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홍운 의원 발언
김홍운 위원입니다. 먼저 이 주차타워건립계획이 상정되는 회수가 상당히 많았었는데 현재 시내에 거주하고 있는 도청소속 공무원들이 지금 차를 가지고 출근하는 그러한 인원이 얼마나 됩니까? 그게 파악된 게 있는가 또 시내권에서 차를 가져오지 않고 일반 보행으로 출근한다든지 버스나 아니면 이런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한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한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잘 들었는데요. 근본적으로 물론 주차타워를 만든다고 해서 해결이 되지 않고 또 그것을 해 가지고 일부의 편익을 도모한다고 그랬을 때 여기 공간이 생기면 공간이 생기는 만큼 외부차량이 또 들어와서 언제나 이 주차난은 그걸 한다고 해서 크게 효용이 없는 걸로 본 위원은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 의견은 일단은 우리가 공무원 차량부터 감소시키는 차량을 가지고 출근하는 그러한 추세에서 감소화 되는 쪽으로 운영을 하고 또 이후에 경찰청이 여기서 새로 청사를 신축해서 나간다면 그 후에 다시 연구를 해서 좀 효율적으로 이걸 설치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두고 모색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지금 막대한 돈을 들여서 그렇게 큰 효과도 없는 것을 추진하는 것보다 이후에 더 검토를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사업비는 50%, 50% 이렇게 계획되어 있는데 도비 50% 의료원에서 50% 그런데 아까 얘기는 50%는 국비에서 요구해 보겠다 하는 이러한 안이 있었는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는 겁니까? 이것은 확실성은 없을 테지만 이것을 앞으로 받을 전망이 있는 건지 해볼 계획인지 분명하게 말씀을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좀 노력해서 국비가 보조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하여간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 또한 가지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는 이게 사업이 아직까지 얘기가 안 됐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게 앞으로 어느 단계에 가서 주민들이 결코 그렇게 이것을 환영적으로 받아들일 거냐 아니면 여기에 대한 민원을 제기해 올 거냐 하는 문제는 아직 누구도 장담 못하고는 있는 실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런 민원인들이 여기에 대한 반발이 온다든지 민원을 제기할 때에 행정기관이나 의료원에서 감당할 용의는 있는 건지 그런 각오를 하고 있는 건지 그렇지 않다고 보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민원이 없으면 더욱 좋을 테지만 그것이 민원이 제기돼서 사업이 어렵지 않을까 또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는 일이 없는가 이런 것을 잘 검토하셔서 잘 처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사업비 5억원 여기 국비 1억5,000은 어떻게 된 겁니까?
보조내시가 일단 돼 있는 건가요? 그러면 지금 5억을 들여서 증축하면 여기에 뭐뭐 들어갑니까? 그러면 예를 들면 이것은 아까 김정복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만일 여기서 농구대회를 일반인이나 단체에서 한번 장소를 빌릴 때 사용료를 받는 겁니까?
송은섭 의원님 수정동의한 데 대해서 묻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을 해주세요. 김홍운 위원입니다.
먼저 이 주차타워건립계획이 상정되는 회수가 상당히 많았었는데 현재 시내에 거주하고 있는 도청소속 공무원들이 지금 차를 가지고 출근하는 그러한 인원이 얼마나 됩니까? 그게 파악된 게 있는가 또 시내권에서 차를 가져오지 않고 일반 보행으로 출근한다든지 버스나 아니면 이런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한다면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한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잘 들었는데요.
근본적으로 물론 주차타워를 만든다고 해서 해결이 되지 않고 또 그것을 해 가지고 일부의 편익을 도모한다고 그랬을 때 여기 공간이 생기면 공간이 생기는 만큼 외부차량이 또 들어와서 언제나 이 주차난은 그걸 한다고 해서 크게 효용이 없는 걸로 본 위원은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 의견은 일단은 우리가 공무원 차량부터 감소시키는 차량을 가지고 출근하는 그러한 추세에서 감소화 되는 쪽으로 운영을 하고 또 이후에 경찰청이 여기서 새로 청사를 신축해서 나간다면 그 후에 다시 연구를 해서 좀 효율적으로 이걸 설치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두고 모색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지금 막대한 돈을 들여서 그렇게 큰 효과도 없는 것을 추진하는 것보다 이후에 더 검토를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사업비는 50%, 50% 이렇게 계획되어 있는데 도비 50% 의료원에서 50% 그런데 아까 얘기는 50%는 국비에서 요구해 보겠다 하는 이러한 안이 있었는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는 겁니까?
이것은 확실성은 없을 테지만 이것을 앞으로 받을 전망이 있는 건지 해볼 계획인지 분명하게 말씀을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좀 노력해서 국비가 보조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하여간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 또한 가지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는 이게 사업이 아직까지 얘기가 안 됐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게 앞으로 어느 단계에 가서 주민들이 결코 그렇게 이것을 환영적으로 받아들일 거냐 아니면 여기에 대한 민원을 제기해 올 거냐 하는 문제는 아직 누구도 장담 못하고는 있는 실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런 민원인들이 여기에 대한 반발이 온다든지 민원을 제기할 때에 행정기관이나 의료원에서 감당할 용의는 있는 건지 그런 각오를 하고 있는 건지 그렇지 않다고 보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하여튼 민원이 없으면 더욱 좋을 테지만 그것이 민원이 제기돼서 사업이 어렵지 않을까 또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는 일이 없는가 이런 것을 잘 검토하셔서 잘 처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사업비 5억원 여기 국비 1억5,000은 어떻게 된 겁니까? 보조내시가 일단 돼 있는 건가요?
그러면 지금 5억을 들여서 증축하면 여기에 뭐뭐 들어갑니까? 그러면 예를 들면 이것은 아까 김정복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만일 여기서 농구대회를 일반인이나 단체에서 한번 장소를 빌릴 때 사용료를 받는 겁니까? 송은섭 의원님 수정동의한 데 대해서 묻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