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정복 의원 발언
예, 김정복 위원입니다. 우선 공보관으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에 도정시책브리핑운영에 보면… 정정하겠습니다.
공보관님을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도정시책브리핑제 운영 이거 기자들에게 하는 건가요? 16회 했는데 그러면 얼마만큼 하는 거예요?
분기별 얼마인가요? 월 얼마씩 하는 건가요? 그럼 사안이 생겼을 때마다 필요에 따라서 하는 건가요?
이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청와대 브리핑제도를 본 딴 느낌을 받는데요. 이게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된 겁니까? 새로이 생겨난 건가요, 전에도 이렇게 했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이게 그러니까 도정시책 전반에 관해서 어떠한 사안이 발생할 때 실·국에 있는 것을 공보관실에서 받아 가지고 취합을 해서 공보관실에서 한다는 그런 말씀인가요? 결국은 장소만 저기를 해 주시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김정복 위원입니다. 7페이지에 인터넷을 이용한 도정홍보에서 도청홈페이지 동영상서비스 제공 8건 지금 현재 제공하고 있는 건가요? 8건을 본 위원이 암만 찾아봐도 없어서 제가 도청홈페이지를 검색을 하면서 지금 질의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동영상 8건이 어디 있어요? 예, 그렇게 하시지요. 동영상 8건이 어떤 거예요?
배너광고에 있다면서요. 딴 거 뭐 또 있어요? 이 배너광고 말고 또 있어요?
어디 있어요? 예,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 확인을 해 보고 있는데 새소식란에 도정홍보 560건 이렇게 돼 있거든요.
중요한 것은 이렇게 홍보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과연 도민들이나 관계자 외에 불특정 우리 도민들이 얼마나 관심을 갖고 접속을 해서 그걸 봐주느냐가 사실 더 중요하거든요. 사실 홍보의 효과도 될 수 있고 그래서 보면은 1일 평균 3건 해서 저도 금방 검색을 해서 살펴 보고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접속해서 보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가 않거든요. 물론 사안에 따라서 초점이 될 수 있는 거는 많이 보기도 하고 그러겠습니다마는 지금 왜 본 위원이 이런 것을 일일이 확인하면서 하는가 하면은 우리 의원님들이 저도 그렇습니다마는 인터넷과 관련된 정보통신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지 못해요.
그러다 보니까 내용이 이런 쪽에 가면 의원님들이 잘 모르시고 이해도 좀 덜 되시고 그래서 대충하는 경향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일부러 본 위원이 이걸 확인을 해 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