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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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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숙 위원입니다. 원장님께서 박재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 중에 답변하신 것을 듣고 생각을 하니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쌀도 팔아야 되지 않습니까?

소비자가 원하는 쌀을 생산을 해서 수요와 공급이 맞아야 되는데 원장님께서 답변을 하실 때에 그 명품화 계획을 하는데 거기에 대해 기술지도하고 한 것은 다 상당히 좋은 측면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농민이 선호하는 우량종자를 한다든지 재배현장에서의 기술문제라든지 가공, 저장, 도정기술이라든지 이런 것을 개발을 하고 그리고 나서 소비자에게, 공급자의 원칙이 아닙니다. 이것은 분명히 쌀을 팔아서 우리가 돈을 벌어야 되는 그런 원칙하에 소비자가 원하는 게 무엇인가 먼저 알아서 소비자가 원하는 그 눈높이에 맞추어서 저희가 생산을 하고 포장을 해야지 되는데 본 위원이 지금 설명을 듣는데 약간 우려가 돼서 질의를 하는데요.

우리가 그 소비자를 위해서 어떤 조사들을 한 것이 있는지 아니면 계획이 있는지 그것을 저는 질의하고 싶습니다. 이때까지 아까 박재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소비자가 쌀을 구입할 때 선호하는 쌀의 그 외관은? 했으면 그 외관이 첫 번째가 투명하고 윤기 나는 쌀 그리고 또 소비자가 생각하는 밥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쌀의 생산지, 쌀의 품종 또 도정된 쌀의 보관, 기간 등으로 나타났고요.

그리고 실제로 소비자가 쌀 구입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은 쌀의 잔류농약정도, 영양가 높은 쌀, 쌀알의 모양 이렇게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것이 뭐뭐라는 것이 농촌진흥청에서 11월에 조사한 그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런 것들을 포장하고 할 때 공급자 원칙에서 이러이러한 쌀이 좋으니까 이것을 사라라고 얘기를 하는 것보다 소비자가 어떠어떠한 모양과 어떠한 질의 쌀, 어떤 포장에 어떠어떠한 말이 써 있는 것을 소비자가 원하니까 우리가 거기에 맞추어서 포장을 하고 거기에 맞추어서 홍보를 해야 더 잘 팔린다는 생각이 먼저 돼야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저희가 직접 소비자 현장에 나가가지고 이런 것들을 표준화시킨다든지 아니면 그 자료를 만들어서 이러이러한 자료로 해서 충북도가 충북쌀을 명품화 시킬 수 있는 어떠한 프로젝트를 가지고 현장에 나가서 여러 가지를 조사해서 그 조사한 근거로 해서 표준화 내지는 어떠한 다각화 이런 것을 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