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 질의한데에 대해서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예식장으로 경영하는데 새로 꾸미는 것 아닙니까?
시설하는 거죠? 그러면 이것을 청주시민이 많이 할 거 아닙니까? 왜 하필 도비를 들여서 이렇게 하려고 해요.
청주시장하고 타협해 봤어요? 그것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대회의실을 예식장으로 개방해서 아까 소방본부장님이 답변한 대로 주로 영세민이나 서민이 이용하게 되어 있는데 그랬을 때 청주 사람들이 하는 게 아닙니까?
우리가 이만한 장소를 제공해 주는 것만 해도 청주시민한테는 굉장히 소방본부에서는 잘 하는 겁니다. 그런데 시설하고 이런 것은 될 수 있는 대로 청주시장한테 가서 얘기해서 거기서 지원을 받아서 하면 더욱 편리할 것 같은데 도에서 이것을 하면 도비는 도민전체의 혈세나 마찬가지인데 도 비용으로 하면… 그런데 청주시민들이 대다수가 이용할 것 같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청주시장한테 가서 그렇게 한번 서부서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으면 더 나을 것 같은데 왜 하필 도청에 와서 예산을 요청하는지 그것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 주세요.
도의 건물을 사용승낙 해 준 것만 해도 대단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소방본부장님이 아주 결단을 잘 내려서 도에 건의해서 주민들의 요구사항이니까 해 줘야 되겠습니다하는 것은 잘 하신 건데 부대비용 쓰는 것을 왜 도비로 하느냐 이거예요.
본 위원 얘기는. 청주시장은 뭐하고 그 사람들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러네요. 우리가 폐백실도 돈을 많이 받아요.
폐백실이고 사용료를… 지금 예식장 못 구해 가지고 야단이거든요. 얼마나 어려워요. 예식장 구하기가.
그런데 그것 전부 무료로 해 주고 그렇게 하는데 청주시장이 나 몰라라 하고 자치위원장이 누군지 몰라도 그 사람도 청주시장한테 가서 얘기해서 같이 반영한다든지 청주지역에 시의원도 있을 게 아닙니까? 그럼 얘기해 가지고 자치위원장이 뭐 하는 사람인지 그 사람도 시장한테 얘기해서 소방본부에서 이렇게 도 건물을 내주는데 시설을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얼마나 드는지 편성해서 달라고 그래보고 될 수 있으면 거기서 달래요.
그렇지 않아도 도에서 죽을 지경인데 소방헬기 때문에… 지금 격납고 짓고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죽을 지경이에요. 도에서 지금.
그런데 청주시장이 청주시민을 위해서 한다는데 그것을 안 준다면 청주시장 잘못 뽑은 거지 그렇잖아요? 아니 그러니까 소방서장님 말씀 맞는데 시에 민간인이 하는 예식장은 없나요? 많은데 지금 포화상태 아닙니까?
구하기가 힘들고 너무 비싸고 그러니까 우리는 무료로 해 주고 청소하고 나중에 부대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요? 본 위원은 예식장을 직접 해 본 사람이에요. 엄청 시달려요.
그것 하다보면 다 어지르면 누가 해요. 전부 소방요원들이 해야 돼요. 그렇게 청주시장이 자기 청주시민을 위해서 해 주면 다만 얼마라도 보태야지 그래 그것은 모른다하고 자치위원장은 그 사람 뭐 하는 사람인지 그 사람도 청주시장한테 가서 소방본부에서 이렇게 해서 도 건물을 할애해 주는데 다만 우리 시청에서 좀 보태야겠습니다.
이렇게 해야 되지 하나도 안 하고 순 도에다가 떠넘기고 그래요. 안 그래요? 결혼식에 온 사람들이 소방에 불 난 것 교육받고 있데요.
그것은 다 거짓말이고 말도 되지 않는 말하지 말고요. 지금 일선의 소방서가 얼마나 열악한 줄 알아요. 비가 다 새고 엉망이에요.
그런 데 돈을 지원해 주어야지 예식장 하는데 청주시장이 십원도 안 보태는데 뭐 하러 우리가 갖다가 보태요. 그렇잖아요? 지금 일선소방서가 얼마나 열악해요.
소방서가 옛날에 지어서 의용소방대 물려받아 가지고 시·군 단위에 면소재지 가보면 비가 새고 열악한 그런 근무여건에서 근무하느라고 얼마나 애먹어요. 본 위원이 아침마다 운동하면서 매포도 들려요. 식전에 본 위원이 5시에 일어나서 한바퀴 돌고 차를 타고 여기 나와요.
이범윤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320페이지 단양 대성산 조각산림욕테마공원이라는 게 내용이 뭐예요? 그 설명을 단양군으로부터 사업계획서를 전부 국장님이 받았어요?
