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홍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김홍운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김홍운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22명이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22명은 어디서 어떻게 해서 운영하는 겁니까? 그리고 명칭을 청남대라고 계속 붙였는데 청남대는 과거에 대통령 별장의 이름인데 그러면 별장으로 지금 현재 사용하는 것을 군에서 관리하는 이러한 어감인데 이것을 딴 명칭을 붙인다든가 이러한 생각은 해 본적이 없나요?

그러면 그 후에 별장으로 활용하겠다 하는 그러한 것은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죠? 그리고 국비를 일부 특별교부세라든지 아니면 일반교부세를 지원요청을 했는데 이것은 전망이 어떻습니까? 예, 하여간 이것이 인수받는게 좋다고 생각할 수만은 없는 이런 입장에 현재 처해 있기 때문에 어쨌든 중앙지원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 도로서는 그렇게 크게 환영을 할 이러한 입장이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있어도 국비의 지원을 받아서 운영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으며 또 한 가지는 지금 인원도 없고 사전준비도 열악한 이러한 상황에서 그것을 그렇게 갑작스럽게 개방을 해서 주민들 관광을 시켜야 되느냐 아니면 완전히 준비를 끝내고 모든 준비시설이라든지 관광코스라든지 또는 상품이라든지 이런 것이 어느 정도 갖추어진 다음에 일반인한테 개방을 해도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렇게 열악한 상황하에서 일반인들한테 관람을 시키는 이러한 이유는 뭡니까? 그런데 어제 신문에도 났습니다만 큰 볼거리 없이 그냥, 여기 한빛일보 나온 것을 보면은 둘러보는 관광지에 불과하다 이러한 지적을 했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현재 무료입장 할 시기를 많은 사람들이 전부다 관광을 끝내고 나면은 그 후에 또 가 봐야 되겠다 하는 이러한 관광지로 그렇게 남아있어야 되는데 한번 다녀간 사람은 가봐야 별 것도 없다 이런 식으로 된다면 이후에 실제적으로 우리가 입장료를 받을 때에 오는 관광객은 감소되지 않을까 이런 우려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간 일단 개장을 한 이상 이것을 빠른 시일내에 좀 볼거리 있고 다음에 또 한번 와야겠다 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이렇게 개발을 하고 특히 중요한 것은 그 코스에서 주변의 관광지와 연계해서 거기 가면은 어느 코스 관광을 해야 된다 이런 게 계획이 잘 되어서 그렇게 실제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이틀 관광코스, 하루 관광코스 이렇게 해서 운영이 되도록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홍운 위원입니다. 여기 증원되는 인원에 4급 소장이 단수직인 행정직으로만 돼 있는데 이것은 행정직으로 아주 국한할 게 아니라 복수직 예를 들면 거기 산림, 임목 이런 것도 많기 때문에 임업직 내지는 행정직, 행정직 내지는 임업직으로 이렇게 복수직으로 해서 해 주시는 것이 어떤가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