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박종갑 위원입니다. 필요하시면 동부소방서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셔도 좋습니다. 사항설명서 38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을 보면 컨테이너박스를 설치하는데 사업량은 3개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900만원을 계상했는데 소방서장님, 청주소방서의 건축연도가 몇 년도입니까? 그러면 사업의 필요성을 보면 본 소 후정담장이 낡아서 균열이 가고 무너질 것 같아서 담장을 헐고 그 자리에 컨테이너를 넣고 창고 및 서고로 쓴다는 내용 아닙니까?
아까도 위원장님께서 여러 소방서의 예를 들어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노파심에서 질의 드리는 겁니다. 지금 건축연도가 30년이 다 됐다라고 하면 내구연한이 거의 다 된 것으로 보고요. 장기적으로 서장님 혹시 동부소방서를 신축 내지는 이축할 계획은 안 갖고 계십니까?
그렇다라면 본 위원 생각으로는 본 위원도 동부소방서를 다녀왔습니다. 말 그대로 제비집 찍어 붙이듯 이런 행정을 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니냐라고 해서 이걸 우리 소방서장님 말씀대로라면 내년도부터 장기계획을 가지고 아니면 단기계획을 가지고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라면 굳이 이 사업을 해야할 필요가 있겠는가 우선 시급하니까 900만원 계상해서 컨테이너 3동이라도 써야 되겠다는 말씀입니까? 서장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고요. 동부소방서는 내구연한이 건물 건축연도가 약 30년 정도 됐다면 본부장님께서는 말 그대로 우리 국민의, 도민의 건강과 재산을 지켜주는 이런 사업중의 하나인데 철저하게 계획을 수립하셔 가지고 빠른 시일내에 동부소방서가 좋은 위치로 선정되어 가지고 추후에는 이런 제비집 찍어 붙이듯 이런 행정이 없었으면 하는 그런 안타까움에서 질의 드렸습니다. 이상 본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