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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정복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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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김정복 위원입니다. 우선 공보관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에 도정시책브리핑운영에 보면… 정정하겠습니다.

공보관님을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도정시책브리핑제 운영 이거 기자들에게 하는 건가요? 16회 했는데 그러면 얼마만큼 하는 거예요?

분기별 얼마인가요? 월 얼마씩 하는 건가요? 그럼 사안이 생겼을 때마다 필요에 따라서 하는 건가요?

이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청와대 브리핑제도를 본 딴 느낌을 받는데요. 이게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된 겁니까? 새로이 생겨난 건가요, 전에도 이렇게 했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이게 그러니까 도정시책 전반에 관해서 어떠한 사안이 발생할 때 실·국에 있는 것을 공보관실에서 받아 가지고 취합을 해서 공보관실에서 한다는 그런 말씀인가요? 결국은 장소만 저기를 해 주시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김정복 위원입니다. 7페이지에 인터넷을 이용한 도정홍보에서 도청홈페이지 동영상서비스 제공 8건 지금 현재 제공하고 있는 건가요? 8건을 본 위원이 암만 찾아봐도 없어서 제가 도청홈페이지를 검색을 하면서 지금 질의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동영상 8건이 어디 있어요? 예, 그렇게 하시지요. 동영상 8건이 어떤 거예요?

배너광고에 있다면서요. 딴 거 뭐 또 있어요? 이 배너광고 말고 또 있어요?

어디 있어요? 예,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 확인을 해 보고 있는데 새소식란에 도정홍보 560건 이렇게 돼 있거든요.

중요한 것은 이렇게 홍보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과연 도민들이나 관계자 외에 불특정 우리 도민들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접속을 해서 그걸 봐주느냐가 사실 더 중요하거든요. 사실 홍보의 효과도 될 수 있고 그래서 보면은 1일 평균 3건 해서 저도 금방 검색을 해서 살펴 보고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접속해서 보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가 않거든요. 물론 사안에 따라서 초점이 될 수 있는 거는 많이 보기도 하고 그러겠습니다마는 지금 왜 본 위원이 이런 것을 일일이 확인하면서 하는가 하면은 우리 의원님들이 저도 그렇습니다마는 인터넷과 관련된 정보통신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지 못해요.

그러다 보니까 내용이 이런 쪽에 가면 의원님들이 잘 모르시고 이해도 좀 덜 되시고 그래서 대충하는 경향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일부러 본 위원이 이걸 확인을 해 본 겁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