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강우신 의원 발언
국장님 그것은 아까 말씀하셔서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거고요. 벽에 걸려 있는 그림 있죠? 거기 그림이 몇 작품이 걸려 있는 거예요?
그 그림을 관광객들이 보면서 우리 도와 연계된 그림입니까, 그게? 그래서 지난번에 관광객들이 돌면서 그림이 뭔가 와서 닿는 게 없다고요. 그림이 전부 어떻게 이렇게 걸려 있나 너무 초라하다, 그래서 본 위원은 그것을 손을 댈 수 있으면은 좀 교체했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강우신 위원입니다. 385쪽에 으뜸도민 으뜸충북 홍보용 간판이라고 나와 있어요. 거기에 한 250만원이 증액이 됐는데 증액이 된 사유와 399쪽에 홍보용 대형간판이 또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도 으뜸도민 으뜸충북과 119를 상징하는 소방마크 또 재난예방 문구를 삽입한 홍보용 대형간판 제작·설치 해 가지고 여기 500만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대형간판이 폭은 3m 높이는 6.6m라고 나와 있습니다. 몇 군데 설치가 되어 있는 겁니까?
처음으로 이게 대형간판이 설치가 되어 있는 겁니까? 그러면 홍보간판이 24시간 가동하는 거예요. 주야간 나누어서 하는 겁니까?
운영되는 것이. 본 위원이 다름이 아니고요. 우리나라 간판문화가 너무 복잡스럽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119, 으뜸충북 이거 홍보가 어지간히 되고 있습니다. 굳이 500만원 적은 예산이지만 이런 것을 자꾸 이렇게 세울 필요가 있나 왜냐하면 미관상 우리나라 간판이 굉장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소방서에서도 이러한 대형간판을 자꾸 세울 필요가 있나 그리고 가동하면서 전기 들어가는 그런 것도 생각하시고요.
굳이 안 세워도, 설치를 안 해도 되는 건데 이렇게 설치하지 않나 왜냐하면 지금 저희들이 간판을 정리할 단계에 들었습니다. 외국 사례를 보면 간판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우리는 간판 때문에 전부 미관을 해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간판문화를 고쳐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신규사업으로 하는 것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강우신 위원입니다. 군으로 증평이 승격한 것을 우선 축하드리고요.
본 위원이… 소방서 들어가는 입구 있죠? 들어가는데 굉장히 복잡하더라고요. 교통도 복잡하고 그래서 옆의 부지죠?
그래서 앞으로 군으로 승격이 됐으니까 인구도 늘 게 아닙니까? 그래서 앞을 보고서 매입하시는 게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