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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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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국 위원입니다. 2003년도 예산결산서를 살펴볼 때 경제통상국 소관 주요사업에 불용액이 상당액 발생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 지금 2003년도 주요사업별로 예산 및 집행액을 검토해 볼 때 이 주요한 이러한 사업들이 지금까지 사업추진이 전혀 되지 않고 있는 그러한 사업이 있는가 하면 지금 현재 공정이 상반기를 넘어선 상태에서 50%도 지금 공정을 보지 못하고 있는 이런 사업이 많습니다.

경제통상국에서는 사업예산을 이렇게 요구를 해 놓고 사업추진이 이렇게 집행이 되지 않는 그 사유가 뭔지 또 향후 이 주요한 사업들의 전망은 어떤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특히 오창에 오창과학단지내 벤처프라자 건립이 지금 80% 준공을 보이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 지금 언론보도에 접하면 말이에요. 지금 공정률 80%에 지금 벤처기업이 한 30여개 업체가 지금 거기에 아마 입주가 되는 것 같이 보이는데 그 벤처기업들은 지금 거기 입주계획이 어떻게 돼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또 벤처기업업체가 30여개 들어오면서 거기에 대한 준비과정은 지금 어떻게 관리운영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답변에 보충질의좀 드리겠습니다. 중부권 내륙화물기지건설 21만평에 대해서 10만평은 충북이고 11만평은 충남입니다. 충남 11만평 추진계획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고, 아시겠죠?

그리고 이 사업계획 변경고시를 7월달로 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사업을 민간투자시설로 축소를 해서 하기 위해서 사업계획 변경을 세우는 것 같은데 음성유통물류단지라든지 중부권 내륙화물기지 건설사업이 이것이 누차에 걸쳐서 집행부에서 아주 우리 도민한테 신뢰할 수 없는 그런 보도를 통해서도 발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금년 2003년 1월부터 8월까지는 아주 사업자모집을 완료해서 이것을 추진하겠다 이런 발표도 있었습니다. 이런 데에도 불구하고 자꾸 이렇게 사업계획을 변경하고 12월까지 늦어져서 되겠습니까?

음성유통단지도 사업기간이 ’99년부터 2004년 내년까지입니다. 그럼 1년 남았는데 과연 1년 안에 이런 조성사업이 다 완료가 될 것인지 또 중부권내륙화물기지도 2006년까지 부분운영 개시를 하겠다, 그럼 어떻게 부분운영을 개시를 하겠다는 것인지 한번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