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부준혁 의원 발언
부준혁위원입니다. 정향수 국장님과 과장님, 팀장님들 정말 고생 많으시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설계가 다 나온 것입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도 상상나라라든지 은평구에 만들어진 큰 키즈카페라든지 이런 데를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입장이어서, 아직 애가 어리다 보니까, 그런데 가보면 안전에 대한 문제도 있고, 또 어떤 공간에는 많이 몰리는데 어떤 데는 안 몰리는 데가 있거든요. 그런 것을 청장님도 벤치마킹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은 설계하실 때 정말 어린아이들이 안전에서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히 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런 것들은 많이 반영을 하시는 게 어떤가…… 노원구에도 이런 시설이 하나 생기는 것은 저도 좋게 생각합니다.
반갑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고, 여성가족과 정말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는데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준혁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도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고 가겠습니다. 장애인체육회 운영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생활체육 동호인클럽은 지금 17개라고 하는데, 엘리트체육 쪽의 단체는 몇 개 정도 지금 가입이 되어 있어요?
예를 들어 이렇게 동호인클럽이 아닌 협회로 가입되어 있는 단체. 이것을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다른 타구 사례도 한 번 봐서, 하는 데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노원구도 이 장애인들이 건강해야만, 복지 쪽에서는 건강해야 되니까요.
그런 협회들도, 클럽동호인도 중요하지만 종목 단체들도 좀 여러 가지, 태권도라든지 농구도 있고 이렇게 있잖아요. 이런 단체들을 한 번 설립도 가능한지…… 전국적으로 패럴림픽도 하고, 전국체전에서도 장애인들이 하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우리 노원구에서 앞서갔으면 좋겠습니다. 부준혁위원입니다.
여기 사업 보니까 아동부터 청소년, 청년까지 정말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고요. 84페이지 보시면 ‘창업은 처음이지, 난 4번째야!’ 이런 사업이 있는데 이게 어떤 사업인지 좀 듣고 싶거든요.
가볍게, 간단하게라도요. 저는 이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인가, 몰라서 그러는데 우선은 청년들이 창업을 하고 나면 성공사례가 거의 떨어지다 보니까, 우선 돈을 투자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목적인데 한 번 실패를 겪고 나면 다음에 또다시 도전하기가 엄청나게 힘들거든요. 마인드가 제일 중요한데 우선은 저도 마찬가지로 사업을 해 봤지만 이게 동네 자영업 장사 같은 마인드로 가면 안 되고 기업형, 사업형으로 해서 가야 되는데, 어쨌든 이런 교육을 통해서 성공할 수 있는 사례가 되면 어느 정도 청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확장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사업은 꾸준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질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준혁위원입니다.
교육지원과 과장님, 팀장님들 여러 가지 사업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12페이지 교육기관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여기 사업에는 상관이 없는데 지금 사립유치원에도 지원하는 사항이 있으시지요?
차등지원이라면 최고 2000만 원 선까지 지급이 된 거예요? 제가 왜 질의하느냐 하면 초등학교나 중학교, 고등학교는 어느 정도 교육청에서도 지원이 되고 하는데, 유치원도 마찬가지겠지만 안타까운 게 저희 지역에 한 유치원이 폐교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한 30몇 년을 해오던 데가 운영이 어려워서, 코로나 때문에 어쨌든 여러 가지 상황이 있었겠지만 참 안타까운 상황이 거기 7살 아이들은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되는데 6살, 5살 아이들은 갈 데가 없어서 어디로 가야되나 하더라고요.
이런 사항은 우리 관에서도 지켜보고 대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 지역만이 아니고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일 것인데, 국공립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들어가기도 하늘의 별따기고, 이런 사립유치원을 다니던 애들이 폐교가 되면 어디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 근처 어디로 가야 하지만 안타까운 상황이라서 한 번 여쭤 봤습니다.
과장님, 국장님 그런 상황도 심도있게 생각을 하셔서 방안을 마련해 주셨으면, 크게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 안타까워서 질의드렸습니다. 어딘지는 아시겠지요? 알겠습니다.
힘드시는 건 알지만 부탁드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