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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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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진천야영장하고 임해수련원하고 합칩니까? 이범윤 위원입니다.

교원단체 지원에 여기에 아까 우리 동료위원 이대원 위원이 했는데 한교조는 뭐고 전교조는 뭡니까 그 내용이 서로 다릅니까? 참 복잡하네, 국장님 그런데 한교조는 사무실을 왜 못 얻었어요? 집행부에서 혹시 압력을 가해서 못하게 한 것은 아니죠?

당초예산에 한국전교조는 먼젓번에 우리가 사무실 임차료를 다 삭감을 했거든요. 거기다 삭감을 했는데 또 보태서 이렇게 올린 이유가 뭡니까? 그런데 그걸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사무실을 먼젓번에 얻어줬단 말이에요.

다른 교원단체는 참다운 교육 안 하나요. 다 똑같지. 참다운 교육하려고 다 있는 거지 전교조만 참다운 교육 하나요.

저는 얘기가, 저는 상식은 없습니다. 일반적인 것 제가 겪어보니까…, 우리 지역에 보면 시멘트공장이 있어요. 3개 시멘트공장이 그 노조가 전부 시멘트공장 안에 있다고요.

그 안에서 다 활동한다고요. 그 다음에 우리 도에 직장노동조합도 창설은 안 됐지만 시·군에 전부 조합이 다 있다구요. 그런데 왜 전교조만 그런데 나가 가지고 등살을 대고 야단하고 그렇게 하고 자기네들은 그냥 회비는 하나도 안 내고 그냥 국민 세금으로 받아가지고 사무실 크게 얻어 가지고 뭐 하는 거예요.

거기서. 그것에 대한 설명 좀 해 보세요. 동료 위원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는데 왜 딴 데는 전부, 우리 이기동 위원님도 직장에 있으면서 노동조합을 많이 하셨대요.

옛날에. 그렇게 했는데 봉급의 몇%씩 법적으로 다 떼어서 한대요. 그런데 우리 충청북도 전교조 회원이 전부 몇 명입니까? 3,000명이 한 사람 앞에 만원씩만 내면 3,000만원, 2만원씩만 내면은 6,000만원 아니에요.

구차하게 여기서 달라고 해 가지고 이러는 것은 난 집행부에서 하도 전교조에서 저러니까 그냥 교육감님이 선거에 어떻게 아무 말 없이 당선되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 아닌가 의구심 마저 들어요. 단재교육원 강당이 얼마나 커요. 크게 얻어 가지고 신문이나 매스컴이나 이런 데에 보면은 교장 출마한다고 하고 앞으로 교장도 출마제로 한다고 했는데 선거캠프를 치르려고 하는 거예요, 크게 얻어가지고 뭐 하는 거예요?

도대체 뭐를 하는 건지 내가 그 이유를 모르겠더라구. 그 사람들은 돈 하나도 안 내고 국민의 세금 가지고 전부 다 얻어주고. 딴 데 어디 교총도 안 달라고 하고 교원노조도 안 달라고 그러는데 치사해서라도 내 안 달라겠네.

스스로 자기네들이 참교육을 하고 그러면 회비 당당하게 내서 사무실 딱 얻어서 집행부에 돈 달라고 할 필요없이 그렇게 하지, 교육위원님들도 우리가 당초에 깎았는데 여기다 또 보태서 하면은 우리가 바보래요? 우리 도의원들 바보입니까? 거기다가 또 올려서 자꾸 올려서 우리만 욕 얻어먹고 전교조하고 우리하고…, 그리고 전교조에서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 몰라도 아주 집요하게 언론기관 사람들 지역에 있는 사람들 밤에 전화가 전부 와서 해 주라고 하네.

그러면 나는 점점 안 해 줘요. 그러면 그럴수록 약이 올라서. 왜 그럽니까?

전교조하는 사람들이 우스워. 교육부장관님 말마따나 하이에나같이 말이에요. 사람 잠을 못 자게 말이에요.

그런 식으로 왜 하느냐 이거예요. 점잖게 가만히 있지. 참교육을 한다는 사람들이 뭐 하는 거예요.

국민의 세금으로. 일선에 가면요, 내가 운영위원장 해 봤습니다. 학교 애들이 밥이 없어서 밥을 못 먹어.

밥값이 없어서. 그런 학생들도 많아요. 그리고 전교조 내가 이전에 운영위원장 할 때, 세상에 정부수립 이후에 자기 교육감이 좀 잘못했다고 스티커에 사표 내라고 턱 붙여 가지고 학교 운동장에 턱 갖다가 차를 세워 놓고 세상에 그게 참교육이냐고.

그게 참교육입니까? 국장님 답변 좀 해 보세요. 우리 선생님들이 그러면 다 참교육하려고 하는 거지, 그러면 그것 구분을 누가 해요?

