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문천 의원 발언
김문천 위원입니다. 자치입법 관련해서 연찬회 강사수당 해 가지고 200만원이 계상되었는데 상반기에 강사 초빙해서 연찬회를 가졌지 않습니까? 하반기에 더 추가로 쓸 예산입니까?
아니면 언제 사용할 건지… 추가로 반영을 시켰는지 당초에는 사업계획 내지 지방분권이라든가 지방자치입법에 관련한 연찬회 당초계획은 부족한 겁니까? 아니면 없었던 겁니까? 알겠고요.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산취득에 아까 설명이 있었는데 회의록 녹음기, 기타 등등 해서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도 마이크 시설이 안 좋거든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이 작년 연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도 본 위원이 지적한 내용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계획이 안 섰습니까?
지적을 본 위원이 했어요. 그리고 곁들여서 의원들 개인한테 지급해 준 노트북 있지 않습니까? 이게 연도가 오래되다 보니까 최근에 그것을 사용하려니까 영 그게 뭐라고 그럴까… 하여튼 맞지가 않습니다.
저희들 기존에… 그래서 노트북을 혹시 교체하려는 계획은 세워 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