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박종갑 위원입니다. 박재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 중에서 보충질의가 되겠습니다. 사항설명서 12쪽을 보면 영동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연구용역을 5,000만원을 들여서 한다고 그랬는데 사업기간을 보면 2003년 5월부터 2003년 12월까지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결과가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데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으로 해 가지고서 영동시장에 기반시설 확충으로 해 가지고 10억을 투자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속된 말로 표현하면 애를 안 낳고 이름을 짓는 격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국장님 노파심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청주육거리재래시장에 여기 기반조성사업을 보면 밑에 금회 추경 증감사유 내용이 나오거든요. 그 내용을 보면 육거리시장아케이드설치사업비 증액 해 가지고 아케이드와 점포간의 틈새로 빗물유입방지 이렇게 돼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게 바로 시행착오가 아닙니까?
그렇게 봅니다, 본 위원은. 그렇다면 본 위원 생각으로도 박재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대로 마땅히 용역결과가 나온 다음에 사업이 추진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답변말씀 고맙습니다. 한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청주육거리시장 기반조성사업에 당초예산이 21억 아니었습니까?
당초예산은 21억이죠? 31억. 그 중에 도비가 1억으로 돼있던 게 이번에 2억으로 추경에서 변경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육거리재래시장에는 이번이 마지막으로 사업이 완전히 마무리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