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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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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흥섭 위원입니다. 청남대관리사업소장님께서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현장에서 직접 지휘하고 계시고 관리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번 추경예산에 21억8,100만원인가요, 청남대관리사무소에서 예산추경을 요구한 게, 계상되어 있는 게? 여기에는 경상적경비와 자체사업은 별로 없지만 결국 뭐냐면은 청남대에 들어가는 시설관리유지 비용이 많죠.

기구구입이라든지 그런데 도민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뭐냐면은 물론 청남대가 갑자기 우리 도로 하늘에서 좋은 황금알이 떨어진 건지 아니면 큰 돌덩어리가 떨어져서 눌러 가지고 우리 충북도민이 힘들어하는 건지 분간을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민들이 걱정하는 것은 이것을 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이것이 실질적으로 어떠한 도움이 되겠느냐 하는 것에 퀘스천마크를 붙인다고요. 소장님 입장에서, 현장에서 보시는 입장에서 과연 청남대가 우리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지 한번 소장님 입장에서 또 소장님 이전에 관광과장이니까 관광적인 측면에서 말씀해 보세요.

실용적인 측면에서만 간단히 얘기해요. 우리가 투입하는 예산에 비해서 투자가치가 배가 될 수 있어요? 문제는 뭐냐면은 청남대라도 단 시일 내에 어떤 극대의 효과를 가져올 수는 없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지금 문제는 청남대라는 것이 대통령 별장으로 상징성이 우선적으로 생각되고 있다고요. 앞으로 향후 용역결과도 나오겠지마는 그것을 어떻게 머무는 최소한 어느 정도 거기에 연계될 수 있는 관광연계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연계되어야지 청남대 하나만 왔다가면 딱 1시간 반에서 2시간이면 볼 게 없어요. ‘아!

좋다 대통령이 여기 살았다, 여기 와서 쉬었다’, 그런 개념 정도지 이게 향후 계획도 생각해야 된다고요. 앞으로 10년, 20년 후의 청남대 역할은 과연 그냥 김일성 별장이나 이승만 별장 정도로 전락할 수 있단 말이죠.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단 말이죠.

지금 그런데 우리가 앞으로 우리 도한테 도로 매입을 하고 관리를 하고 이런 데서 계속적으로 연차적으로 예산은 투입되고 20억이라고 하시지만 지금 20억이란 돈은 내년도 예산안이 20억이란 돈은 지금 말씀하신 인건비라든지 관리운영비밖에 안 되는 거예요. 20억이란 것은. 여기에 추가적으로 거기에다 뭐를 꾸민다든지 시설을 뭘 넣는다든지 관광객들에게 유용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든지 여러 가지 생태공원을 조성한다든지 나름대로 아이템에 의해서 프로젝트에 의해서 집어넣게 되면 그 외적인 투자비가 계속 들어갈 수가 있단 말이죠.

그러면 앞으로 자치단체도 투자하는 만큼의 수익이 나와야 된다고 무조건 쏟아만 부어 가지고 관광수입 5,000원씩 받을지 1만원씩 받을지 항간에 별소리가 다 있는데 그것을 받아 가지고 지금 길도 그렇고 만약에 오픈시켜 놓고 관광수입한다고 그러면 차 막혀 가지고 당분간 난리예요. 이러한 것도 앞으로 대비해 주셔야 될 부분이고. 지금 우리가 죽 도민들이 일부 관심있는 분들은 그런 부분을 제일 우려하고 있다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철두철미하게 지금 당장 추경에 시급하니까 관리운영해야 되니까 예산도 올라오고 있는데 19명이 필요한데 17명이 운영하고 있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17명이 이백몇명씩 경비대대 군인들이 유지관리하던 것을 17명이 커버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 청남대 섹터 안에 고사리도 많고 동물들도 많이 산다는데 외부 침입자들이 와서 어망도 끊어놓고 거기 들어오고 있다는 것 아니에요.

