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갑 의원 발언
박종갑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경제과장님과 첨단산업과장님 우리 상임위 경제통상국으로 부임해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포괄적인 질의를 두 분께 하겠습니다. 우리 경제과장님께서는 경제통상국의 주무과장으로서 우리 충청북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포괄적으로 어떤 구상을 하고 계시는지 말씀을 해 주시고 첨단산업과장님께서는 IT산업 BT산업 두 가지는 우리나라에서 1등은 물론이고 세계에서 1등만이 살아남는 산업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신다면 이 자리에서 소신을 밝혀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종갑 위원입니다. 원장님 17페이지 좀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품종 재배 62a 해 가지고 벼품종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 품종은 뭘 말씀하시는 겁니까?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23쪽 좀 한번 더 참고를 해 주세요. 23쪽 밑에 보면 향후계획 해 가지고 4-H대상 시상식을 했습니까?
그 위에 보면 농업인조직체육성 해 가지고서 2만2,930명 해 가지고 지도력배양교육이니 등등 해 가지고 죽 나열이 돼 있는데 우리 충청북도에 4-H회원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아! 죄송합니다.
장장님이 그러시다니까 우리 계장님께서 답변을 하셔도 좋습니다. 18쪽을 보면 뽕잎, 뽕나무, 오디, 누에, 동충하초 식품개발연구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그러는데 뭐 성과가 나온 것이 있습니까? 18쪽에 이것이 잠사균이시험장 소관인 모양인데 식품개발연구 중이라고 돼 있는데 연구성과가 뭐가 나온 것이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밑에 것이 초등학교대상 양잠 PR 및 탐구능력계발 누에공급 해 가지고 8개 학교에다가 94점을 주었다는데 이 94점은 무엇을 의미하는 하는 겁니까? 그럼 우리가 학교에다가 공급할 수 있는 예산이 있습니까?
그러면 계장님 그럼 물론 교육용으로도 필요하지만 농가소득증대하고 직결되는 사업을 거기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계장님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은 초등학교에다가 물론 탐구능력계발상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교육상 누에를 예산을 100만원씩 도비를 들여가지 고 공급을 해서 교육상 탐구능력을 위해서 공급할 필요가치도 있다라고 생각이 되지만 잠사균이시험장에서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는가 말 그대로 우리 누에산업이 사향산업인데 있는 예산 없는 예산 해 가지고 초등학교 3~4학년짜리들한테 사향산업인 누에산업을 갖다가 그렇게 탐구능력을 위해 가지고 해서 효과가 있는가 그런 예산이 있다 라면 얼마가 됐든 농가소득 증대하고 직결되는 데에다가 예산을 써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