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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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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윤 위원입니다. 정책관님 업무설명에 보면 자꾸 이건 의원을 뭐 여성의원이 진출을 많이 해야 된다 그러는데 의원으로 진출 못하게 한 데가 있는가요, 그런 거 없잖아요? 여성의원이 많이 진출을 하게 해 달라고 그러는데 남자들이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해야지 많이 진출하게 해 줄 수 있어요.

도에서 어떤 정책을 해야지 많이 진출합니까? 여기에 우리 도의원도 전부 자기가 노력해서 된 거예요. 그리고 지금 여성을 편견을 하고 이러면 우리 도의원 들어오지도 못해요.

얼마든지 문호가 개방이 돼 있고 정책관님도 나와서 출마해서 도의원을 한번 해 보세요. 우리가 못하게 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고 제가 25페이지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제가 학교도 가보면 결손아동이니 소년소녀가장돕기 이래 가지고 학용품이나 이런 걸 사주고 각 학교마다 조사를 해서 몇 명 이렇게 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소년소녀가장이 329세대에 510명 이래가지고 지원해 주는 게 이렇게 많네요. 그런데 여기서 도에서 충청북도 전체가 329세대밖에 없습니까? 거기에 대한 것을 329세대 25페이지에 충청북도 전체가 이것밖에 안 돼요?

소년소녀가장 말이에요. 기초생활대상자만 그 중에서 여기 보면 학용품, 급식비, 교통비, 미용비, 생활용품 이런 걸 사 주는데 우리 도에서 직접 사줍니까, 그렇지 않으면 시·군에서 나누어서 사줍니까? 기초생활수급자들 25만원이니까 한 달에 얼마 줍니까?

한 달에 얼마 줘요. 기초생활수급자들. 월 6만5,000원 그것도 다달이 주면 많지요.

왜 얼마 안 돼요? 1명당 6만5,000원이면 한 달에 그만 하면 많은데. 그 다음에 입양기관 2개소가 있는데 충북희망원하고 꽃동네천사의집 이랬는데 여기다가 애들을 입양을 시킵니까, 여기서 여기 있는 애들이 다른 데로 외국으로 입양을 가는 것을 말합니까?

충북희망원이라는 데하고 꽃동네천사의집에서 국내입양만 한다. 그리고 기초생활대상자아동은 학교에서도 급식비를 면제를 시켜주고 또 수학여행을 가면은 여기에 수학여행도 보내준다고 그러는데 진작 그것도 알았으면 내가 여기서 수학여행 비용을 얻어다 줄 것을 그랬네요. 중학교 애들 수학여행을 못 가는 애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은 기초생활 해당자가 아닌데 돈이 없어 못 가는 애들도 지원을 여기서 해줍니까? 그런데 뒤에 있는 저 사람들 뭐하러 와 있는 거예요. 나가 버리지 보좌를 안 하고요.

이범윤 위원입니다. 아까 질의한 것에 계속해서 하겠는데요. 우리가 결산심의를 제가 교육청에 가 했을 때 급식지원비 그거에 대해서 그때 당시도 말이 많았고 8억이나 불용액으로 남았었어요.

교육청에서. 그런데 먼젓번에 우리 동료위원이 어제인가 그저께인가 결산심의할 때도 우리 정책관님한테 급식비 지원문제 때문에 만명이랬다가 2,000명이 줄어서 2,000명이라고 그랬는데 여기 지금 보면은 빈곤결함가정아동급식지원비 788명, 저소득층 가정아동학교급식지원비 해 가지고 2,135명 이렇게 했는데 이 학생들이 지원비를 한 사람 앞에 얼마큼 씩이며 이것을 도교육청에다가 지원을 해 줬는지 각 시·군에 준 건지 그걸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런데 2,000명은 그러면 우리가 도에서 교육청을 통해서 줍니까?

이범윤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님이 질의하신 한우고급육반 교육에 이걸 누구 와서 교육을 합니까? 교육강사가 누구요?

그래요. 그러면 거기서 교육을 하자면 자료가 있던가 뭐 교재가 있던가 이래야 될 거 아니에요. 글쎄 그 책자는 얼마든지 해 가지고 부위가 이래 가지고 어디가 좋다 어디가 좋다 이래서 고급고기를 하겠지만 실지로 실습을 해서 그런 거 교육도 하느냐 이거예요.

예를 들어서 저속한 말이지만 소를 한 마리 거기서 잡아서 이렇게 교육도 하느냐 이거예요? 닭은 뭐 한우라고 그랬으니까 내가 이렇게 묻는 건데 이 교육대상자가 많아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