산림도 훼손하고 경비용역 4명 갖고 그 넓은 것을 어떻게 커버하겠습니까? 이거 큰 문제예요. 우리가 개방했다 하는 기쁨에 차 있을 때가 아니고 참 심각하다는 거예요.

아니면 정말 국방부하고 관련해서 아직까지는 지금 당장은 오픈되는 문제가 있다 경비만큼이라도 일부라도 해 주어야 되겠다 왜냐하면 산림도 훼손될 우려가 있고 자연도 훼손될 우려가 있다 문제가 많이 발생된단 말입니다. 지금 얘기 들으셨어요? 방송에 쏘가리가, 물이 청정지역이라고 한번 나니까 전국에 있는 어부들이 보트 갖고 몰래 와 가지고 밤에 와서 어망 치고 그런 거 소장님 알고 계시죠?

소장님하고 17명이 24시간 잠도 안 자고 근무할 수 없지 않습니까? 큰 문제란 말이에요. 그 분들 인건비 문제가 얘기가 아닌 것 같아요.

이런 것을 정말 갑자기 말이죠. 이것도 대통령께서 공약사항으로 청남대를 개방하신 것은 좋은데 너무 급작스레 하는 바람에 지역에 있는 공무원들만 죽어나는 거예요. 우리 도에서 어리둥절 하는 거예요.

해 주는 것은 좋지만 언제쯤 해 주겠다, 지금 행정수도처럼 내년 3월이나 언제 가서 하겠다 이런 것을 어떤 미연에 얘기가 있어야 되는데 예측가능한 게 있어야 되는데 전혀 느닷없이 어느날 갑자기 말이죠. 이래 가지고 준비하랴, 관리체계 운영계획을 짜랴 여러 가지로 우리 도에서는 이런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예산도 가늠을 못해요.

과장님 예산 이렇게 하고 국장님 올렸지마는 20억인지 30억인지 지금 예측을 못한다니까 그냥 단순한 개념상으로만 수치개념만 나오는 거지 내년에 20억이 될지 30억이 될지 50억이 될지 모르는 거예요. 앞으로 청남대는 분명히 어떻게 우리가 받아들이고 운영해 나가느냐에 따라서 과장님 말마따나 좋은 복덩어리가 될 수 있지만 앞으로 우리 도에 문제아로 전락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아시고 거기에 대비하셔서 정말 어떤 사업보다도 적극적으로 매달려서 애물단지로 전락되는 그러한 청남대가 되지 않는 바람에서 본 위원이 걱정스러움에서 말씀드렸어요. 우리가 단순히 관광객들 온다 버스로 들어왔다 나갔다 별로 효과가 없어요.

이것을 어떻게 관광객들이 청남대를 보고 그분들이 이 지역에다가 비용을 지출하고 갈 수 있느냐 우리 충북에 떨어질 수 있느냐 하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연구하지 않으면은 그냥 지나가는 관광의 한 부분으로 끝날 것이라는 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94쪽에 문화예술과 국악강사풀제 운영에 대해서 이게 감된 예산이 감된 사유를 보니까 교육대상학교가 감소가 돼서 국비, 도비가 다 감된 것으로 4,400만원 나왔는데 과장님, 이것 국악강사풀제에 문제가 돼서 시끄러운 것 아시죠?

그죠? 이게 전부다 국비, 도비 정말 나라돈인데 순 생돈인데 이것을 일선에서 집행을 담당하고 있는 우리 국악협회장, 사무국장 이하 이런 분들이 강사를 선발치 않고 본인들이 직접 가서 한 것도 있지만 또 가지도 않고 말이죠 허위로 갔다온 것으로 해서 거기에 대한 수당을 착복한 이런 사건이 우리 도민들한테 비춰졌어요. 그래서 참 마음으로 도민의 한사람으로서 착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는데 우리 일선에서 이것에 대해서 책임을 맡고 있는 과장님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셨고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그것을 보시면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셨는지 한번 소의를 말씀해 보시죠.

