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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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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의를 드리겠는데 인삼농가가 우리 도내에 어느 정도 됩니까? 5,138호, 그리고 이번에 지원해 주는 게 한 700㏊ 되는데, 그죠? 인삼은 올해 심어서 올 가을에 거두는 게 아니잖아요.

몇 년씩 5년근, 6년근 하면 5~6년씩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이게 우리 인삼농가들한테 도에서나 각 시·군에서 지원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어요?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아까 우리 이기동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내용을 충분히 들었는데요. 인삼농가들은 객관적으로 볼 때 우리 농가 중에서는 그래도 부농으로 인식들이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파고 들어가 보면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게 장기적인 투자를 하기 때에 거기에 매달려 가지고 예를 들어서 요즈음은 하도 도둑도 많다 보니까 인삼도둑도 많이 생기다보니까 경비업체까지 달은 그런 경우도 제가 봤는데 인삼농가 지원이 여태까지 한번도 없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농정국장님께서 심사숙고해 가지고 이 예산이 이게 지금 내가 알기로는 삭감이 된 것으로 아는데 삭감사유가 뭐지요? 시기적으로 지금 길항미생물 지원해 봐야 효과가 없다 이렇게 판단하신 건지 아니면 미생물 지원을 지금 시점에 해야지 제대로 갑니까? 지금 인삼 심을 시점이 됐습니까?

지났다고 판단하셔서 그런 거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이왕 질의한 김에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산열매향수길 해가지고 사항설명서 265, 266페이지 산림환경연구소 주관인 것 같은데 이게 국비가 전부 삭감이 되고서 어째 도비로만 계상이 됐는지 그 사유가 있습니까? 그런데 27억을 농림부에서 전체 주기로 했는데 삭감된 이유는 어떤 이유예요?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사업이 바뀌어서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산열매 수종이 지금 여기 나와 있는 대로 산수유, 복분자, 다래, 머루 이 정도입니까? 사항설명서 8페이지에 보면 기타보상금에 의정모니터보상이 있어요. 지금 우리 의정모니터가 구성 돼 있지요?

여기 나와있는 산출기초에 보면 54명으로 돼 있는데 지금까지 몇 번 이 모임을 가졌지요? 한 번밖에 없지요? 앞으로 우리 의정모니터요원들을 어떤 식으로 운영해 나갈 것인지 그것 좀 처장님 대체적인 구상이 있으면 말씀좀 해주시지요.

당초에 1,087만5,000원이 계상돼 있었고 이번 추경에 한 1,080만원을 추가로 요구하셨는데 이거 뭐 추가요인이… 아니 글쎄 이렇게 해놓다 보니까 예산 산출기초가 잘못 됐네요. 기타보상금 안에 같이 넣어줬어야 되는데 이거는 따로 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목 전체를 보면 잘못 판단할 수 있지요.

그렇게 되면은, 이번에 처음 신규사업으로 하시는 거 아니에요. 본 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이기동 위원님 양해해 주신다면… 아니 본부장님 말이에요.

예식장 운영하는데 있어서 이게 사업상으로 상당히 아이디어를 잘 내셔서 좋은데 문제가 뭐냐 하면 이범윤 위원님도 지적했다시피 우리가 상임위원회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했지 않습니까? 문제가 뭐냐 하면 우선 첫째는 소방가족들 직원이나 가까운 친척이라든지 이런 사람들 중심으로 해서 의용소방대원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우선적으로 예식장을 개방하는 게 아니겠어요. 그 외에 여지가 있다면 가경동 주민이나 흥덕구나 청주시, 청원 일대에 결혼식을 하시고자 하는 분들한테 개방을 하는 이런 개념인데 조금 오해가 있어서 설명드리는 거예요.