그런데 이게 20억을 투자해 가지고 우리 군민이 받는 경제적인 혜택이나 이런 여러 가지 우리 단양군민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게 데이터로 나와있습니까?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런데 국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그 지역의 군의원들조차 전부 다 반대하고 있어요.
그리고 단양은 굉장히 열악합니다. 영춘, 어상천, 가곡 이런 도로 가보면 아직 농로포장이 안 돼 가지고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런데 관광객이 와서 즐기고 갈 수 있게끔 산에다가 지금 기존 대성산 가 보셨어요?
가 봤어요. 안 가 봤어요? 그럼 거기에 투자한 게 얼마나 돼요.
한번 올라가 보셨으면 얼마나 되겠어요? 본 위원이 어제 우리 복지환경국 장례예식장 때문에 단양사업에 대해서 질의하니까 언론매체에서 뭐 본 위원이 도의회 위상을 하기 위해서 했다느니 이렇게 신문에 났는데 그게 아니고 아직도 단양에 이런 테마공원, 아침에 대성산에 올라가는 단양읍내에 있는 시민 몇 사람을 위해서 한 10억을 투입해서 잘 만들어 놨어요. 운동시설이고 전부 계단으로 해서 잘 닦아놨어요.
거기다가 또 10억을 한다니까 뭐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 지역구 얘기한다 할지 몰라도 그게 공교롭게도 10억이 전부 1선거구에 다 들어갔다고 그러면 언론매체에서 지역구에서 서로 싸운다 이렇게 얘기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다 들어가고 그런데 우리지역에 어상천이나 영춘, 가곡, 매포 이런 사람들이 무슨 혜택을 보느냐 이거예요. 군민이 대강이나 이런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하룻밤 자고 산림테마공원, 단양은 80%, 90%가 산입니다. 자고 일어나서 쳐다보면 산이고 뒤로 돌아보면 산이에요.
공기 얼마든지 좋은데 많아요. 그래서 영춘같은 데는 수박이 일본까지 가요. 그러면 요새 가보면 영월사람이고 쌍용이나 입석 이런데 부녀자들이 와서 순 자르느라고 수박밭에 20명, 30명씩 와서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와서 그렇게 하면 수박밭에 수박을 따 가지고 적기에 출하해야 되는데 농촌에 젊은 사람은 다 가고 그럴 때 농로포장이 됐으면 수박도 적기에 팔 수 있고 얼마나 많은 의원들 우리 지역구 군의원들한테 물어봐서 이렇게이렇게 상황설명을 다 하고 우리 도의원이 암만 흑사리껍데기 같아도 와서 얘기하고 이렇게 타협이 됐으면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좋은 사업이라면. 우리는 아무것도 모르고 지사가 와 가지고 얘기한다고 해서 널름 주고 우리 도의원들이 가서 5,000만원, 1억 좀 달라고 하면 우리 의원사업비를 달라고 그러면 도지사 만나라고, 도지사 만나러 가면 적기에 만날 수나 있나 어디가고어디가고 비서실에 쭈그리고 앉았다가 차 한 잔 먹고 단 1분 만나고 그리고 도지사가 행정의 달인이라 하면서 이런 것을 했을 때는 지역구에 단체장들한테 얘기하든가 이렇게이렇게 해서 이런 사업을 하려니까 지역구의 의원님한테 얘기가 되어 있느냐 이렇게 물어보고 결제하고 해야지 그냥 자기는 갖다가 막 쓰고 그러려면 둘이 나누어 쓰고 말지 뭐 하러 여기다 올리느냐 이거예요.
이것 봐요. 내가 서운해서 그런 게 아니에요. 시·군에서 잘못했나 도지사 자체가 잘못됐지.
잘못했잖아요. 도지사가 자기가 돈을 쥐었으면 자기가 시장·군수한테 얘기해서 이렇게 의원하고 검토가 되어 있느냐 이래야지 왜 나하고 시장·군수하고 싸움시키려고 당신네들이… 이봐요. 돈 그렇게 줘놓고서… 진천같은 데 감사들어가 다 쫓겨나와놓고 돈을 왜 그렇게 막 줘요?
뭔 명목으로 그렇게 주는 거예요? 감사도 제대로 못하면서… 앞으로도 문제지만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여기 저 단양만 그런 게 아닙니다. 보은, 옥천 전부 다 그래요.
청주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위상 세우고 이런다고 언론에서는 그렇게 하는데 도의원님들은 우리 도 집행기관에서 해 줘야지 누가 해 줍니까? 도지사도 안 해 주고 우리 국장님들도 안 해 주고 아무 것도 모르고 바보같이 멍청하게 그냥 앉아서… 가만히 있어보세요.
지사님이 그렇게 일을 하면 국장님들도 소신있게 “이것은 이러면 안 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라고요. 그냥 줄줄줄 따라다니지 말고, 그냥 시키는 대로 그냥 그렇게 잘못돼도 그냥 따라다니고 그러지 말고요. 앞으로 소신있게 하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