잊혀져가는 우리 국악을 우리 어린 학생들한테 국악의 기능을 익혀주고 하는 순수한 의미에서 그 악기를 통해서 상당히 우리 민족의 혼도 느낄 수 있는 이런 좋은 제도를 가지고 결국은 활용을 잘못함으로 인해서 이것이 어떤 국악협회다 이런 쪽으로 우리가 책임을 떠넘길 게 아니라 이것은 분명히 국비, 문광부하고 또 도비가 지금 50%가 보조되는 것 아닙니까? 50대 50으로 그죠? 금년 중에 일어난 사항이란 말이에요.

그전에 문제가 있었지만 터진 것은 금년에 터진 거란 말이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도비를 지원해 주는 마당에 그것을 전혀 눈치를 못 챈 것인지 아니면 알고도 대충 감은 잡고 있으면서 덮어버린 것인지, 지금 감사장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더 이상 질의는 안 하겠는데 앞으로도 말이죠 이런 문제는 두 번 가슴에 멍을 들게 하는 거예요. 국민들한테 멍을 들게 하고 자라나는 애들한테, 새싹들한테, 학생들한테 두 가지 실망을 주는 거란 말이에요.

그냥 단순히 금액적으로 얼마를 했다, 몇몇 사람의 몰지각한 그런 사람들이 해서 지금 형사처분을 받고 있지만, 계류 중에 있지만 이러한 것을 근본적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은 우리 위원님들한테도 여태까지 보고도 안 했어요. 그냥 의당 알고 있겠거니, 지금 이런 심각한 문제를 등한시했단 말이에요. 우리 관광건설위원회에서 분명히 도비가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이 일체 얘기를 안 한단 말이에요.

와서 “이렇게이렇게 사건이 진행됐고 이러한 문제가 돼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하고 사전에 어떤 보고도 없었어요. 과장님, 그렇죠? 아 글쎄 작년도 사업인데 올해 어쨌든 우리가 당초에 예산을 세워줬잖아요?

당초에 기정예산액에 지금 붙어 있잖아요? 지금 그 기정예산액 중에서 그 대상학교가 줄어듦에 따라서 지금 감된 예산인데, 지금 올라온 예산은 그렇죠? 감을 해야 되니까… 그렇지만 우리가 당초에 예산을 세워줄 때는 잘하고 그런 것을 제대로 잘해 보라고 해서 예산을 여과없이 세워준 것 아니겠어요?

국비, 도비로 했으니까. 그런데 지금 진행상황이 이런 문제가 발생된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말이죠 잘 좀 지켜봐주시고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달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다른 뜻이 아니라 상기시키는 의미에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그러한 예산관리를 하지 마시고 철저하게 도비 지원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도감독을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 이런 뜻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이런 예산이 엉뚱한 사람 검은 입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그것도 관리를 해 달라 이런 얘기입니다. 여기 이 국악협회뿐만 아니라 우리가 여기에 특히 문화 이런 쪽에는 그런 지원단체가 많지 않습니까?

다른 데하고 틀려서 이것은 또 건물을 짓고 이런 것 같으면 나타나지만 이것은 전부다 문화 이쪽 분야는 나타나지를 않는 거예요. 과장님, 그렇게 인정하시죠? 그죠?

특별하게 나타나… 전부 지원하는 게 그런 것 아닙니까? 가서 쓰는 것 아닙니까? 연극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티켓 팔아주고 이런 것 아닙니까?

그죠? 그래 뭐 보이는 게 없잖아요? 나타나는 게 사실은.

그래서 그런 것을 관리하기가 어려우신 것은 아는데 특히 이런 것은 국악협회에서 돈 타 가지고 가는 것 어디서 감사를 받아요? 자기들끼리 그냥 감사하고 자기들끼리 그냥 타 가지고 가면 그만입니까? 그냥 대충 갖다 정산 이렇게 했다고 해서 갖다주면 그냥 그것으로 끝나요?

