 할 적에 요구를 한 게 뭔가하면 거기는 아산병원하고 협력관계가 맺어졌지요. 협력관계를. 그래서 아무리 현대화하고 하면 뭘 하느냐, 여기 근무하는 직원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질 높은 서비스를 아무리 얘기해도 공염불에 불과하니까 협력병원하고 교환근무를 제가 그때 요구를 했어요.

그래서 그걸 지금 추진하고 있더라고요. 요전에 제가 거기 갔을 적에도 간호과장님한테 어떤 형태로든지 올 연말까지 교환근무를 바꾸게 하라. 그런데 이제 물론 여기서 아산병원처럼 페이를 지급을 하기가 어렵겠습니다마는 그래도 현재 여기에서 할 적에 생각이 거기 가서 바뀔게 아니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실례를 들어서 우리나라 백화점 중에서 어떤 민간단체고 어디고 전부 조사를 하면은 신세계백화점이 서비스가 제일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신세계백화점이 그렇게 서비스가 좋게 된 이유는 일본에 헤이와백화점이라는 데와 교환근무를 시켰답니다. 그때 헤이와백화점의 회장은 정동필 씨라고 여기 청원군 분이고 우리 한국사람으로는 세계에서 돈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는 분이에요.

그리고 삼성의 이병철회장하고 서로 미리 알아가지고 그래서 신세계백화점 직원들이 거기 가서 근무를 하고 거기 가서 배워가지고 와서 하고 그러다보니까 친절교육이 자연히 잘되고 또 헤이와에서는 작은 숫자가 왔지만 여기 와서 친절교육을 또 몸소 실천하고 이렇게 한 것처럼 여기서 아까도 언급했듯이 장비현대화니 이런 건 잘 갈테고 의사수급을 우선 최우선적으로 잘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진짜 해야 될 것은 직원의 친절서비스인데 무슨 간호사님들 뿐만 아니고 의사도 마찬가지일테고 그래서 원장님하고 여기 관리부장님이 잘 생각해 두셨다가 지금 그런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대상병원이 어디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게 해서 생각을 바꾸어야 된다. 생각을 바꾸어야지 결국 거기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생각을 바꾸면은 우리 도민들이 혜택을 입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해 주시고 원장님한테 또 한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무리하게 근무를 하게 하는 것은 결국 그 분이 보람도 못 느끼고 기계처럼 돼버리니까 그래서 그것은 세분이 했던 것을 한분이 하는 부분도 빨리 해결해 줘서 그래서 본연의 진료부장 역할도 하면서 경영도 같이 참여를 하고 또 좋은 의료서비스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당부를 드리고 싶은데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도 더 노력하셔야지 좋은 결과가 있지 노력한다는 것은 누구든지 얘기할 수 있는 거거든요. 예, 다른 분들도 질의하실 게 있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