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박종갑 위원입니다. 장주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중에 보충질의가 되겠습니다. 아까 국장님 답변말씀 중에 서해수련원이 7월초에 개장이 된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임해수련원 운영하는 부분에 보면 아까 설명말씀 중에 33명 중에 11명 정규직원하고 22명 임시직원을 데리고 운영한다고 그랬는데 정원승인은 받았습니까? 국장님 설명말씀대로라면 7월달에 오픈 예정인데 예산이 올라온 것을 보면 11명중에 지도수련사를 포함해 가지고 관리직은 거기 거의 없습니다. 쉽게 말하면 간호사, 전기원, 난방원, 기계원까지는 정규직으로 봐주고 그 밑으로는 22명 일용직으로 봐주면 되는 겁니까?
사항별설명서 179쪽에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40쪽 자치행정과장님 소관이신 모양인데 자원봉사활동비지원으로 1억3,600이 계상돼 있는데 이 사업내용을 보면 자원봉사프로그램공모전을 포함해서 체육대회 등등 해서 이게 경상경비가 주인 모양인데요 자원봉사단체가 충청북도에 몇 개가 있습니까?
주요사항설명서 40쪽에요. 사업설명자료는 10페이지입니다.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국·도비는 붙는데 왜 시·군비는 포함이 안 됩니까?
박종갑 위원입니다. 세출예산사항설명서 157쪽이 되겠습니다. 노인요양전문병원장비구입 해 가지고 주요사업설명자료를 보면, 45쪽에 있습니다.
장비구입을 무엇무엇을 하는 겁니까? 83종이라고 돼있는데. 그럼 군립병원이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도립의료원을 지방공사청주의료원이라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정확한 명칭이 뭡니까? 그렇다면 곁들여서 질의하겠습니다.
그 뒤에 장 보면 장례식장건립까지 나옵니다. 장례식장비가 10억, 앞장을 보면 장비가 1억9,000, 순수한 지방비로만 가지고 하는데, 적어도 지방자치단체인 단양군에서 하는데 이런 사업이 향후 장례문화가 바뀔 걸로 보고 좋은 사업을 구상해서 하는 것 같은데 왜 이런데 국비가 하나도 없는 겁니까? 국비보조가 있긴 있는 겁니까 국장님 이게?
그러면 당초 기정예산에 국비하고 군비가 계상돼 있는 내역이 근거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장비구입을 하는데 1억9,000이 83종 해 가지고 구입을 하는 걸로 돼 있는데 뒷장에 장례식장 건립이라면 이거는 신규사업 아닙니까? 신규사업으로 이런 좋은 사업을 하는데 국비를 못 얻어왔습니까?
본 위원이 왜 질의를 하느냐 하면 머지않아 향후 우리 장례문화가 바뀔 걸로 보고 지금 답변말씀 그대로 단양지역에 이런 사업이 꼭 필요하다면 국비를 얻어서라도 더 좋은 사업을, 더 확실한 사업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향후 추가계획은 갖고 계신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 주시죠. 설명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기종을 선정해 가지고 83종을 산다고 하는 것을 보면 향후 계획을 더할 계획이 있는가 라는 질의를 한 취지는 지금 여기 장비 산다는 것을 보면 우리가 의료상식이 없는 저희가 봐도 엑스선촬영기 이것은 거의 안 쓰는 것 아닙니까? 적어도 MRI촬영기라든지 이런 정도의 추후 국비를 더 얻어다가 보강사업으로 앞으로 의료장비나 또 노인요양전문병원, 장례식장을 건립함에 있어서 올바로 제대로 된 그런 사업을 꼭 해야 될 것으로 보기 때문에 그래서 질의를 한 겁니다. 어쨌든 답변말씀은 이해를 합니다마는 추후라도 꼭 좋은 사업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