그런 것 잘못 쓴 것은 예산을 앞으로 세워주지 마세요. 그래야지 그 사람들도 국민이 낸 세금이 무서운지 알지요. 그냥 먼저 빼먹는 놈이 오야라고 생각할 것 아니에요?

됐습니다. 거기까지만 하시고 뭔 얘기인지 알았어요. 그리고 299쪽에 보면 말이죠 민예총 충북도지회 10주년기념 문집발간인데 이게 보니까 신규사업같은데요?

안 됐을 때는 무슨 사유가 있었을 것 아니에요? 우리가 이런 문집발간하는데까지도 다 이렇게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예총도 그렇고 또 어디 단체에서 20주년이다 그러면 그때마다 도에서 이렇게 문집발간하는데 지원해 줘야 되는 건지 나는 이해를 못 하겠네요.

아니 그런데 그 얘기가 아니고 민예총에서 창작활동을 한다든지 어떤 우리 충북의 문화적인 그런 것을 개발을 해서 어떤 민속적인 예술을 개발해서 그런 것을 발표를 한다든지 이런 것 같으면 모르는데 그런 것 같으면 없는 것을 개발을 해서 하는 거니까 창작지원비로 해서 해 주시는 명목도 되고 이런 것은 가능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10주년 됐다고 해서 민예총 창립해서 자기네 행사하는 것인데 민예총 회원들이 자기들이 십시일반으로 내서 문집발간하고 내는 사람들이 하고 이런 거지 이런 것을 우리가 자부담 500만원 내는 양반들이 무슨 돈이 모자란다고 500만원에서 맞춰서 하면 되죠. 모자라면 좀 더 걷고.

그냥 무조건 빼내놔라 이런 식이잖아요. 아니 과장님, 얘기해 보세요. 이것 분명히 문제있는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해서 우리 민예총 도지회와 관련있는 분들이 문집을 발간하면서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고 또 예술개발활동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사기가 앙양이 되고 이런 전반적으로 될 수 있다 이런 전반적인 판단이 서서 하시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307쪽에 보면… 우리 체육청소년과장님이 얘기해 주시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지원이라고 해 가지고 있는데 이것 뭐 해마다 이렇게 되는데 이게 지금 구성현황이 어떻게 돼 있어요? 작년에도 한번 내가 이것 물은 것 같은데. 여기서 지원을 해 주면은 지원을 받은 수혜단체에서 어떤 식으로 활용합니까?

사업계획요? 그러면 사업계획의 큰 것만 얘기해 보세요. 그러니까 지금 기정예산에 3,000만원 서 있었는데 추경에 3,000만원이 더 올라왔단 말이에요.

아니 글쎄 단체가 5개가 되니까 더 나누어 줄려다 보니까 추경에 세울 수밖에 없었다 그런 얘기 아니에요. 결국은 추경에 올라온 게 단체가 늘어나니까 스카우트연맹에서 주로 하던 것을 지금 한국청소년문화교육개발원하고 5개라는데 또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작년같은 경우 스카우트에서 했을 때 활동한 정산을 받았어요?

이게 국비 1,000만원에다가 기정예산 3,000만원하고 추경 3,000만원 해서 7,000만원 아닙니까? 7,000만원 갖고 5개 단체에서 겨우 써 봐야 1,000만원 안쪽으로… 1,000만원 조금 넘는데 그 단체에서 1,000만원이란 돈을 가지고 단체를 운영함에 있어서 우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이게 교육청하고 연결이 되어 있잖아요. 이렇게 하는데 과연 이것이 감시단이란 제도 자체가 우리 청소년들을 과연 방향이 지금 말씀한 대로 금연교실이나 하고 책자를 만들어서 이것을 이런 식으로 해야만 하는 것인가 그런데 물론 안 하는 것보다 효과는 있을 겁니다.