그런 말씀을 정확하게 드려야 되는 게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청주나 청주권 근처에 있는 분들이 많이 활용을 하는데 각 지자체에서 기초자치단체에서 물론 우리 도 소방본부는 전부 다 도비지원을 받고 자치단체에서 부담을 하는 부분도 있고 하지만 전체 도 지원을 받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치단체에 대해서 우리 본부장님께서 그러한 업무협조를 예산지원을 조금 받을 수 있는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범윤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거니까 추후에 이번 예산이 1,455만원이죠? 1,455만원인데 이것 갖고 내가 볼 때는 기본적인 것만 분위기만 만들어 연출하는 정도로 거기에 집기라든지 그릇이라든지 이런 그런 부분인데 지금 국수그릇 5종 이런 것도 들어가 있고 보니까 바깥에서 음식을 먹는다고 그래놓고서는 국수그릇 5종에 대해서 준비한다고 하는 것 보니까 이것 뭔 얘기예요.

나는 이해를 못 하겠네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는데 지금 얘기가 틀려서요. 의용소방대원들 월례회의를 한다든지 이럴 때에 식사를 거기서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은 아직까지 여지가 남아 있으니까 이 예산과 더불어서 우리 자치단체가 꾸준하게, 지금 이게 아직 예산집행도 안 된 것이니까 그죠? 결정이 안 된 거니까 흥덕구청장님하고도 상의를 하시든지 아까 우리 이범윤 위원님 말씀마따나 우리 본부장님하고 한대수 청주시장님하고도 만나서 이런 좋은 취지에서, 이것 알지도 못할 거예요.

이것 이렇게 하고 있는지도, 보고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좋은 말씀하시면 의회에 더 좋은 성과가 나오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거기에다 이왕에 하는 것 제대로 좀 예식장을 하려면 제대로 한번 꾸며서 해 보시든지 이것 1,455만원 그릇하고 해 봐야 해 보면 사실 얼마 되지도 않는 거예요. 막상 벌려놓으면 뭐 그렇게 많은 예산은 아니라고요. 그러니까 어차피 하시려면 직원도 사기앙양도 있고 첫 출발하는 사람들도 있고 자녀들 결혼식 하는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야 되지 그냥 대충 예식장 분위기만 만들어 가지고 만들어놨다 하고 어디 전시행정식으로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여기에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주시하고 긴밀히 협의를 하셔서 예산확보를 할 수 있도록, 아마 근거가 있을 거예요.

전혀 지원이 안 되는 부분은 아니고 만나서 본부장님 노력여하에 따라서 아마 예산지원이 보니까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선수 고지대 전지훈련관 건립관계가 우리 상임위에서 상당히 논란이 많았던 사안인데 지금 문제가 뭐냐하면 간단히 얘기해서 두 가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선 훈련지 장소로서 적이 우리 충청북도 내에도 산지가 많고 여러 곳이 많은데 부득불 우리가 강원도 평창 거기에다 꼭 가서 우리 도비나 체육진흥기금을 포함한 6억을 포함해서 건립을 해야 되겠느냐 하는 이유 또 하나는 그 당시 저희들이 질의했을 때는 스키대표선수들이 주로 훈련을 하는 그런 부분으로 많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 도내에 스키선수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죠? 단지 그 이해당사자인 황상기씨인가요? 황상기씨 아드님이 충북대학교를 다니고 전 국가대표 스키선수였기 때문에 그러한 인연으로 인해서 도의 체육선수들이 거기 가서 훈련도 하고 그동안 신세도 많이 지고 도움도 많이 줬다 이런 차원의 얘기로만 끝났단 말이죠.

그래서 단순히 인간적인 도움으로 인해서 과연 우리 도민의 혈세를 6억씩 갖다가 거기다 꼭 해야만 하겠느냐 우리 도에도 그러한 장소가 많지 않느냐 하는 그런 말씀을 많이 드렸을 겁니다. 거기에 대해 세세한 내용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올 1년 안에 만약에 성사가 되지 않으면 무효화하는 이면계약도 되어 있는 걸로 본 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처장님 오셨다니까 충북체육회 사무처장님이 거기에 대해서 그 관계를 잘 아시니까 답변을 정확하게 여기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한번 얘기 좀 해 보세요.

앉아서 하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