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홍운 의원 발언
김홍운 위원입니다. 김정복 위원 말씀하신데 대해서 보충으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소장님이 의욕적으로 추진을 하려고 하는데 대해서 고맙게 생각을 하고 특색 있는 독특한 박물관으로 조성을 하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타 도에 박물관을 지금 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나 됩니까?
그런데 지금 예를 들어서 그렇지는 않을 테지만 각 시·군별로 보면 민속자료박물관이라고 해 가지고 군에서 그걸 지어놨는데 이건 이거하고는 다른 거지만 그러한 것과 같이 지금 시·군에 지은 거 다른 군에는 잘 되는지 몰라도 어느 군에는 보면 괜히 지어놓고 전시할 자료조차 없어 가지고 외지사람들은 고사하고 지역주민들도 안 가보고 그냥 방치해 놓는 이런 상태인데 물론 이거하고야 다를 테지만 그러한 사례로 남겨지지 않게 이걸 잘 검토해서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그렇다면 우리 위원들이 이해가 안 가는 것 같은데 어디 가서 아, 이거구나 이건 꼭 해야 되겠다 이런 심정을 굳힐 수 있는 이런 데가 있나요. 가보면? 광릉은 제가 한번 가 봤는데 기억에 하나도 남는 게 없는데 지금 여기에 우리가 한다면 어떻습니까?
전망이 어떤가요? 아주 그러한 효과를 거양할 수 있다고 판단은 할 테죠? 물론 그러한 판단이 자료로 있고 할 테지만 괜히 건립해 놓고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본 건에 대해서는 먼저 절차상의 결여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사실 따지고 본다면 이것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을 굳이 우리가 이것을 심의해서 결정을 해야 되느냐 하는 이러한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러한 행정의 중요한 절차를 결여하고 추진한 그런 과정을 좀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물론 지금 답변하시는 과정에서 이해는 갑니다만 지금 전부다 여기 오신 분들 상당히 공무원 경력도 오래되신 분이고 한데 이런 중요한 사항을 참 미처 몰랐다 이런데 대해서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또 어떤 면에서 본다면 그러한 전문분야에 근무하지 않고 특수직 산림이나 이런 기술직에 있다 보니까 그렇게 인정이 갑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이런 사례가 없도록 조심해서 추후에 이런 일이 없다면 예산은 물론이려니와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이라든지 승인을 하지 않을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생태체험관동에 거기 다목적실이라고 있는데 다목적실이 뭡니까? 좀 전에 그것도 회의실이고 이것도 회의실이고 그런 건가요? 전시실은 그저께 우리가 본 그런 것이 그럼 그리로 옮겨지는 겁니까?
그러니까 그저께 우리가 본 것이 일부도 거기에 속하는 것 아니에요? 김홍운 위원입니다. 그 국비보조내시분을 가지고 용역비로 일부 집행했다고 그랬는데 이건 그럼 성립전 집행으로 집행한 겁니까?
어떻게 집행한 거지요? 집행할 계획인가요? 먼저 예산에서 계상을 안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