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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환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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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동 위원입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분명히 경기가 바닥을 쳤다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본 위원 생각은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꾸 괴산의 예를 들어서 죄송하지만 괴산의 주요 공산품이 요업, 말하자면 적벽돌하고 타일이 있습니다. 100명 정도 되는 종업원을 가진 데가 한 세 군데 정도 있는데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 까 8월 중순이나 말쯤 해서 문을 닫는다고 그래요.

그 이유를 알아봤더니 중국에서는 A품이 1박스에 4,000원에 들어오는데 우리는 B품이 4,800원이랍니다, 원가가. 그래서 도저히 경쟁을 할 수가 없어 가지 고 아주 운동장이고 뭐고 차가 들어 갈 수 없을 정도로 차는 전부 길에다 세워 놓고 다 야적이 돼 있어요. 그런데 판매가 안 되니까 문을 닫아야 한다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 우리 충청북도의 대표적인 기업인 하이닉스, 진로, 대농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7월 29일인가 판정이 난다고 하는데 만약에 원안대로 판정이 났을 때는 하이닉스 살아남겠어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 엄청나게 지금 우리 경제가 비상시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국장님은 아까 바닥을 쳤다고 그래서 제가 갸우뚱하고 있습니다.

본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25페이지에 오창과학산업단지 기업유치에 대해서 질의드릴게요. 하이닉스부지 지금 현재 어떤 상태로 있습니까?

만약에 하이닉스가 안 들어온다고 그러면 가정입니다마는 그러면 대책은 있습니까? 괴산에 대표적으로 산업단지 하나 만들은 진로가 저렇게 돼 가지고 한 7~8년째 저러고 그냥 아까운 땅을 농사도 못 짓고 저러고 있어요. 그래서 걱정이 돼서 하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공장하고 우리 도의 세수하고는 아무 관계 없는 것 아닙니까? 여하튼 모르겠습니다. 마이크론이나 이런 데서 하이닉스를 죽이려고 저렇게 발벗고 나서는 것 같은데 이것은 우리 도는 물론 국가에서 최대한도로 하이닉스가 살아남아야 우리 도가 살아남는다는 각오를 해야 될 겁니다.

고맙습니다. 여하튼 하이닉스가 소멸되면 우리 충청북도가 없어진다는 그런 각오로 임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환동 위원입니다. 7페이지에 조류피해방지 연구를 한다고 그랬는데요. 지금 시판되고 있는 조류피해 상품이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노루나 심지어 고라니, 토끼까지도 기피제를 만들어 가지고 판매가 되고 있거든요. 그런 것 효과시험은 기술원에서 안하죠? 시판되고 있는 것 효과는.

농작물에 대해서 쓰게끔 제품화 돼서 판매가 되고 있단말입니다. 저도 효과에 대해서는 어떤 것은 좋다고 그러고 어떤 것은 별효과 없다고 그러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안하고 지금 기술원에서 자체적으로 네 가지 약제를 처리해서 시험을 했네요. 만약에 이것이 효과가 좋으면 그러면 특허를 내 가지고 일반 제품판매업자들한테 주는 겁니까?

제조업자들한테. 회사에서 기본으로 만들어놓은 것을 가지고 시험을 한 것이군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11페이지에 장수풍뎅이 생리생태구명 및 사육기술을 확보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장수풍뎅이가 농작물한테 어떤 역할을 합니까? 이 장수풍뎅이가 산림한테 는 해충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것을 사육기술을 확보를 한다고 그랬는데 해충을 왜 사육을 하나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