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홍운 의원 발언
김홍운 위원입니다. 장준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정소식지 이것은 월간지로 발행하다 보니까 이미 신문이나 매스컴 각종 텔레비전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이미 전부 다 기 보도한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한달 뒤늦게 적시성이 없이 발행하다 보니까 보도상황도 나쁠 뿐만 아니라 또 흥미를 못 느끼는 이런 결과가 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꼭 월간지로 해야 되느냐 아니면 어떠한 주요한 도정사항이 있을 때마다 모아가지고 발행을 해도 되는 건지 꼭 월간지로 발행해야 되는지 그거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또 하나는 이것이 도정소식이면 도정소식에 중점을 두고 어떤 기획기사나 아니만 도정의 중요한 사항, 시책 이런 것을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되는데 이걸 어떤 고급간부의 인적사항 소개라든지 또 동정 그런 거 필요도 없는 동정을 내가지고 발간한다든지 이런 거는 사실 바람직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또 내실있게 적시성이 있게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검토해 봐야지 이거 그전에 인기를 받고 또 적절한 홍보물이라면 먼저 총무과에서 했든가 어디서 할 때 그대로 넘겨도 넘기는 거지 10만부 하던 거를 6만부로 줄일 때는 그렇게 가치인정을 못 받기 때문에 그러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하여간 이거는 적시성이라든지 내용의 충실면을 다시 검토를 해 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보충얘기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