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조계숙 의원 발언
조계숙 위원입니다. 17페이지에 여성취업기회제공으로 여성취업활성화와 여성경제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청주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여성취업 유망직종 작품전시회 및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제가 참석을 했었어요.
참석을 했는데 정말 어려운 가정생활을 하면서 여성이 정말 짧은 시일 그러니까 4개월 동안 양재기술을 배워가지고 본인들 스스로 그날 옷을 입고 나오고 또 이렇게 패션쇼마냥 자기가 입고 나와서 패션쇼를 하면 선생님께서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하셨는데 그게 이제 보통 여성옷 한 벌하면 지금 제일 싸야 10만원이거든요. 그리고 비싸면 50~60만원 이렇게 비쌉니다. 그런 옷들을 사입고 사는데 그 분들이 해 입은 옷이 정말 시중에서 10만원 넘는 겁니다.
그런데 재료대가 2~3만원밖에 안 든다고 그런 설명을 하시면서 이 분들이 사회에 나와서 또 양재기술이 있기 때문에 그 기술계통으로 취업도 되고 또 양재수선집을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품목 또 앞으로도 좀더 많은 품목을 개발해서 어려운 가정을 위해서 그 짧은 시일 내에 취업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줄 수 있는 그런 품목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정책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여성인력개발 이것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여성회관에서도 좀더 이렇게 개발을 해서 좋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도록 하여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조계숙 위원입니다. 10페이지에 제8회 여성주간행사에 남녀평등에 대한 의식개선으로 남녀가 더불어 함께 하는 건강사회구현을 위한 행사를 실시하셨는데 여성정책관실 주관으로 그 날 행사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날 남녀평등백일장이라든가 호주제 폐지 영화를 봄으로 해서 호주제 폐지에 대한 것을 사람들이 그 내용을 확실히 모르는 분이 많았어요. 그런데 그것을 봄으로 해서 모두들 많은 이해가 된다고 그 날 그런 말씀 많이 하시고 그래서 이러한 것은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으로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하고 학교급식실태와 개선방향에 대한 그 날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 너무 숫자가 많아서 사실 지루했어요.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만 불러서 해야지 그렇게 많은 인원을 해서 행사시간으로 보면 딱 1시간으로 돼 있어요. 그 날 제가 서울에 행사가 있어서 서울에 가려다가 너무 시간이 지연이 되는 바람에 못 갔는데 그 날 초청도 안 했는데 위탁업자들이 그 날 다 왔어요.
이 급식문제는 사실 아동건강을 위해서 지금 가장 문제화되고 있는 그런 건데 이 위탁업자들 얘기가 꼭 직영이어야 하느냐, 직영은 국가에서 1,000원을 보태주기 때문에 직영은 사실 여러 가지로 혜택을 보기 때문에 학생들한테 식재료라든가 모든 것이 고급화 돼서 아이들한테 영양가 있는 칼로리가 있는 음식을 먹일 수가 있지만 위탁업자들의 심정도 헤아려줘야 한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냐 하면 위탁업체는 국가에서 보조도 전혀 없고 학교 아이들 급식비 1,700원 나오는 것에서 1,300원을 갖고서 음식을 해 준답니다. 그러면 위탁업체는 학교에다가 시설도 해 놨습니다.
시설도 해 놓고 1,300원짜리를 해서 주려니까 결국은 지금 충청북도에서 그동안 아무 문제가 없었지만 서울, 경기지역을 비롯해서 다른 지역에서는 거의 사고 나는 것이 위탁지역이었습니다. 위탁업체들로 인해서 사고가 많이 났는데 자기들도 1,000원을 국가에서 보조를 해 주면 직영·위탁 따지지 말고, 자기들도 직영보다 더 잘해 줄 수 있다는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날 토론회에도 사실 다른 어느 누구보다도 자기들도 토론회에 대표적인 사람 한 사람쯤 넣어줬으면 서로 대화의 장이 토론회장이 정말 더 잘 돼 나가지 않았을까 이런 말을 하였는데 앞으로는 그런 토론할 때 그런 분들도 한 분 정도 위탁업자들도 넣어서 그 사람들이 호소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계숙 위원입니다. 9페이지입니다. 농업환경변화에 대응할 영농기술교육에 주력을 하고 계시는 그러니까 작목교육이라든가 명품개발, 고유브랜드화 또 이런 여러 가지 좋은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런데 특히 제가 한가지 묻고 싶은 것은 한우고급육반 교육이라는 게 있는데 거기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걸 묻은 이유는 물론 경쟁력 강화라든가 선진기술을 위해서 이렇게 교육을 하는 건 참 좋습니다. 그런데 요즘 사실 우리 가정마다 식탁이 아주 위태롭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친환경적인 농업이라든가 친환경적인 축산을 위해서 좀 그러한 어떠한 분별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능교육 같은 것이 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드는 게 왜냐 하면 지금 고기류는 사실 판정이 어렵거든요. 돼지고기고 소고기고 계란이라든가 모든 이런 것들 때문에 사실 식중독의 원인도 많이 오고 우리 식탁도 항상 위험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능인들을 위한 어떠한 교육은 필요하지 않는지요?
그런데 친환경적인 농산물이라는 거에 대해서 농약을 어떻게 안전하게 쓸 수 있는 게 그게 점검이 되나요? 친환경농산물에 많이 힘써 주셔가지고 우리 가정의 식탁이 안전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계숙 위원입니다. 10페이지입니다.
주요시험검사업무계획에 대해서 제일 처음에 나오는 전염병 및 위생세균 등 미생물검사라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 미생물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미생물이라고 하면 전염병을 일으킬 수 있는 것도 있고 우리 몸에 좋은 것도 있고 이렇게 다양하잖아요.
그런데 여기서는 전염병을 일으키는 것 또 위생에 해를 끼치는 이러한 미생물이 어떻게 분별이 되는지 그것이 궁금해서 질의했습니다. 그럼 유통 판매되는 식품에도 부패된 미생물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