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정복 의원 발언
김정복 위원입니다. 57페이지에 전산개발비 명목으로 홈페이지 유지보수가 있는데요 도정소식 홈페이지유지보수라면 주로 어떤 내용을 어떻게 유지보수하시는지 말씀을 좀 해 주시죠. 사항설명서 57페이지.
그러면 홈페이지 보수를 대략 주기를 어느 만큼씩 하고 있습니까? 지금 이게 내용이 좀 다른 것이 소식지는 소식지로서의 소식을 전하는 신문의 성격을 띤 것이라면 홈페이지는 기본틀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중간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한두 줄 올리는 것에 불과한데 그것이 다른 유지보수업체가 물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직원들이 다 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겠느냐. 이것마저도 지금 유지보수업체를 시켜서 다 자료 같은 거 올리고 그럽니까?
제가 이것을 잠깐 질의를 드리는 것은 56페이지에 도정시책광고 해 가지고 이번에 1,500만원이 증액돼서 올라왔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이것은 뭐를 어디다가 어떻게 광고를 하시는 건지 내용을 알고 싶어서 이것을 미리 한번 제가… 사이트 하나 유지하는데 돈이 드는 게 없습니다. 홈페이지에 물론 광고를 실어주면 우리 도청 공보관실같은 데야 돈을 받고 실어줄 수는 없는 거겠지만 우리 도정시책을 주민들한테 알리는데 돈 들어갈 게 뭐가 그렇게 있습니까?
홈페이지상으로. 그래서 그것은 도정시책 광고는 주로 그러면 신문이나, 기정예산이 이만큼 잡혀져 있는데 1,500만원씩이나 증액을 해서 올라왔으니까 이해가 안 돼서 제가… 그렇게 얘기를 해 주신다면 이해가 됩니다. 저희는 홈페이지에다 주로 배너광고도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도정소식을 홈페이지에다 싣는 것은 글자 몇 자하고 사진 좀 바꿔서 올리는 것에 불과한데 그게 뭐 그렇게 돈이 많이 드느냐.
더군다나 우리 직원들이 다 하는 내용인데 그런 뜻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것인데 우리 공보관님이 전문가가 아니시니까 아무래도 답변이…, 58페이지의 민간위탁금에 보면 도정소식지 발송용역이 있는데 이게 기존에 소식지를 용역을 줘서 했던 거 아닌가요? 자치행정과에서 할 때 그거 아닌가요? 취지가 결국은 의회 의원님들의 활동을 청내 직원들이 쉽게 볼 수 있고, 상당히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요즘의 추세가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모든 행정에 관련된 것도 공개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이게 예를 들어서 도에서 우리 간부님들이 회의를 한다거나 이럴 때 중요한 회의가 아닐 경우 도청직원들이 볼 수 있게 그쪽은 또 공개가 돼있습니까? 그러니까 이왕 이것을 설치를 하게 되면 양방향이 공유할 수 있는 부분에서 해 주는 게 바람직하다. 우리 의원님들도 사실은 정보를 얻는 것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저희 의원님들이 우리 직원들이나 도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회의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알 길이 없어요. 이런 차원에서 똑같은 주문을 저도 하나 하고 싶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근무하는 거라든가 거기서 회의가 이루어지는 내용을 우리 의원들도 볼 수 있도록 시스템만 좀 첨가하면 될 거예요.
그렇게 해서 추진이 된다면 더 바람직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정복 위원입니다. 66페이지 신행정수도 이전 홍보물 제작 관련해서 이게 아마 대전, 충북, 충남 이렇게 공동으로 제작한데에 따른 제작비를 부담하는 그런 형태인가요?
그러면 그 제작내용을 우리가 자료를 주고서 나중에 제작된 저기를 받아오는 건가요? 아까 기획관님 말씀중에 신행정수도라는 새로운 저기가 발생을 해서 2억7,200만원이라는 돈을 썼다는 얘기를 하셨거든요. 그런데 브로슈어, 팜플렛, 리플렛을 어떠한 방법으로 홍보를 하는 것이냐.
이게 똑같은 내용인데. 대상을 어디다 두고 하는 거예요? 우리 도민들만 대상으로 합니까?
이 금액은 정부의 방침이 내년 하반기인가요? 부지 선정을 내년 하반기에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팜플렛같은 거라든가 어떠한 홍보용지 형태로 된 것을 거기에 가서 나누어줘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수도권에 가서. 그렇지요? 배부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거만 제작돼 가지고 되지 않지 않습니까? 결국은 또 추가비용을 필요로 하잖아요. 효과성이 상당히 3개 광역단체가 공동으로 제작해서 거기에 아마 분담금 성격으로 내는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