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정윤숙 의원 발언
정윤숙 위원입니다. 28페이지 오창외국인기업전용단지 투자유치사업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외국인 기업에 주는 특혜가 있죠?
토지를 어떻게 사용한다든지 그 세금하고 토지사용 좀 말씀해 주세요. 그런데 지금 여론이 이것이 그러니까 충북의 경우에 이제 중소기업을 하다가 대기업이 되고 커나갈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외국인기업전용단지가 요즈음 TV에 많이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국내기업들은 역차별이다. 이것이 우리가 국내에서 기업을 할 때 땅 그냥 주고 세금 감면해 주고 하면 우리 기업도 못할 것이 뭐가 있느냐 특히 충북같은 경우에 조금만 기업이 잘 된다고 보이면 지역이 워낙 좁다보니까 세무조사 받고 그래서 충북에 사실 향토기업인들이 서울로 이전한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럴 때 지금 기업인들이 도는 여론이 역차별이다 그렇게 할 경우에 국장님께서는 뭐라고 답변하시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지난번에 충북 중소기업 육성하는 기본 프로젝트 베이직을 준비하는 용역이 됐지 않습니까? 용역이 주어졌으니까 그것을 기본적으로 세워서 이 지방의 기업하는 사람들이 역차별이라는 생각을 다소 많이 없애는 그런 작용을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채용박람회 있죠.
그것을 예년하고는 다르게 항상 그 밥에 그 나물로 하지말고 예년하고 다르게 정말 채용박람회가 많이 달라지고 변화됐다는 것을 올해는 보여줬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부권 내륙화물기지 건설사업에 관하여 그동안 추진되고 있는 것을 간략하게 지난번에 민자유치가 됐다고 한번 제가 언뜻 언론에서 본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 상황까지 해서 지금까지 상황설명을 간략하게 부탁드립니다.
정윤숙 위원입니다. 15페이지 마늘 수입개방에 대응한 경쟁력제고 연구라는 프로젝트가 있는데요.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단양마늘시험장에 가 가지고 그 답변을 하신 분도 일본에 가보니까 아주 만지기 좋고 보기 좋게 소포장을 했다는 것도 알고 계시고 그런데 제가 연초에 그 업무계획서하고 지금하고 마늘 소포장재나 이런 것들이 변한 게 하나도 없고 그냥 소포장재 소비자선호도에 부응한 포장방법 개선 연구 소포장재 연초사업계획에도 똑같이 써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그때 마늘연구소에 가 가지고 분명히 소포장재를 연구를 하는 게 좋겠다 그러니까 맞습니다라고 얘기를 하셨으면 소포장재를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연구를 했고 이렇게 하니까 성과가 어떻게 좋았다 이런 결과가 나와야 되는데 그게 나오지 않았네요. 그리고 어제 TV에서 보니까 단양마늘 파는 것이 나오는데 소포장이 없더라고요. 큰 것만 있더라고요.
답변해 주세요. 그럼 결과보고 해 주실 때 매출도 사실은 어떻게 돈을 더 많이 벌고 연구가 더 돼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매출차이도 있었는지 없었는지까지 결과보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그냥 연말에 성과보고 하는 걸로 넘어갈려고 했는데요. 지금 답변을 하셨으니까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이 마늘성수기인데 뭐든지 수요와 소비원리가 있는 것 아닙니까 시장경제의 원리가 있으면 지금 그게 결과까지 지금이 가장 마늘을 많이 팔고 사고하는 적기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럼 지금 결과도 웬만큼 이렇게 예산을 뭐든지 제품을 개발하고 할 때는 예산을 이만큼 세우는데 예산이 내가 100만큼의 이익을 남기는데 막상 팔아보니까 50정도의 이익밖에 안 된다. 그러면 그 결과가 어떻다라는 결과가 12월에 나온다 하더라도 지금 예산은 얼마를 세웠는데 거기에 성과는 이렇게 밖에 안 된다는 지금 성수기에 사실은 웬만큼 결과가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어쨌든 12월 마지막 보고하실 때 최종적으로 보고 잘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