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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송은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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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섭 위원입니다. 6페이지에 전광판을 이용한 홍보가 있는데 타 시·도 전광판에 충북 홍보를 하는데 예산액이 1억2,500인데 계약이 5,416만6,000원으로서 43%를 사용했는데 이것이 기간이 어느 정도입니까? 4월부터 8월, 그러면 9월부터 12월까지입니까?

아니면 내년도 3월까지입니까? 그렇지 않다면 1년분 예산인데 전부 다 활용하시지 이걸 두 번에 걸쳐서 행정력을 낭비할 필요가 있나요? 계약을 두 번에 나누어서 한 이유를 말씀하세요.

예산절감차원이냐 무슨 저기가 있느냐. 아니 그렇게 답변하시지 말고요. 공보관께서 방금 전에 답변하실 적에 내용과 계약은 별개 문제다, 본 위원이 내용에 따라서 계약금액이 달라지느냐 그랬더니 안 달라진다고 그랬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행정력도 낭비할 필요도 없는 거고 예산은 이미 본예산에 확보가 됐습니다. 연간, 그러면 연간을 한꺼번에 해서 효율성이 그렇게 있는 거지 우리가 꼭 이렇게 해야 될 사유가 있다면 말씀하시고 이렇게 해서 뭔가 도정에 도움이 된다면 그 점에 대해서만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그런 면은 있겠는데요 그런데 이것이 불시에 가신다고 했는데 요즘에 전부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디지털화 시대인데 가서 입력돼 있는 것을 확인하면은 한달에 몇 번 한 것은 금방 나오는 거다 이런 얘기죠.

아니, 그렇죠. 그렇게 해야지, 한달에 서울에서는 100회, 부산에서는 200회 했습니다. 지금 우리 담당께서 답변하신 대로 지역을 바꾸어 가면서 이렇게 하는 데에 따라서 계약이 변동이 될 수 있다 이것은 본 위원도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불시에 가서 확인한다는 것은 이것은 상당히 그렇게 하셔서 업무를 하신다면 이게 정확도가 없는 겁니다. 불시에 가서 한다고 해서 그것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그게 얘기가 됩니까? 지금 어느 시대인데요.

그래서 계약문제도 이행하는 것을 좀 철저히 과학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구요. 9월부터 2004년도 전국체전 홍보를 하시겠다고 공보관께서 아까 보고를 하셨는데 그때 가서 주로 어느 내용을 하실 그런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죠. 비서실장을 하실 때는 그렇게 도의회에 대해서 그렇게 직접 듣고 보지를 못해서 그런데 전번 회기에 우리 동료 김홍운 위원께서 도정질문 중에 전국체전 준비사항을 물었습니다.

문화관광국장과 도지사께서 답변하실 적 에 백두산 천지에서 채화를 하고요 또 북한의 문화예술단을 초청을 하고 또 가능하다면 체육인들도 일부 경기종목이라도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글자 그대로 전국체전을 한번 우리가 해 보겠다 그래서 상당히 좋은 그러한 반응을 얻었습니다마는 과연 실천에 이게 가능할 것이냐 이러한 문제점이 야기가 됐거든요. 만일에 답변하신 그대로 해서 전국체전이, 남북한과 동시에 개최하는 전국체전이 본 도에서 이루어진다면 그것 이상의 좋은 테마가 없죠.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계속 본 의회도 관심을 둘 겁니다마는 그 점에 대해서 착안을 하셔서 홍보에 만전을 기해 주셔서 모쪼록 우리 2004년 전국체전이 정말로 성공리에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공보관께서 좀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