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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홍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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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운 위원입니다. 본 의료원이 2002년도에 장비구입을 해서 27종에 13억8,800만원을 투자했고 2003년에는 24종에 6억4,700만원을 투자해서 24종을 구입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이렇게 된다면 장비로서는 완전하지는 않을 테지만 그래도 업무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확보가 된 건지 또 그 외에도 꼭 확보해야 할 장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예산상 사정이라든지 기타 사유로 해서 시급히 확보할 장비를 확보하지 못한 것이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진료에 큰 지장이 없다면 내년도에도 그럼 또다시 미진한 것은 다시 장비를 보완하고 확보해야 될 그런 실정이죠? 김홍운 위원입니다. 지금 최재옥 위원 우리 권영관 위원님이 이전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북부지역 주민이 33%가 외지의 병원을 이용을 한다고 그랬는데 그 주된 원인은 무엇으로 보는 겁니까?

왜 그렇게 33%가 우리 지역의 병원을 이용하지 않고 타지 병원을 이용하는 주된 원인은 뭐라고 분석이 됐나요? 그러면 이 의료원을 이전 신축해서 운영할 때는 외지 진료인원을 감축시킬 수 있다는 그런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물론 좋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아까 권영관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조금 예산을 투자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390억을 투자한다고 했지만 어느 다른 데를 보면 1,000억도 투자하고 하는데 이렇게 막대한 금액을 예산으로 투자해서 하려고 할 때는 사전에 어떤 성과검토가 분석이 정확히 되고 했는지는 몰라도 이렇게 그러한 타당성 검토 내지 그런 분석이 아주 완벽하게 이루어진 다음에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이렇게 생각이 들고, 이것을 이전을 하려면 지금 어디 후보지 선정이 돼 있는 건가요? 알았습니다. 안 되어 있으면 그렇고요.

재원별로는 계획이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복지부라든지 국가에서 주는 것 또 도비는 어느 정도 이런 것이 나와 있는 것이… 알겠습니다. 잘 판단하셔서 할 테지만 쉽게 판단해서 처리했다가 추진에 하자가 없어야만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