안 하는 것보다는 책자라도 발간해서 배포해 주고 금연교실도 열어서 아이들에게 건강을 해치는 금연교육을 해 주는 것은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러한 7,000만원이란 돈이 사실은 우리 입장에서 볼 때는 예산을 크게 다루는 입장에서 볼 때는 작은 예산이지만 5개 단체가 쓴다고 하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은 작은 예산이 아니거든요. 이것을 과연 그냥 감시단의 실비용으로 야간에 도니까 밥값을 내준다든지 아니면 이런 데로 쓰는 건지 아니면 책자를 발간하고 금연교실 다니는 분들한테 수당으로 주는 건지 구체적으로 얘기해 보세요.

어떻게 쓰는 건지. 아니 그 얘기가 아니잖아요. 스카우트는 단체고 거기서는 그대로 하는 거고 이 예산하고 전혀 상관이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국비가 1,000만원인데 직접 교부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것을 어느 한 단체로 줬어요? 5개 단체로 다 200만원씩 줬어요?

청소년문제 그렇게 감시하는데도 사고가 많이 나죠? 알겠습니다. 이왕 청소년문제가 나왔으니까 하나 더 묻겠습니다.

청소년종합상담실 운영지원 307쪽에 보면 2,000만원을 증액하셨는데 2,000만원 시급해서 금회 추경에 올라온 겁니까, 뭡니까? 당초에 아예 세울 때 이렇게 세우시죠. 추경에 시급히 올린 거는 청소년종합상담실이 선거관리위원회가 나가면 거기로 이전하는 이전비용이네요?

프로그램 운영은 해마다 하던 게 아니에요? 올해 기정예산 했을 때도 프로그램 운영 거기 계획에 들어가 있는 게 아니에요? 일선에서 상담하시는 분들이야 고생 많으시고 다들 청소년상담에 앞장서 가지고 청소년들 잘 선도하고 역할은 잘 하시는데 이래 보니까 2억3,000만원이네요. 12명 직원들 인건비하고 운영비 정도네요.

앞에서 유해환경감시단이나 다 일맥상통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사실 다 연계하면 비슷비슷한 게 아니겠어요. 청소년문제 때문에 다 그러신데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사비하고 수선비용이라는데 할 얘기 없잖아요.

계상내역이 이사가면 이사간다고 얘기하셔야지… 그래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말이에요. 주민에게 돌려주라는 것은 청남대를 그 문의면 주민한테 주란 게 아니고 청남대를 그동안에 와서 거기가 통제되어 있었으니까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그런 거를 개방하라는 것이거든요. 청남대를 달라는 것은 해석의 차이인데 그것은 절대 아니란 말이에요.

청남대를 문의면 주민한테 줄 그런 근거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거지… 본 위원이 그것에 대해서 한말씀 드릴께요. 뭐냐면은 본 위원이 한번 가봤어요.

몰래, 과장님 아세요? 가봤는데 우선 청남대를 기대하는 우리 문의면 주민들이 물론 가까운 이해당사자니까 가장 기대를 많이 하고 있을 거란 말이에요. 소박하신 분들이고 깊이 해석도 정립이 안 돼 있는 상태란 말이에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도에서도 청원군하고 협의해서 많은 홍보와 정보를 주시고 외부 관광객들을 맞이할 수 있는 주민들의 마음자세도 아직 정립이 안 되어 있어요. 언제 이렇게 청남대 근처에 우리 문의면 주민들이 전국에서 몰려오는 관광객들을 한번 봤습니까, 못봤죠, 그죠? 결국 우리 청주 근교에 있는 분들이 문의문화재단지에 가는 정도 그런 관광객들만 봤다가 전국적으로 오니까 기대가 크단 말이에요.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갑자기 기대가 크단 말이에요. 식당도 어제 팔던 음식 오늘 파는 거고 색다른 음식개발도 안 돼 있고 또 거기에 길도 마찬가지로 본 위원이 가다보니까 너무 협소해요. 길이 지금 거기 가는 길도 이정표도 제대로 안 돼 있어요.