이 선생님은 참교육하고 저 선생님은 참교육 안 하고 이걸 구분을 누가 합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지. 됐습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아까 본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그 사무실 얻은 것을 전부 받아들여서 교육청 단재교육이나 과학실이나 과학연구단지나 이런 데에서 사무실을 한 20평 정도 얻어주면 그럼 사람이 매일 상주…, 500평이나 100평이나 이렇게 얻어서 필요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조그마하게 하나 얻어 줘서 사무실에서 연락하고 선생님들이 각 회장들이 있다면 회장들이 모여가지고 회의하는데 어디 얻어가지고 하면 되고 학교 강당도 많고 선생님들이니까 그렇게 해 가지고 얻어 가지고 하면 되는 거지 꼭 100평씩, 200평씩 얻어가지고 방만하게 써서 그렇게 비용을 많이 들여가지고 쓸 이유가 없고 그 다음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다른 데는 전부 충북 공무원노조도 지금 합법화는 안 됐지마는 전부 그 직장 안에 있고 어디든지 다 직장 안에 있는데 왜 교원노조는 하필 남의 교회에 가 가지고 시끄럽다 하면은 좀 들어와서 할 그런 용의가 없고 그 돈을 도로 받아들일 수는 없느냐고요.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세요. 이범윤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는 그 취지는 옛날에는 그럼 예전에 재작년에는 전교조가 하도 등살이 대서 학력제고가 떨어지고 사무실을 둬서 조용해서 그럼 학력제고가 올라가고 그런 겁니까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제 말씀 들으세요. 본 위원 말은 그 돈을 거둬들여요. 그리고 교육청에 없으면 우선 건물을 주차장 있는 데라도 지어서 교육위원회 사무실이라도 빌려주라고 그래요.

교육위원들한테 당당하게 얘기를 해야 돼요. 이런 것은 교육위원님들이 아무 얘기 안하고 그냥 올려놓고 우리가 당초에 깎아놓은 것을 거기다 또 2,000만원 더 올려서 이렇게 한 것을 분명히 도로 다 받아들여요. 본 위원은 용납이 안 돼요.

꼭 그렇게 받아들이는데 신경을 써주세요. 과장님 말씀은 충분히 제가 들었고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도저히 이 사람들 28일날 데모를 한데요.

그래서 머리 빡빡 깎고 텔레비전에 오늘 아침에도 제가 봤어요. 하고 있잖아요. 28일날이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자꾸 사무실에다 돈을 대줘요.

희한하네요 과장님, 봤잖아요. 아침에 못 봤어요? 전교조 28일날 전면 데모한다고 그래서 여북하면 대통령이 대통령 못하겠다고 그럴려고.

그러니까 우리도 교육청 안에 해 놓고 전교조회장님들하고 아침, 저녁으로 만나서 인사도 하고 잘못된 것 있으면 서로 얘기도 하고 왜 하필 교회에 가 가지고 떠드는데 가 가지고 점점 떠드는 것만 배우고 노래하는 것만 배우고 왜 거기 가 가지고 사무실을 얻어가지고 그래요. 그러지 말고 본 교육청 안에 두면 집행부하고 매일 만나고 국장도 만나고 과장도 만나고 밥도 같이 먹고 이렇게 지내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융화가 돼서 더 잘 될 거예요.

빤히 아는데 어떻게 데모하고 싸워 한 마당에서. 그게 낫지 딴데서 저렇게 교회 밑에 가면 노다지 교회 떠드는 데만 가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본 위원은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중등교육과장님 말씀 충분히 듣고 교육국장님 말씀도 들었는데 될 수 있는 대로 그렇게 해야지 자꾸 돈을 얻어주면 우리 도의원님들 그래요.

앞으로 우리가 해 줘 봐요. 전교조에 들어온 사람은 3,000명이고 안 들어온 사람은 1만2,000명이래요. 그 1만2,000명은 뭐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저놈들 도의원들 할 수 없이 굴복했구만” 이래요.

그럼 거꾸로 생각을 안해 봐요? 안 들어온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병신같은 놈들 저것 또 해 줬다고 작년에 깎더니 또 눈이 멀었느냐고 그러지 그럴 것 아니에요.

난 질서있게 내가 순서있게 말은 못해도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니까 내 철학이 그래요. 난 내가 살아온 게 그렇고 솔직하게 이렇게 살아가야지 뒤에 가서 데모나 하고 그런데 자꾸 돈을 대줘요. 지금 학교가 폐해된 게 누구 때문에 교육계가 이렇게 된 줄 알아요.

제가 운영위원장을 일선에서 4년씩, 5년씩 했어요. 단양에서 저는 그래요. 중등교육과장님 말씀 참 지당한 말씀 좋은 말이에요.

그런데 내가 생각할 때는 그래요. 창고라도 지어놓고 자기네들이 돈을 내 가지고 지어가지고 당당하게 남자답게 없어도 자기가 국가를 위하고 나라를 위한다면 돈을 내 가지고 떳떳하게 하지 왜 치사하게 이 교육청 돈을 그걸 1,000만원을 얻어가지고 또 모자란다 400평을 얻어야 된다, 500평을 얻어야 된다, 100평을 얻어야 된다 이런 식으로 자꾸 늘려가지고 이렇게 말이 많게끔 우리가 해 주면 1만2,000명의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겠어요. 지금 교장단들 뭐라고 그러겠느냐고요.

그 사람들이 반대하는 사람들은 뭐라고 그러겠어요. 그 사람들 입장은 뭐라고 그러겠어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