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박종갑 위원입니다. 늘 농업발전을 위해서 고생하시는 원장님 이하 관계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포괄적인 질의가 되겠습니다. 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일 밑에 예산현황을 보면 165억6,700만원 사업비가 농업기술원 사업비 맞지 않습니까? 우리 농업기술원의 주요기능이 본 위원 생각으로는 시험연구를 해서 시험을 거쳐서 농촌에 보급 내지는 농촌지도사업으로 실시를 할 때 농가소득하고 직결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본 위원 생각으로는 말 그대로 시험연구의 기능을 갖은 농업기술원에서 시험연구비에 27억2,200만원이라는 돈을 총 사업비 속에 프로테이지로 내 보니까 16.4%가 나옵니다.
그러면 시험연구사업에 다소 비중을 덜 둔 게 아니냐 본 위원 생각은 이런데 원장님께서 그 사안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장님 답변 말씀대로라면은 시험장의 사업비 일부가 시험연구비로 이해를 하면은 됩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결하고 품질 좋은 충북 명품쌀 생산 기술보급에 소비자 선호형 벼품종을 보면은 오대벼가 나옵니다. 우리 정윤숙 위원님이나 우리 박재국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노파심에서 보충질의를 하는 겁니다. 오대벼를 농업기술원에서 공급을 얼마를 합니까? 1년에 종자로.
우리 김환동 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보충질의를 하셨습니다마는 왜 노파심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말 그대로 우리 지역이 지난해 지지난해 해 가지고 전국으뜸 농산물 품평대회에 가 가지고서 우리 지역 쌀이 대상을 두차례를 받았습니다. 해마다 한차례씩. 말 그대로 우리 지역 쌀 브랜드화를 위해서라면 오대쌀 하면은 얼른 소비자들이 천안뜰을 생각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참고로 해서 집행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환경친화형 비료 BB비료 공급 확대 1만213톤 92% 증가, 이것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겁니까? (…) 6쪽에요, 청결하고 품질좋은 충북명품쌀 생산기술 보급의 두 번째 항에 환경친화형 BB비료 공급 확대 이게 어떤 근거에 의해서 이런 산출이 됐습니까?
그러면 이 두 번째 항은 지난해 결과를 표기한 겁니까? 오늘 이 자리가 올 사업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 아닙니까? 원장님 말씀대로라면은 그러면 이 뒷장에 올 계획이 나옵니까?
BB비료공급 이게 나옵니까? 공급량이. 그러면 본 위원이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원장님, 이 1만214톤은 2002년도에 공급한 실적이고 2003년도 여기 올 업무계획서에는 없지만 2003년도에는… 있어요? 24페이지에? 어디 있습니까?
BB비료 공급 확대라고만 돼 있죠. 글쎄, 이 BB비료 공급을 보충질의를 곁들여서 할려고 이렇게 메모를 해 놨습니다. 그런데 좋습니다.
어쨌든 직불제 간접보상차원에서 2002년도에 23억을 지원한 비료 사업비가 본 위원이 예결위원으로써 예산이 농업예산 확보된 것을 기억하고 있는 바로는 50억이 확보된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면 환경친화형 비료공급 확대는 농업기술원에서 단독으로 하는 게 아니고 농정국하고 협의를 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