청남대가 어디로 빠지는지 처음 가는 사람은 정말 처음 오는 분들은 못 찾겠더라고요. 천상 셔틀버스 있는데 가서 타는 수밖에 없겠어요. 그런 도로망이라든가 주위여건이라든지 식당이라든지 기존에 숙박업소들 죽 있고 그런데 앞으로 청남대는 우리가 시간을 두고 자꾸 성급하게 달라 어떻게 하라 이런 요구사항이 많을 게 아니라 주민은 주민 나름대로 관광객을 맞을 준비하고 관은 관대로 많은 관광홍보나 정보를 외부에다가 주고 여행사나 이런데다가 그리고 자구적인 노력을 서로가 하지 않으면은 우리가 오랜만에 이렇게 받은 것을 잘 살려 나가는 게 중요한 거지 우리가 부정적인 측면만 부각시켜서는 안 된다고 봐요.

그리고 좋은 점을 자꾸 개발하고 부정적인 거는 고쳐 나가고 신뢰를 바탕으로 해서 주민과 관과 민이 해 나가야지 지금 과장님이 제일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중책을 맡으셔서 가셨는데 청남대를 정말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그런 마음으로 준비하시고 청남대에 가 보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손을 찍었다고 하더라고요. 두 내외가 보니까… 대통령이 노무현밖에 없는 게 아니에요. 그 전대통령도 있어요, 그죠?

죽은 이승만 대통령의 족적이라도 갖다 놓으면 되는 거고 전두환, 박정희 대통령 거라도 그런 역대 대통령 것을 지금 살아있는 사람도 있잖아요. 최규하씨 같은 경우 살아 있잖아요. 그런 분들 얼른 가서 받아 오란 말이에요.

계실 때. 언제 돌아가실지 모른다고요. 아직 전두환씨 이런 분들은 생생하더라고요.

이런 분들을 역대대통령을 노무현 대통령 거만 받아 놨다고 하지 마시고 역대대통령을 받을 수 있는 대로 빨리 받아놓으시면 그리고 윤보선 대통령 생가를 찾아다니면서 할 수 있고 그런 것을 우리가 앞으로 깨쳐 나가야지 청남대를 정말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려면 어떻게 할 것이냐 프로젝트, 용역 안 나왔잖아요? 지금 수정예산에 용역비 요청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그 용역을 빨리 서두르셔 가지고 모든 것을 그 용역 안에서 한번 머리를 맞대고 용역회사에서 최후 나온 것을 검토하셔서 그것을 근간으로 해서 천천히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이것을 하루빨리 그것을 이용해서 뭐 어떻게 큰 떼돈을 벌려고 하니까 문제란 말이에요. 절대 돈이 지금 당장 안 된다니까요. 앞으로 향후 5년, 10년까지는 내가 볼 때 계속 투자해야 돼요.

그것을 당장 이익을 본다, 불이익이다, 왜 자꾸 예산낭비하느냐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이런 것은 자원은 계속적으로 어느 정도 5년, 10년간 투자가 돼야 돼요. 그래야지 그게 명소가 되는 거고 세계적으로 자랑할만한 그런 관광지가 되는 거지 하루아침에 금방 바꾸었다고 그게 관광지가 되고 세계적인 게 됩니까? 과장님, 절대로 순간순간에 일희일비하지 마세요.

하여튼 장기적으로 용역이 나오는 것을 최대한으로 신경 쓰셔 가지고 용역결과를 토대로 해서 장기적인 계획에 의해서 이 청남대 개발을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심사하는데 이런 얘기해서 좀 뭐한데 분명히 거기에도 예산이 포함되기 때문에 말씀드리고 이것은 촉구성 발언으로 생각하시고 하여튼 잘 좀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